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물등급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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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위, '영상물 등급분류 표시 확대' 캠페인 실시

[보도자료] 영등위, '영상물 등급분류 표시 확대' 캠페인 실시 new

영등위 '영상물 등급분류 표시 확대' 캠페인 실시 - 영화 관람등급 표시의 통일성과 명확성 위해 10월말까지 홍보 - - 포스터, 예고편 등급표시 제각각... 표준화 및 일원화 필요 - □ 영상물등급위원회(이경숙 위원장, 이하 영등위)는 영화 관객들이 영화등급에 대한 충분한 정보를 제공받고 연령에 맞는 영화를 관람할 수 있도록 ‘영상물 등급분류 표시 확대’를 위한 캠페인을 실시한다. □ 영화 관람등급 표시방법은 관련규정이 없어 현재 포스터, 예고편 등에서 영화상영 등급을 표시하지 않거나 표시된 경우에도 그 방법과 형태가 제각각으로 이루어져 소비자들이 등급정보를 인식하는데 어려움이 있어 왔다. □ 최근 영등위에서 실시한 자체 모니터링 결과, 올해 상반기 개봉영화의 포스터 705건 중 영화상영등급이 표시된 경우는 576건(81.7%)으로 비교적 높게 나타났으나 등급을 명확하게 표시한 경우는 133건(18.9%)에 불과하였다. 등급표시가 불명확한 사유로는 ▲식별 불가능한 크기 370건(83.5%) ▲미흡한 선명도 36건(8.1%) ▲배경과 유사한 색상 28건(6.3%) 순으로 나타났다. 또한 영화 예고편 414건에서도 전체의 334건(80.7%)이 상영등급을 표시했으나 이 중 173건(51.8%)은 크기가 작거나 등급고지 시간이 짧아 영화 상영등급을 명확하게 인식하기 어려웠다. □ 이에 영등위는 10월말까지 ‘영상물 등급표시 확대’ 캠페인을 전개하여 영화등급 표시가 보다 명확하고 통일성 있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할 방침이다. 또, 본 캠페인과 관련된 등급분류 표시 안내자료를 위원회 홈페이지를 비롯한 다양한 홍보채널(위원회 뉴스레터, 페이스북, 블로그 등)을 통해 배포하여 등급표시 중요성에 대한 이해와 인식을 높이고 관련업계의 자발적 참여와 관심을 유도할 계획이다. □ 이경숙 위원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청소년을 비롯한 영화소비자가 관람등급을 쉽게 확인하여 보다 정확한 등급정보를 가지고 영화를 관람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작성일 2017-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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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위 임직원, 추석명절 사랑나눔 활동 펼쳐

[보도자료] 영등위 임직원, 추석명절 사랑나눔 활동 펼쳐

영등위 임직원, 추석명절 사랑나눔 활동 펼쳐 - 아동복지기관 ‘동산원’에 문화상품권·장난감 등 전달 - □ 영상물등급위원회(이경숙 위원장, 이하 영등위)는 28일 추석명절을 맞이하여 부산 수영구에 위치한 아동복지기관 ‘동산원’ 을 방문해 문화상품권과 장난감 등을 전달하고 사랑나눔 활동을 펼쳤다. □ 이번 사랑나눔 활동은 사회적 배려가 필요한 계층에게 넉넉한 한가위의 정을 전하고, 지역 주민 및 소외계층과 소통·상생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마련되었다. 특히 청소년 보호하는 기관의 특성에 맞게, 온기가 제대로 전달되지 않는 사회복지시설의 아이들을 보듬고 이들에게 희망을 북돋워주고자 추진되었다. □ 이날 이경숙 위원장과 임직원들은 동산원 어린이들과 함께 점심을 먹은 후 아이들과 함께 인근마트에서 가서 장난감 등을 고르며 이야기를 나눴다. □ 이경숙 위원장은 “아이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전하고 행복한 한가위를 맞게 하는 것 또한 유해 영상물로부터 아이들을 보호하는 것만큼 중요한 일”이라며 ”영등위는 앞으로도 사회적 관심이 필요한 지역 주민들과 소외된 이웃들에게 더욱 관심을 갖고 나눔문화 조성에 기여하는 기관으로 영상물 등급분류 서비스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한편, 영등위는 영상물 등급분류를 통해 청소년을 보호하고 건전한 영상물 이용을 위해 역할을 다하고 있으며, 그 일환으로 다양한 영상 미디어 체험과 교육프로그램을 벌이고 있다.

  • 작성일 2017-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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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물 건전 이용 관련 학부모 교육 실시

[보도자료] 영상물 건전 이용 관련 학부모 교육 실시

영등위, 영상물 건전 이용 관련 학부모 교육 실시 - 9월 21일(목) 울산 언양초등학교 학부모 대상 시범운영 - □ 영상물등급위원회(이하 영등위, 이경숙 위원장)는 9월 21일(목) 울산 언양초등학교 학부모 35명을 대상으로 영상미디어 교육프로그램을 시범운영했다. □ <학부모 대상 영상미디어 교육프로그램>은 ‘영상물, 학부모가 제대로 알아야 자녀가 행복하다’를 주제로, 인터넷, 스마트폰 보급 확대에 따라 날로 심화되는 선정, 폭력, 혐오 등 유해 영상물 환경 속에서 자녀의 건전하고 올바른 영상물 이용습관과 관람지도 가이드 제공을 위해 실시되었다. □ 그동안 영등위는 연간 1만 명의 학생이 참여하는 청소년 영상물 건전이용프로그램을 비롯하여 등급분류 체험프로그램 등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진행해오면서, 자녀의 교육을 담당하는 학부모 대상 교육프로그램 운영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요구되어 왔다. □ 또한 ‘2015 영상물 등급분류에 관한 국민반응 여론조사’에서 18세 미만 자녀를 둔 부모를 대상으로 ‘자녀 지도를 위한 연령등급관련 교육필요’ 의견이 89.3%로 조사됨에 따라 학부모 교육프로그램을 계획하게 되었다. □ <학부모 대상 영상미디어 교육프로그램>은 최근 청소년의 영상물 이용경향, 청소년 시기의 특성, 영상물이 청소년에게 미치는 영향, 영상물등급분류제도 소개, 학부모 관람지도 가이드 제공 등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현장에서 강사와 질문·답변 및 토의를 통해 소통형 교육을 강조하고 있다. □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부모는 “그동안 아이들과 영화를 관람하기 전에 단순히 등급만 확인했는데, 앞으로는 영화를 보고 나서 우리 아이가 영화 속에 등장하는 장면들을 보고 어떤 느낌을 받았는지 대화가 필요하다고 생각했다”면서 “아이들이 손쉽게 자극적인 영상에 노출될 수 있는 미디어시대에 한 아이를 책임지는 보호자로서 이러한 교육에 참여할 수 있게 되어 유익했다”고 참여 소감을 밝혔다. □ 우리 위원회는 올해 수도권과 부산·울산·경남지역에서 시범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며, 시범운영 기간 동안 연중 상시로 일선 학교신청은 물론 시·도 교육청, 학부모단체, 시민단체 등과 연계하여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 작성일 2017-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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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위 <2017 영상물 등급분류 연감> 발간

[보도자료] 영등위 <2017 영상물 등급분류 연감> 발간

영등위 <2017 영상물 등급분류 연감> 발간 -지난 1년 간 주요업무 현황, 등급분류 경향 및 통계 등 관련정보 총망라- -2016년 영화 2,147편, 비디오 6,580편 등급분류…사상 최대치 기록- □ 영상물등급위원회(이하 영등위, 이경숙 위원장)는 지난 1년 동안 영상물 등급분류 현황과 동향 등을 담은 「2017 영상물 등급분류 연감」을 발간했다. □ 「2017 영상물 등급분류 연감」은 영화, 비디오물, 광고물 등 분야별 등급분류 및 특징, 사후관리 현황과 추이를 파악할 수 있도록 연도별 비교자료를 망라했으며, 등급분류 제도개선을 포함하여 영등위가 추진한 다양한 활동을 담고 있다. □ 2016년도 한 해 동안 분야별 등급분류와 추천은 영화 2,147편, 비디오물 6,580편, 광고·선전물 40,253건, 외국인 국내공연 9,530건이 이루어져 엄청난 양의 등급분류 서비스를 수행한 한 해이기도 하다. □ 이 가운데 2016년 영화 등급분류 편수는 영화시장 및 IPTV 등 디지털 온라인 시장의 규모가 성장함에 따라 사상 최초로 한국영화 500편, 외국영화 1,500편이 넘는 등급분류 편수를 나타냈다. 전체편수에 있어서도 2015년 1,680편에 대비 467편이 증가한 2,147편의 영화가 등급분류되어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 □ 관람등급별로 전체관람가 224편(10.4%), 12세이상관람가 297편(13.8%), 15세이상관람가 497편(23.2%), 청소년관람불가 1,127편(52.5%) 제한상영가 2편(0.1%)으로 나타나, 전체 영화에서 청소년관람불가 등급의 영화가 2015년에 이어 2016년에도 절반이상을 차지했다. □ 비디오물(영상콘텐츠)의 등급분류 편수도 가파르게 상승했다. 2012년 4,478편, 2013년 5,030편, 2014년 4,683편, 2015년 4,339편으로 다소 주춤했지만, 지난해는 국내 4,211편, 국외 2,369편으로 총 6,580편에 달해 2015년 4,339편이었던 것과 비교하면 1년 만에 51.7%나 증가했다. 특히 국외물에서 특기할만한 변화가 나타났다. 국외물의 경우, 2015년에는 392편에 불과했으나 2016년에는 2,369편으로 6배 이상 늘어났다. 이 같은 결과는 국외 동영상서비스 업체의 국내 진출, VOD 서비스만을 위한 콘텐츠 증가가 비디오물의 등급분류 편수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 이 외에도 연감에는 각 분야별 등급분류 동향을 통해 계속적으로 변화하는 영상물의 현주소를 가늠해 볼 수 있어, 국내 영상산업 발전과 등급분류 제도 연구의 유용한 참고자료로 활용 할 수 있다. 「2017 영상물 등급분류 연감」은 인쇄물과 홈페이지(www.kmrb.or.kr)를 통해 PDF 형태로 무료 서비스된다. □ 이경숙 위원장은 “2016년도 한해는 영화·비디오물 등의 등급분류 편수가 급격하게 증가하였으나 위원회는 등급분류 제도개선과 절차 간소화를 통해 보다 빠르고 신속한 등급분류 처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했다”고 밝히면서 “영등위는 등급분류를 둘러싼 환경변화에 보다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선진화된 등급분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작성일 2017-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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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위, 2사분기 청소년을 위한 좋은 영화 4편 선정

[보도자료] 영등위, 2사분기 청소년을 위한 좋은 영화 4편 선정

영등위, 2사분기 청소년을 위한 좋은 영화 4편 선정 - 극영화 한국 <박열>, 외국 <랜드 오브 마인> - - 다큐멘터리 <직지코드>, 애니메이션 <목소리의 형태> - □ 영상물등급위원회(위원장 이경숙, 이하 영등위)는 2017년 2/4분기 ‘청소년을 위한 좋은 영화’로 극영화 한국부문 <박열>과 외국부문 <랜드 오브 마인>, 다큐멘터리 부문 <직지코드>, 애니메이션 부문 <목소리의 형태> 등 4편을 선정했다. □ ‘청소년을 위한 좋은 영화’는 국내외 극영화, 다큐멘터리, 애니메이션 분야에서 온 가족이 함께 볼만한 영화를 각 1편씩 분기별로 선정·추천하는 정책이다. 2사분기 ‘청소년을 위한 좋은 영화’는 개봉일 기준으로 2017년 4월 1일부터 2017년 6월 30일까지 전체관람가, 12세관람가, 15세관람가로 결정된 국내외 작품 중에서 완성도, 교육적 가치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등급분류에 참여하는 위원들이 1차적으로 후보작을 추천한 후 내외부인사로 구성된 선정회의에서 최종 결정한다. □ 2017년도 2사분기 ‘청소년을 위한 좋은 영화’에는 역사와 성장을 주제로 한 영화가 다수 포함되어 있어 여름방학을 맞아 가족끼리 영화관을 찾는 관객들에게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2017년 2분기 청소년을 위한 좋은 영화 선정작은 다음과 같다. - 극영화(한국) <박열>(이준익 감독, 12세이상관람가) - 극영화(외국) <랜드 오브 마인>(마틴 잔드블리엣 감독, 15세이상관람가) - 다큐멘터리 <직지코드>(우광훈, 데이빗레드맨 감독, 전체관람가) - 애니메이션 <목소리의 형태>(야마다 나오코 감독, 전체관람가) □ 극영화 한국부문 좋은 영화로 선정된 <박열/12세이상관람가>은 일제강점기 시절, 관동대지진 이후 괴소문으로 무고한 조선인학살이 자행된 1923년을 시대적 배경으로 한 영화로, 일본내각은 이를 은폐하기 위해 독립운동가 박열을 배후로 지목한다. 이 과정에서 박열과 그의 동지이자 연인인 가네코 후미코는 조선인학살을 덮으려하는 일본에 대항, 부당한 힘에 대한 정의를 실현함에 따라 청소년들이 독립운동가의 정신을 기리고 애국정신을 함양·고취함에 있어 의미있는 작품이다. □ 극영화 외국부문 좋은 영화로 선정된 <랜드 오브 마인/15세이상관람가>은 제2차 세계대전이 끝난 후, 독일의 어린 아이들이 덴마크 군의 포로가 되어 독일군이 매설한 지뢰를 해체하는 작업에 투입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그동안 수많은 전쟁영화가 있었지만 해당 영화는 덴마크 해변의 지뢰 해체작업이라는, 종전 후 목숨을 건 독일 아이들이 처했던 실화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만큼 전쟁의 후유증과 인간애에 대해 다시금 생각하게 만든다. □ 다큐멘터리 부문 좋은 영화로 선정된 <직지코드/전체관람가>는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금속활자인 직지에 대해 알게 된 캐나다인이 고려시대 금속활자 기술이 원나라를 통해 유럽에 전파됐을 가능성을 찾아가는 내용을 그린 다큐멘터리이다. 영화를 통해 우리 문화의 숨겨진 비밀과 우수성을 살펴보는 과정을 유쾌하게 풀어나가고 있으며, 역사를 바로 볼 수 있다는 점에서 유의미하다. □ 마지막으로 애니메이션 부문 좋은 영화로 선정된 <목소리의 형태/전체관람가>는 청각장애 소녀와 동창생들이 서로의 상처를 어루만지면서 관계를 딛고 진정한 친구가 되어가는 과정을 세밀하게 그리고 있는 애니메이션으로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우정 등 인간의 소중한 감성을 느낄 수 있도록 한 작품이다.

  • 작성일 2017-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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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물 등급분류제도... 청소년들의 생각은?

[보도자료] 영상물 등급분류제도... 청소년들의 생각은?

영상물 등급분류제도... 청소년들의 생각은? -영등위,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와 공동으로 포럼개최- -15일(토), 영상물 등급제도와 미디어 교육 주제로 토론- □ 영상물등급위원회(이하 영등위, 이경숙 위원장)와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집행위원장 김상화)는 7월 15일(토) 오후 1시 부산 콘텐츠코리아랩에서 ‘영상물 등급분류제도와 미디어 교육’을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한다. □ 제12회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포럼의 일환으로 실시되는 이번 토론회는 영등위 등급분류 위원, 학생, 교사 등이 발제 및 토론에 참여해 영상물 등급분류 현황, 영상물이 청소년기 성장에 미치는 영향, 청소년보호를 위한 매체 교육의 지향점 등에 대해 활발한 논의가 이루어질 전망이다. □ 첫 번째 발제를 맡은 서곡숙(영상물등급위원회 영화소위원회 위원) 영화평론가는 ‘영화의 선정성· 폭력성과 영상물 등급분류’ 라는 주제로 선정적이고 폭력적인 영상이 청소년 정서발달에 끼치는 영향과 유해 영상으로부터 청소년보호 등에 대해 발표한다. □ 두 번째 발표자인 손승주(마산가포고등학교 3학년) 학생은 ‘영화 등급분류-청소년의 입장과 생각을 중심으로’ 라는 내용으로 등급별로 분류된 영화가 청소년에게 미치는 영향과 청소년의 성장 및 발달에 따른 등급분류 제도에 대해 이야기한다. □ 이어서 이미식 부산교대 교수와 이태윤 전포초등학교 교사가 영화교육에 관해 각각 주제발표를 마치고 등급분류를 통해 보다 효과적인 어린이·청소년 보호방법이 무엇인지, 미디어 교육을 어떻게 받아야할 것인지 등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 이경숙 위원장은 “지금까지 등급분류와 관련한 대부분의 논의가 전문가 중심으로 이루어졌는데 이번 토론회는 청소년, 교사, 학부모 등 영상물 소비자들이 참여하여 다양한 의견을 교류한다는 점에 큰 의미가 있다”면서 “최근 영화의 산업적 규모와 사회적 영향력이 확대됨에 따라 청소년의 영상물 관람 이용빈도 역시 높아지고 있다. 앞으로도 영등위는 청소년, 교사, 학부모 등을 대상으로 등급분류 제도에 대한 이해와 인식 확산을 위해 관련 행사를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 영등위는 지난 2015년 청소년 영상물 미디어 교육을 활성화하고, 건전하고 올바른 이용문화 제고를 위해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와 업무협약을 맺은바 있다. 자세한 프로그램 내용은 해당 페이지(http://www.biky.or.kr/_2017/kor/event/seminar_forum.php)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포럼 당일 참여도 가능하다.

  • 작성일 2017-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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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위, 2017 하반기 대학생 인턴프로그램 운영

[보도자료] 영등위, 2017 하반기 대학생 인턴프로그램 운영

영등위, 2017 하반기 대학생 인턴프로그램 운영’ - 7월 3일부터 총 8주간 대학생 24명 활동 - 업무 체험·조별 과제 통해 다양한 실무경험 (사진= 영상물등급위원회는 3일 부산 해운대구 센텀시티 사무실에서 ‘2017 하반기 대학생 인턴프로그램 발대식’을 갖고 운영에 들어갔다. 사진은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이경숙 위원장과 대학생 인턴들.) □ 영상물등급위원회(이하 영등위, 이경숙 위원장)는 7월 3일 ‘2017 하반기 대학생 인턴프로그램’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 ‘대학생 인턴프로그램’는 영등위의 대표적인 체험형 교육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은 기수당 4주 과정으로 진행되며, 등급분류 및 부서별 업무 체험, 멘토링 프로그램, 영상산업 유관기관 방문, 위원장과의 대화 등을 통해 영상물 등급분류 전반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진로탐색과 사회경험의 기회를 갖는다. □ 특히 영상물 등급분류와 인식 개선방안 등 등급분류 관련 이슈를 주제로 조별과제 및 발표를 수행함으로써 실무지식을 익히고, 사회진출의 역량을 개발하게 된다. □ 프로그램은 부산에 위치한 영등위 사무실에서 이루어지며, 7월 3일(월)부터 26일(수)까지 22기, 7월 31일(월)부터 8월 24일(목)까지 23기로 나누어 진행된다. 프로그램을 참여한 대학생 인턴 전원에게 위원장 명의의 교육이수증과 소정의 활동비가 지급되며, 특히 우수한 활동을 보인 대학생 인턴에게는 추천서가 발급된다. □ 이경숙 위원장은 “대학생 인턴은 영상 관련 기관을 경험하고, 능동적으로 문제를 찾고 이를 해결해나갈 수 있어 수료자들의 만족도가 높은 프로그램”이라며 “특별한 추억과 취업역량을 강화하는 알찬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작성일 2017-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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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여름, 영등위에서 취업역량 키우세요

[보도자료] 올여름, 영등위에서 취업역량 키우세요

“올여름, 영등위에서 취업역량 키우세요” - ‘2017 하반기 대학생 인턴프로그램’ 참가자, 16일 (목)까지 공개 모집 - 대학생 24명 선발 총 8주간 운영…업무체험 등으로 스펙,경력 쌓아 □ 영상물등급위원회(이하 영등위, 이경숙 위원장)는 영화산업에 관심이 많은 대학생들이 실무경험과 직무능력을 할 수 있는 ‘2017 하반기 대학생 인턴프로그램’ 참가자를 선발한다. □ ‘2017 하반기 대학생 인턴프로그램’는 영등위의 대표적인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으로, 영화와 VOD 등 영상물 등급분류가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등급분류 과정을 체험하고, 대외홍보 등 부서별 업무를 경험할 수 있다. □ 프로그램은 부산에 위치한 영등위 사무실에서 이루어지며, 7월 3일(월)부터 26일(수)까지 22기, 7월 31일(월)부터 8월 24일(목)까지 23기로 나누어 진행된다. 프로그램을 참여한 대학생인턴 전원에게 원장 명의의 교육이수증과 소정의 활동비가 지급되며, 특히 우수한 활동을 보인 대학생인턴에게는 추천서가 발급된다. □ 지원을 희망하는 대학생은 영등위 홈페이지(https://www.kmrb.or.kr/join/internProgram.do)를 통해 16일 (금) 오후 4시까지 접수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문의는 전화(051-990-7268) 또는 이메일(edu@kmrb.or.kr)로 하면 된다. □ 대학생이라면 휴학 여부와 전공에 관계없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내부절차에 따라 서류 전형으로 기수당 12명씩 총 24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합격자는 6월 22일경 발표된다. □ ‘2017 하반기 대학생 인턴프로그램’ 담당자는 “스마트폰이나 태블릿PC 등 다양한 기기를 활용해 능동적으로 영상물을 이용하는 대학생들이 많은데, 이들이 등급분류를 이해함으로써 건강하게 영상물을 선택하고 즐기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며 ”특히 취업을 준비하는 대학생들에게 여름방학 동안 취업역량을 강화하고 사회경력을 키울 수 있는 기회인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 작성일 2017-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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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위 임직원, 아동복지기관 찾아 사랑나눔 활동 펼쳐

[보도자료] 영등위 임직원, 아동복지기관 찾아 사랑나눔 활동 펼쳐

영등위 임직원, 아동복지기관 찾아 사랑나눔 활동 펼쳐 □ 영상물등급위원회(이경숙 위원장, 이하 영등위)가 4일 어린이날을 맞아 아동복지기관을 방문해 선물을 전달하고 사랑나눔 활동을 펼쳤다. □ 이경숙 위원장과 임직원들은 이날 부산 수영구에 위치한 동산원을 방문했다. 관심과 보호가 필요하지만, 소외된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필요한 영양간식과 물품, 문화상품권 등을 전달했다. □ 특히 이경숙 위원장과 임직원들은 어린이들이 직접 원하는 것을 받을 수 있도록 같이 인근마트에서 장난감 등을 고르며 이야기를 나눴다. 이후 이경숙 위원장과 임직원들은 어린이와 청소년들과 같이 식사를 하며 영등위와 등급분류에 대한 질문에 답변해주고, 이들의 학교생활을 듣는 등 이야기를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 영등위는 지난 2014년부터 사회적 배려가 필요한 계층에 온기를 전하고, 지역과의 원활한 소통을 위해 사랑나눔을 비롯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쳐왔다. □ 이경숙 위원장은 “어린이와 청소년들의 밝은 미소 덕분에 오히려 희망과 용기를 받은 듯 의미있는 시간이었다”며 “어린이와 청소년을 유해영상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엄정히 등급분류를 하는 것처럼, 앞으로 어린이와 청소년들의 건강한 모습을 지켜줄 수 있도록 더욱 많은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 작성일 2017-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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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위, 1사분기 청소년을 위한 좋은 영화에 <눈길> 등 4편 선정

[보도자료] 영등위, 1사분기 청소년을 위한 좋은 영화에 <눈길> 등 ...

영등위, 1사분기 청소년을 위한 좋은 영화에 <눈길> 등 4편 선정 - 극영화 한국 <눈길>, 외국 <나, 다니엘 브레이크> - 다큐멘터리 <뚜르, 내 생애 최고의 49일>, 애니메이션 <내 이름은 꾸제트> □ 가정의 달 5월을 앞두고, 온가족이 함께 볼만한 ‘청소년을 위한 좋은 영화’ 4편이 선정됐다. □ 영상물등급위원회(위원장 이경숙, 이하 영등위)는 2017년 1/4분기 ‘청소년을 위한 좋은 영화’로 극영화 한국부문 <눈길>과 외국부문 <나, 다니엘 브레이크>, 다큐멘터리 부문 <뚜르, 내 생애 최고의 49일>, 애니메이션 부문 <내 이름은 꾸제트> 등 4편을 선정했다. □ ‘청소년을 위한 좋은 영화’는 국내외 극영화, 다큐멘터리, 애니메이션 분야에서 온 가족이 함께 볼만한 영화를 각 1편씩 분기별로 선정·추천하는 정책이다. 개봉일 기준으로 2016년 11월 30일부터 2017년 3월 31일까지 전체관람가, 12세이상관람가, 15세이상관람가로 결정된 작품 가운데 희망적 메시지와 교육적·예술적 가치, 작품의 완성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선정된다. □ 2017년도 1사분기 ‘청소년을 위한 좋은 영화’를 관통하는 주제는 ‘공감과 치유’. 4편의 영화 주인공들은 평범한 인물들로 뜻하지 않은 일로 인해 잔혹한 현실을 깨닫고 상처 입는다. 그러나 자신의 아픔을 알아보고 이해해주는 사람들을 만나 상처를 치유하고 다시금 희망을 그리는 모습이 깊은 여운과 감동을 준다. 2017년 1분기 청소년을 위한 좋은 영화 선정작은 다음과 같다. - 극영화(한국) <눈길>(이나정 감독, 15세이상관람가) - 극영화(외국) <나, 다니엘 브레이크>(켄 로치 감독, 12세이상관람가) - 다큐멘터리 <뚜르 : 내 생애 최고의 49일>(임정하,전일우,박형준 감독, 12세이상관람가) - 애니메이션 <내 이름은 꾸제트>(클로드 바라스 감독, 전체관람가) □ 극영화 한국부문 좋은 영화로 선정된 <눈길/15세이상관람가>는 1944년 일제강점기 말, 종분과 영애가 일본군 위안부로 끌려간 뒤 겪었던 고통, 두 소녀 사이의 우정을 그린 영화다. 잔인한 폭력 자체보다 평범한 소녀들이 어떻게 폭력에 희생되고 끔찍한 시간을 견뎌냈는지에 초점을 맞추어, 섬세하고 은유적인 표현과 위로와 공감을 자아내는 이야기 등 피해자와 청소년을 배려한 점이 돋보인다. □ 극영화 외국부문 좋은 영화로 선정된 <나, 다니엘 브레이크/12세이상관람가>는 목수 다니엘이 실업급여 신청을 하면서 복지제도의 허점을 알게 되고, 두 아이와 어렵게 살아가던 싱글맘 케이티를 만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영화다. 직업인과 생활인으로서 고민하는 어른의 모습, ‘모든 인간은 존중받아야 하며 인간답게 살 권리가 있다’는 메시지는 신구세대 간 거리를 좁히고 많은 시사점을 던진다. □ 다큐멘터리 부문 좋은 영화로 선정된 <뚜르 : 내 생애 최고의 49일/12세이상관람가>는 스물여섯의 청년 윤혁이 희귀암 말기 판정을 받은 뒤 세계 최고의 자전거 대회 ‘뚜르드프랑스’ 완주하는 과정을 그린 다큐멘터리다. 인생 최대의 좌절을 최고의 시간으로 바꾼 용기와 의지, 윤혁을 위해 뭉친 드림팀이 같이 꿈을 이루어가는 모습을 통해 삶의 의미와 꿈의 무게에 대해 스스로에게 강렬하게 되묻게 한다. □ 마지막으로 애니메이션 부문 좋은 영화로 선정된 <내 이름은 꾸제트/전체관람가>는 우연한 사고로 엄마를 잃은 꾸제트가 퐁텐 보육원에서 친구들에게 위안 받으며 우정과 사랑을 배워간다는 내용의 애니메이션이다. 자칫 무거울 수도 있는 소재를 따스한 질감의 스톱모션과 사랑스러운 캐릭터로 밝게 그려냈다. 이별의 슬픔을 너무 빨리 알게 된 아이들을 통해 아이들이 상처입지 않도록 어른들의 노력이 필요하다는 메시지가 묵직하게 남는다.

  • 작성일 2017-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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