영상물등급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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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여름, 영등위에서 취업역량 키우세요

[보도자료] 올여름, 영등위에서 취업역량 키우세요

“올여름, 영등위에서 취업역량 키우세요” - ‘2017 하반기 대학생 인턴프로그램’ 참가자, 16일 (목)까지 공개 모집 - 대학생 24명 선발 총 8주간 운영…업무체험 등으로 스펙,경력 쌓아 □ 영상물등급위원회(이하 영등위, 이경숙 위원장)는 영화산업에 관심이 많은 대학생들이 실무경험과 직무능력을 할 수 있는 ‘2017 하반기 대학생 인턴프로그램’ 참가자를 선발한다. □ ‘2017 하반기 대학생 인턴프로그램’는 영등위의 대표적인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으로, 영화와 VOD 등 영상물 등급분류가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등급분류 과정을 체험하고, 대외홍보 등 부서별 업무를 경험할 수 있다. □ 프로그램은 부산에 위치한 영등위 사무실에서 이루어지며, 7월 3일(월)부터 26일(수)까지 22기, 7월 31일(월)부터 8월 24일(목)까지 23기로 나누어 진행된다. 프로그램을 참여한 대학생인턴 전원에게 원장 명의의 교육이수증과 소정의 활동비가 지급되며, 특히 우수한 활동을 보인 대학생인턴에게는 추천서가 발급된다. □ 지원을 희망하는 대학생은 영등위 홈페이지(https://www.kmrb.or.kr/join/internProgram.do)를 통해 16일 (금) 오후 4시까지 접수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문의는 전화(051-990-7268) 또는 이메일(edu@kmrb.or.kr)로 하면 된다. □ 대학생이라면 휴학 여부와 전공에 관계없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내부절차에 따라 서류 전형으로 기수당 12명씩 총 24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합격자는 6월 22일경 발표된다. □ ‘2017 하반기 대학생 인턴프로그램’ 담당자는 “스마트폰이나 태블릿PC 등 다양한 기기를 활용해 능동적으로 영상물을 이용하는 대학생들이 많은데, 이들이 등급분류를 이해함으로써 건강하게 영상물을 선택하고 즐기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며 ”특히 취업을 준비하는 대학생들에게 여름방학 동안 취업역량을 강화하고 사회경력을 키울 수 있는 기회인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 작성일 2017-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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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위 임직원, 아동복지기관 찾아 사랑나눔 활동 펼쳐

[보도자료] 영등위 임직원, 아동복지기관 찾아 사랑나눔 활동 펼쳐

영등위 임직원, 아동복지기관 찾아 사랑나눔 활동 펼쳐 □ 영상물등급위원회(이경숙 위원장, 이하 영등위)가 4일 어린이날을 맞아 아동복지기관을 방문해 선물을 전달하고 사랑나눔 활동을 펼쳤다. □ 이경숙 위원장과 임직원들은 이날 부산 수영구에 위치한 동산원을 방문했다. 관심과 보호가 필요하지만, 소외된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필요한 영양간식과 물품, 문화상품권 등을 전달했다. □ 특히 이경숙 위원장과 임직원들은 어린이들이 직접 원하는 것을 받을 수 있도록 같이 인근마트에서 장난감 등을 고르며 이야기를 나눴다. 이후 이경숙 위원장과 임직원들은 어린이와 청소년들과 같이 식사를 하며 영등위와 등급분류에 대한 질문에 답변해주고, 이들의 학교생활을 듣는 등 이야기를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 영등위는 지난 2014년부터 사회적 배려가 필요한 계층에 온기를 전하고, 지역과의 원활한 소통을 위해 사랑나눔을 비롯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쳐왔다. □ 이경숙 위원장은 “어린이와 청소년들의 밝은 미소 덕분에 오히려 희망과 용기를 받은 듯 의미있는 시간이었다”며 “어린이와 청소년을 유해영상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엄정히 등급분류를 하는 것처럼, 앞으로 어린이와 청소년들의 건강한 모습을 지켜줄 수 있도록 더욱 많은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 작성일 2017-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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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위, 1사분기 청소년을 위한 좋은 영화에 <눈길> 등 4편 선정

[보도자료] 영등위, 1사분기 청소년을 위한 좋은 영화에 <눈길> 등 ...

영등위, 1사분기 청소년을 위한 좋은 영화에 <눈길> 등 4편 선정 - 극영화 한국 <눈길>, 외국 <나, 다니엘 브레이크> - 다큐멘터리 <뚜르, 내 생애 최고의 49일>, 애니메이션 <내 이름은 꾸제트> □ 가정의 달 5월을 앞두고, 온가족이 함께 볼만한 ‘청소년을 위한 좋은 영화’ 4편이 선정됐다. □ 영상물등급위원회(위원장 이경숙, 이하 영등위)는 2017년 1/4분기 ‘청소년을 위한 좋은 영화’로 극영화 한국부문 <눈길>과 외국부문 <나, 다니엘 브레이크>, 다큐멘터리 부문 <뚜르, 내 생애 최고의 49일>, 애니메이션 부문 <내 이름은 꾸제트> 등 4편을 선정했다. □ ‘청소년을 위한 좋은 영화’는 국내외 극영화, 다큐멘터리, 애니메이션 분야에서 온 가족이 함께 볼만한 영화를 각 1편씩 분기별로 선정·추천하는 정책이다. 개봉일 기준으로 2016년 11월 30일부터 2017년 3월 31일까지 전체관람가, 12세이상관람가, 15세이상관람가로 결정된 작품 가운데 희망적 메시지와 교육적·예술적 가치, 작품의 완성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선정된다. □ 2017년도 1사분기 ‘청소년을 위한 좋은 영화’를 관통하는 주제는 ‘공감과 치유’. 4편의 영화 주인공들은 평범한 인물들로 뜻하지 않은 일로 인해 잔혹한 현실을 깨닫고 상처 입는다. 그러나 자신의 아픔을 알아보고 이해해주는 사람들을 만나 상처를 치유하고 다시금 희망을 그리는 모습이 깊은 여운과 감동을 준다. 2017년 1분기 청소년을 위한 좋은 영화 선정작은 다음과 같다. - 극영화(한국) <눈길>(이나정 감독, 15세이상관람가) - 극영화(외국) <나, 다니엘 브레이크>(켄 로치 감독, 12세이상관람가) - 다큐멘터리 <뚜르 : 내 생애 최고의 49일>(임정하,전일우,박형준 감독, 12세이상관람가) - 애니메이션 <내 이름은 꾸제트>(클로드 바라스 감독, 전체관람가) □ 극영화 한국부문 좋은 영화로 선정된 <눈길/15세이상관람가>는 1944년 일제강점기 말, 종분과 영애가 일본군 위안부로 끌려간 뒤 겪었던 고통, 두 소녀 사이의 우정을 그린 영화다. 잔인한 폭력 자체보다 평범한 소녀들이 어떻게 폭력에 희생되고 끔찍한 시간을 견뎌냈는지에 초점을 맞추어, 섬세하고 은유적인 표현과 위로와 공감을 자아내는 이야기 등 피해자와 청소년을 배려한 점이 돋보인다. □ 극영화 외국부문 좋은 영화로 선정된 <나, 다니엘 브레이크/12세이상관람가>는 목수 다니엘이 실업급여 신청을 하면서 복지제도의 허점을 알게 되고, 두 아이와 어렵게 살아가던 싱글맘 케이티를 만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영화다. 직업인과 생활인으로서 고민하는 어른의 모습, ‘모든 인간은 존중받아야 하며 인간답게 살 권리가 있다’는 메시지는 신구세대 간 거리를 좁히고 많은 시사점을 던진다. □ 다큐멘터리 부문 좋은 영화로 선정된 <뚜르 : 내 생애 최고의 49일/12세이상관람가>는 스물여섯의 청년 윤혁이 희귀암 말기 판정을 받은 뒤 세계 최고의 자전거 대회 ‘뚜르드프랑스’ 완주하는 과정을 그린 다큐멘터리다. 인생 최대의 좌절을 최고의 시간으로 바꾼 용기와 의지, 윤혁을 위해 뭉친 드림팀이 같이 꿈을 이루어가는 모습을 통해 삶의 의미와 꿈의 무게에 대해 스스로에게 강렬하게 되묻게 한다. □ 마지막으로 애니메이션 부문 좋은 영화로 선정된 <내 이름은 꾸제트/전체관람가>는 우연한 사고로 엄마를 잃은 꾸제트가 퐁텐 보육원에서 친구들에게 위안 받으며 우정과 사랑을 배워간다는 내용의 애니메이션이다. 자칫 무거울 수도 있는 소재를 따스한 질감의 스톱모션과 사랑스러운 캐릭터로 밝게 그려냈다. 이별의 슬픔을 너무 빨리 알게 된 아이들을 통해 아이들이 상처입지 않도록 어른들의 노력이 필요하다는 메시지가 묵직하게 남는다.

  • 작성일 2017-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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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람하는 성인물…10대의 ‘영상 면역력’ 키운다

[보도자료] 범람하는 성인물…10대의 ‘영상 면역력’ 키운다

범람하는 성인물…10대의 ‘영상 면역력’ 키운다 - 영등위 <2017년 청소년 영화등급 교실> 운영…11월 말까지 125개 학교서 진행 - 참여학생 1만명 돌파…눈높이 미디어 교육, 체험형 영상으로 참여도 ↑ (영상물등급위원회는 17일 부산 남구 대천초등학교를 시작으로 체험형 교육프로그램인 ‘2017년 청소년 영상물 건전이용 프로그램(청소년 영화등급 교실’을 11월 말까지 운영한다. 사진은 영상 미디어 교육을 받고 있는 학생들의 모습) □ 내실있는 영상 미디어 교육으로 학교 현장의 호응이 높았던 영상물등급위원회의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이 올해 운영을 시작했다. □ 영상물등급위원회(위원장 이경숙, 이하 영등위)은 17일 부산 대천초등학교를 시작으로 ‘2017년 찾아가는 청소년 영상물 건전이용 프로그램’(이하 청소년 영화등급 교실) 운영에 돌입했다. 여름방학이 시작되는 7월 중순까지 상반기, 8월 말부터 11월 말까지 하반기로 나누어 총 125개 학교 10,914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 ‘청소년 영화등급 교실’은 2011년부터 시작된 교육 프로그램으로, 청소년 미디어 전문강사가 서울과 6대 광역시, 수도권과 경남지역 초?중등학교를 직접 방문해 영상물 등급제도를 강의하고, 등급분류 체험과 퀴즈 등을 진행하는 방식이다. □ 주입식 강의에서 벗어나 10대의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영상자료를 활용하고, 참여형 학습을 통해 전체관람가, 12세이상관람가, 15세이상관람가, 청소년관람불가 등 등급분류가 어떻게 결정되며 영상물을 선택, 관람할 때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 아동과 청소년이 자연스럽게 익히도록 해 참여 학교들의 호응이 높았다. □ 특히 최근 VOD와 IPTV 등 스마트 미디어의 발달로 영상 미디어 교육의 필요성이 커짐에 따라 프로그램 운영 이후 처음으로 참여학생이 1만명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되는 등 학교 현장에서의 참여 희망이 이어지는 상황. 이에 영등위는 올해 고등학교까지 대상을 확대해 더욱 촘촘한 영상 미디어 교육이 이루어지도록 할 계획이다. □ 영등위 관계자는 “언제 어디서든 스마트폰 등을 통해 성인물이나 유해 영상물을 여과없이 접할 가능성이 커졌다”며 “청소년 영화등급 교실이 일상생활에서 접하는 다양한 영상물을 구분하고, 주체적으로 영상물을 건강하게 선택?관람할 수 있도록 ‘면역력’을 기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 작성일 2017-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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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위-대학생‘통하는 등급분류’ 위해 뭉쳤다

[보도자료] 영등위-대학생‘통하는 등급분류’ 위해 뭉쳤다

영등위-대학생 ‘통하는 등급분류’ 위해 뭉쳤다 - 대학생 정책모니터단 발대식 개최…부산지역 대학생 20명 선발 - 영화 모니터링, 위원회 홍보활동 지원…단편영화 제작 등 이색 이력 ‘눈길’ (사진=영상물등급위원회는 7일 부산 해운대구 센텀시티에서 ‘2017년 대학생 정책모니터단 발대식’을 갖고 영화 등급분류에 대한 의견을 제안하고 다양한 홍보 활동을 수행할 대학생 정책 모니터 20명을 위촉했다. 사진은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함춘성 사무국장과 대학생 정책모니터단) □ 참신한 아이디어와 발랄한 감각으로 영상물 등급분류 알리미 역할을 할 ‘대학생 정책모니터단’이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 영상물등급위원회(위원장 이경숙, 이하 영등위)은 7일 위원회 대회의실에서 ‘2017 대학생 정책모니터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모니터단 20명을 위촉했다. 이날 발대식은 위원장 인사말씀과 정책모니터단 활동보고 및 사업계획, 자기소개 등 간담회, 영화 등급분류 교육 및 체험 등 오리엔테이션 순으로 진행됐다. □ 올해로 두 번째를 맞는 ‘대학생 정책모니터단’은 부산지역 대학교에 재학생, 휴학생으로 구성됐다. 전공에 관계없이 영화를 좋아하고 영상물 등급분류에 관심이 많은 대학생들 위주로 선발됐다. 특히 단편영화 공모전에 당선됐거나 온라인에서 영화비평, 체험기로 눈길을 끌었던 이력의 소유자도 다수 포함돼 눈길을 끌었다. □ 대학생 정책모니터단은 11월까지 8개월간 영등위의 정책과 영화 등급분류에 반영할 의견을 제안하고, 개개인의 특성과 장기를 살려 다양한 방식으로 온,오프라인에서 영화 모니터링, 영등위의 각종 활동 홍보 등 다양한 활동을 수행할 예정이다. 또 영등위에서 대외홍보활동을 진행할 때, 젊은 층의 시각에서 느낀 점을 전달하고 페이스북, 블로그 등 소셜미디어를 활용해 적극적으로 참여하게 된다. □ 영등위 관계자는 “지난해 대학생 정책모니터단의 참신한 시각과 아이디어로 인해 등급분류가 젊은 층에 자연스럽게 노출되고 제도에 대한 긍정적 인식이 올라가는데 도움이 됐다”며 “올해에도 다재다능한 대학생들이 모인 만큼, 통하는 등급분류, 공정한 등급분류를 위한 활약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 작성일 2017-04-10

  • 조회수 582

영화와 정책모니터가 만나면?

[보도자료] 영화와 정책모니터가 만나면?

영화와 정책모니터가 만나면? - 영등위, 대학생 정책모니터단 모집…학교생활과 병행 가능 - 부산지역 대학생 20명 선발…영화 모니터링위원회 홍보활동 지원 (영상물등급위원회는 대학생의 시각에서 영화 등급분류에 대한 의견을 제안하고, 다양한 모니터링을 수행할 ‘2017 대학생 정책모니터단’을 모집한다. 사진은 지난해 부산에서 열린 ‘2016년 대학생 정책모니터단 발대식’ 모습.) □ 영상물등급위원회(위원장 이경숙, 이하 영등위)은 영화 등급분류에 대해 20대 대학생들과 소통하기 위해 ‘대학생 정책모니터단’을 모집한다. □ ‘대학생 정책모니터단’은 소통하는 영화 등급분류, 공정한 영화 등급분류를 위한 운영되는 것으로, 올해로 두 번째를 맞는다. 4월부터 11월까지 7개월간 영등위의 정책과 영화 등급분류에 반영할 의견을 제안하고, 온?오프라인에서 영화 모니터링, 영등위 활동을 신속하게 홍보하는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 부산지역 대학교에 재학생, 휴학생 모두 가능하며, 영화를 좋아하고, 영화 관람등급에 대해 궁금했던 대학생이라면 전공에 관계없이 누구나 가능하다. 단, 발대식과 정기모임에 참석 가능해야 하며, 블로그와 SNS에 능통하거나 영상 및 이미지 편집 가능자는 우대한다. □ 대학생 정책모니터단 참여자에게는 매달 소정의 활동비가 지급되며, 각종 정책과 사업을 진행할 때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고, 홍보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 영등위와 20대 대학생을 잇는 ‘징검다리’ 역할을 하게 될 대학생 정책모니터단은 3월 24일 오후 5시까지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되며, 자세한 사항은 영등위 홈페이지(www.kmrb.or.kr)를 참고하거나 정책홍보부(051-990-7268)로 문의하면 된다.

  • 작성일 2017-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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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곳에서 영상물 등급분류 정보 검색부터 교육까지

[보도자료] 한 곳에서 영상물 등급분류 정보 검색부터 교육까지

한 곳에서 영상물 등급분류 정보 검색부터 교육까지 - 영등위 <청소년 영상등급교육포털> 새단장…교육, 체험 기능 강화 - 이용자 맞춤형 콘텐츠로 ‘더 쉽고 편리하게’…리뉴얼 기념 이벤트 진행 <청소년 영상등급교육포털 메인화면> □ 영상물등급위원회(이경숙 위원장, 이하 영등위)가 등급분류 관련 정보 검색부터 다양한 교육?체험까지 모두 가능한 ‘청소년 영상등급교육포털’ 서비스를 시작한다. □ 영등위는 기존의 청소년 홈페이지를 전면 개편해 영화와 VOD 등 영상물 등급분류에 관련된 다양한 정보를 쉽고 편리하게 검색할 수 있을 뿐 아니라, 관련 미디어교육 프로그램을 연계해 정보의 접근성과 전문성, 이용자 편의성을 크게 높였다. □ 이용자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끔 영등위 공식 홈페이지와 페이스북 등에 산재돼 있는 관련 정보를 한 곳에서 검색,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UCC, 카드뉴스 등 시각적 콘텐츠를 적극 활용해 등급분류의 기준과 내용을 누구든지 한 눈에 알 수 있게 했다. 특히 전체관람가, 12세이상관람가, 15세이상관람가에 각각 해당하는 실제 영화를 보여주어 연령별 기준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 교육 기능이 대폭 강화된 점도 눈에 띈다. 영상물 등급분류에 대한 통합적인 교육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청소년은 물론, 교사와 학부모를 대상으로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을 신설했다. 또 교육적 측면에서 청소년에게 권장할만한 영화에 대해 별점을 매기는 ’청소년 영화별점’, 어린이 등과 영화 관람을 할 때 유의해야 할 점을 담은 ‘영화 관람 가이드’ 등을 통해 건전한 영상물 선택과 관람의 중요성을 체감할 수 있도록 했다. □ 이 밖에 공식 캐릭터인 달리보니를 전면에 배치한 디자인으로 어린이와 청소년의 흥미를 유발하고 친근감을 높였으며, 시민과의 소통 강화를 위해 공식 홈페이지와 SNS를 연결했다. □ 영등위는 교육포털 서비스를 널리 알리고 적극적인 활용을 유도하기 위해 ‘청소년 영화별점 SNS 해시태그’와 ‘네이밍 공모전’ 이벤트를 진행한다. □ ‘청소년 영화별점 SNS 해시태그’ 이벤트는 3월 14일까지, ‘네이밍 공모전’ 이벤트는 3월 20일까지 개최된다. 직접 청소년 영화별점에 참여한 후 해시태그를 단 인증샷을 공유하거나, 교육포털에 어울리는 친근하고 창의적인 이름을 지어 응모하면 된다. □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청소년 영화별점 SNS 해시태그’ 당첨자에게는 영화 관람권이, ‘네이밍 공모전’ 당선자에게는 상금이 차등 지급된다. 이벤트 결과는 3월 말~4월 초 교육포털을 통해 발표하며, 자세한 내용은 청소년 영상등급교육포털(http://youth.kmrb.or.kr/main.do)을 참조하거나 담당자(051-990-7264)로 문의하면 된다. □ 영등위 이경숙 위원장은 “높은 산을 등정할 때 셰르파의 도움이 필요하듯이, 청소년 영상등급교육포털이 나이에 맞는 영상물을 선택, 관람을 위한 셰르파‘가 될 것”이라며 “교육포털이 더 쉽게 이용하고 자유롭게 소통이 이뤄지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이벤트에 많은 관심을 갖고 다양한 의견을 전해주시길 바란다”이라고 밝혔다. <청소년 영상등급교육포털> 대국민 이벤트 이미지

  • 작성일 2017-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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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위, 2017년 영상물 시민모니터단 발대식 개최

[보도자료] 영등위, 2017년 영상물 시민모니터단 발대식 개최

영등위, 2017년 영상물 시민모니터단 발대식 개최 - 서울·부산 등 다양한 연령·지역으로 구성된 모니터 50명 선발 - 시민의 눈으로 영화 등급분류·영상물 모니터링 등 청소년 보호 (사진= 영상물등급위원회 이경숙 위원장(오른쪽 다섯번째)은 2월 27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2017년 영상물 시민모니터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50명의 시민모니터를 위촉했다. 사진은 이경숙 위원장과 시민모니터들이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 시민의 눈으로 유해 영상물을 모니터링하고, 영화 등급분류와 관련해 다양한 관점을 전달할 ‘2017년 영상물 시민모니터단’이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 영상물등급위원회(위원장 이경숙, 이하 영등위)는 27일 (월)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2017년 영상물 시민모니터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시민모니터 50명을 위촉했다. □ 영등위는 지난 1월 전국의 20세 이상 성인을 대상으로 시민모니터단을 공개 모집했으며, ▲영상물 모니터 활동 관련 경력 ▲등급분류에 대한 이해도 ▲청소년 보호 등 공익적 활동에 대한 관심 등을 기준으로 지역별·연령별 비율을 고려해 시민모니터단을 최종 구성했다. □ 다양한 지역과 연령, 직업군으로 구성된 영상물 시민모니터단은 관련 교육을 수료한 뒤 3월부터 11월까지 9개월 동안 영화 등급분류에 대해 시민의 관점을 영등위에 전달하고, 등급분류를 개선하기 위한 아이디어를 제안할 예정이다. □ 특히 디지털 기술의 발달로 IPTV, VOD 등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영상물을 이용·관람하는 소비층이 늘어남에 따라, 시민모니터단은 영화상영관과 온라인 동영상 플랫폼에서의 등급분류 위반사례를 집중적으로 모니터링해 유해 영상물로부터 청소년을 보호하고 건전한 영상물 관람을 유도하는데 앞장설 계획이다. □ 이경숙 위원장은 "시민모니터단의 활동 덕분에 영화 등급분류에 대한 공감대를 높이고, 건전한 영상물 유통환경을 만드는데 많은 도움이 됐다“며 ”여러분의 이야기를 경청하고 제도적 반영을 위해 노력하겠으니, 앞으로도 부모의 마음으로 청소년 보호의 사각지대를 줄일 수 있도록 힘써 달라“고 말했다.

  • 작성일 2017-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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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위 2017년 분야별 소위원회 위원 위촉

[보도자료] 영등위 2017년 분야별 소위원회 위원 위촉

영등위 2017년 분야별 소위원회 위원 위촉 - 영화, 비디오물, 공연추천, 광고물 등 7개 분야 49명 위촉 - 1년 동안 영상물 등급분류, 외국 공연의 청소년 유해성 확인 등 수행 □ 영상물등급위원회(이경숙 위원장, 이하 영등위)는 22일 부산영상산업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2017년 분야별 소위원회, 전문위원 및 사후관리위원회 위원 위촉식과 부서별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 □ 이번에 위촉된 위원은 분야별 소위원회 31명, 사후관리위원회 5명, 전문위원 13명 등 총 49명이다. 영상, 청소년, 언론, 법조, 시민단체 등 사회 각계 전문가들을 공모했으며, 이들 가운데 업무의 연속성과 사회의 다양한 관점 반영 등을 고려하여 기존 위원과 신임위원으로 적절히 구성됐다. □ 이들은 앞으로 2017년 3월 2일부터 2018년 3월 1일까지 1년 동안 영화와 비디오물, 영화광고선전물 등에 대한 등급분류, 외국 공연물 등에 대한 청소년 유해성 확인 업무 등을 수행하게 된다. □ 영등위는 영상물 등급분류 업무의 신속성과 효율성을 높이고, 업무의 공공성과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1999년 이후 분야별 소위원회와 전문위원, 사후관리위원회를 운영하고 있다. □ 이경숙 위원장은 “유해 영상물로부터 청소년을 보호하고, 나이에 맞는 영상물 관람을 안내한다는 점에서 여러분 한 분 한 분의 역할과 책임이 막중하다”며 “우리 아이들이 영상물을 올바르게 즐길 수 있도록, 영상산업계와 상생?소통하며 공정한 등급분류를 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을 기울여 달라”고 말했다. □ 한편, 이날 위촉된 분야별 위원 명단은 다음과 같다. - 영화등급분류소위원회는 최준근(위원회 위원), 주철안(위원회 위원), 강태원(다큐영화감독), 김봉수(전 부산시청자미디어센터 센터장), 서곡숙(영화평론가), 윤성은(영화칼럼니스트, 전 EBS <시네마천국> MC), 전동화(부산영화영상산업협회 자문위원), 최은진(학부모회 위원) (이상 8명) - 비디오물등급분류소위원회는 조금환(위원회 위원), 강현민(연극연출가), 김태윤(한국방송예술교육진흥원 교수), 박명선(전 부산분권혁신운동본부 편집위원장), 박영철(전 SBS A&T 영상본부 부장), 박지연(부산여성영화제 프로그래머), 배향미(전 중학교 교사), 조민식(숭실대학교 정보사회학과 초빙교수), 하경봉(청소년단체 활동가) (이상 9명) - 광고물소위원회는 채윤경(위원회 위원), 선우재덕(위원회 위원), 정수완(위원회 위원), 강전희(웹기획마케팅 이사), 김영남(영화기획 제작자), 김유리(광화문영상미디어센터 사업국장), 방혜영(서울YWCA 위원) (이상 7명) - 공연추천소위원회는 최미숙(위원회 위원), 김비태(부산대학교 외래강사), 김현정(성악가), 이동수(음악프로듀서), 이봉재(동아대학교 실용음악과 외래교수), 이운영(변호사), 조현준(음향감독) (이상 7명) - 사후관리위원회는 조금환(위원회 부위원장), 최준근(위원회 위원), 최미숙(위원회 위원), 채윤경(위원회 위원), 이영미((사)여성청소년미디어협회 회장) (이상 5명) - 영화분야 전문위원은 강내영(경성대학교 연극영화학부 교수), 김필규(인하대학교 연극영화전공 외래강사), 박평식(영화평론가), 박흥식(전 방송통신심의위원회 국장), 심재석(영화감독), 이인규(한국NGO학회 이사), 이주생(전 한국영화조명감독협회 이사장), 이지훈(영화칼럼니스트), 최진웅(영화촬영감독) (이상 9명) - 비디오분야 전문위원은 김경훈(음악프로듀서), 김주미(부경대학교 신문방송학과 외래강사), 박창현(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 사업국장), 서석범(전 KNN라디오국 구성작가) (이상 4명)

  • 작성일 2017-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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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등급분류 2,000편 시대 개막…사상 최대치 기록

[보도자료] 영화 등급분류 2,000편 시대 개막…사상 최대치 기록

영화 등급분류 2,000편 시대 개막…사상 최대치 기록 - 2016년 영화 등급분류 2147편...디지털 온라인 시장 확대로 물량 증가 처리기간은 제도개선을 통해 대폭 단축(종전 20일 이상→10일 내외) □ 영상물등급위원회(이경숙 위원장, 이하 영등위)는 지난해 영화 등급분류 편수가 2,000편을 넘어서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 영등위 집계에 따르면, 2016년 등급분류된 영화 편수는 총 2,147편에 달했다. 이는 2012년 1,002편의 영화가 처리되어 등급분류 편수가 1000편을 넘은 지 4년 만에 2배 이상(1,145편) 증가한 것이다. □ 지난해 영화 등급분류 편수 증가세는 어느 해보다 확연했다. 최근 5년 간 등급분류 추이를 보면 2012년 1,002편, 2013년 1,155편, 2014년 1,453편, 2015년 1,680편 등 매년 평균 170편이 늘어나 완만한 증가세를 보였으나, 지난해에는 467편이 늘어나 2015년 대비 27.8%가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 특히 한국영화와 일본영화의 증가세가 두드러졌다. 한국영화는 전년대비 193편(52.6%) 늘어난 560편이 등급분류를 받아 국가별 분포에서 2위를 차지했다. 늘어난 물량 대부분은 성인영화와 단편영화 등으로 집계돼 디지털 온라인 영화시장이 활성화가 한국영화 등급분류 편수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 일본영화는 전년보다 173편 늘어난 656편(35.8%)이 등급분류돼 2015년에 이어 1위를 차지했다. 다만, 청소년관람불가 등급이 555편으로 약 85%에 달해, 전체 영화 가운데 청소년관람불가 등급의 비중을 높이는 주요 요인으로 작용했다. □ 영화등급별 분포를 보면 청소년관람불가 등급의 증가세가 이어졌다. 세부적으로 전체관람가 224편(10.4%), 12세이상관람가 297편(13.8%), 15세이상관람가 497편(23.1%), 청소년관람불가 1,127편(52.6%), 제한상영가 2편(0.1%)으로, 청소년관람불가 등급은 2014년까지 50%미만(43.9%) 이었으나, 디지털 온라인 시장을 겨냥한 성인물의 제작과 수입의 증가로 2015년에 처음으로 50%를 넘어섰고, 지난해 역시 52.6%의 점유율을 보였다. □ 영등위는 매체환경 변화와 급격히 증가하는 영상물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등급분류 절차를 간소화하는 경량화를 통해 영화등급분류 기간을 대폭 단축(종전 20일 이상→10일 내외)했다. 또, 기존의 포괄적이고 모호했던 등급분류 기준을 명확화, 구체화하여 보다 공정하고 일관성 있는 서비스 혁신을 위해 노력했다. □ 이경숙 위원장은 “지난해에는 등급분류를 둘러싼 다양한 환경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투명한 등급분류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다각적인 제도개선을 진행했다.”며 “올해에는 국외 동영상서비스 업체의 국내 진출 등으로 급격히 증가하고 있는 온라인 콘텐츠 등에 대한 효율적이고 전문적인 등급분류 체계를 구축, 디지털 환경에 부합한 수준 높은 등급분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작성일 2017-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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