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물등급위원회

  •  
  •  
  •  

보도자료

언론보도용 보도자료 및 사진을 제공합니다.

보도자료 검색란
“영화 등급분류 절차 더욱 편리해진다!”

[보도자료] “영화 등급분류 절차 더욱 편리해진다!”

“영화 등급분류 절차 더욱 편리해진다!” 영상물등급위원회, 영화 등급분류 신청서 및 제출서류 간소화 □ 영화 등급분류 신청서 기재사항과 제출서류가 간소해져 등급분류 절차가 더욱 편리해질 전망이다. □ 영상물등급위원회(이하 위원회, 위원장 이미연)는 등급분류 신청고객의 편의와 업무의 효율성을 제고하기 위해 「등급분류소위원회 절차규정」을 개정하여 지난 5월 3일(금)부터 시행하였다. □ 이번 제도 개선으로 국외영화 등급분류 신청고객은 종전 7종의 서류에서 5종의 서류만을 제출하는 것으로 등급분류 절차가 간소화되었다. 등급분류 업무와 관련성이 적거나 불필요한 수입면장 사본과 원어대본 등이 구비서류 목록에서 제외되었기 때문이다. □ 또한 위원회는 <영화상영등급분류신청서>에서 필수기재 항목이던 감독국적, 사용언어, 해외등급도 삭제하였다. 해외등급은 자가등급평가표에서 받고 있는 정보로, 중복 기재의 번거로움이 있었기 때문이다. 영화 정보의 통일성을 위해 주연배우는 2인 이내로 적게끔 하되, 원제명과 사용제명의 혼란을 막고자 사용제명에는 한글제명을 적도록 신청서 작성에 대한 설명을 보완하였다. □ 위원회는 「등급분류소위원회 절차규정」 일부 개정을 통해 관련 제도를 등급분류 실무에 맞게 현실화하였으며, 앞으로도 불필요한 행정 절차를 축소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제도를 개선해나갈 계획이다.

  • 작성일 2019-05-14

  • 조회수 134

2019 분야별 소위원회 위원 및 전문위원 36명 위촉

[보도자료] 2019 분야별 소위원회 위원 및 전문위원 36명 위촉

2019 분야별 소위원회 위원 및 전문위원 36명 위촉 영화, 비디오물, 광고물, 공연물 등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 1년 임기 □ 영상물등급위원회(이하 위원회, 위원장 이미연)는 30일(화), 영상산업센터 컨퍼런스홀에서 분야별 소위원회 위원 및 전문위원 위촉식을 개최하였다. ※ 분야별 소위원회 위원 및 전문위원 임기: 2019.04.30.~2020.04.29. □ 오늘 위촉식에서 임명된 분야별 위원 36명은 앞으로 1년간 영상물의 연령별 등급분류 및 외국인의 국내공연 추천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 위촉에 앞서 실시된 5개 분야(영화등급분류소위원회, 비디오물등급분류소위원회, 광고물소위원회, 공연추천소위원회, 영화전문) 위원 공모에는 다양한 전문가들이 지원하였으며, 위원회는 「등급분류소위원회 운영규정」에 의거 지원자의 성별, 연령, 경력과 전문성 등을 고려하여 위원을 구성하였다. 또한 관점의 다양성을 추구하되 업무의 연속성을 유지하기 위해 신규 위원과 기존 위원을 적정한 비율로 배정하였다. □ 이미연 위원장은 새롭게 위촉된 분야별 위원을 환영하면서 “사회 각계의 목소리를 대표하되 상호 조화를 이루어 업무를 수행해주셨으면 한다.”며 “영상물의 유통 속도가 빨라지고 있는 만큼 위원회도 미디어 환경 변화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변모해나가겠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 금일 위촉된 분야별 위원 명단과 주요 이력은 다음과 같다. ■ 영화등급분류소위원회(6인) - 김효관(前 서울시립청소년미디어센터 미디어제작팀 교사), 박지연(영화제 프로그래머), 유승진(연세대 미디어아트연구소 연구원), 이문형(영화제작자), 이지행(영상미디어 문화연구자), 이혜경(한국청소년상담학회 프로그램 개발위원) ■ 비디오물등급분류소위원회(9인) - 강현민(공연 연출), 김도학((주)M&E산업연구소 대표이사), 김정덕(미디어교육사), 김주미(미디어비평가, 작가), 김희철(다큐멘터리 영화감독), 박창현(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 교육실장), 안덕훈(작가), 이은수(영화편집), 제민지(커뮤니케이션 강의) ■ 광고물소위원회(4인) - 박선아(영상기획제작 교육), 임은경(변호사), 한순호(영화홍보마케터), 황지은(前 서울시립보라매청소년수련관 프로그램 강의) ■ 공연추천소위원회(5인) - 박현미(前 다온커뮤니케이션즈 대표), 정두환(음악감독), 정무곤(음악감독), 조현준(前 티제미디어(주) 콘텐츠연구소 음향엔지니어), 한상훈(변호사) ■ 영화 전문위원(12인) - 김진(동화작가), 김필규(영화이론·정책 교육), 박윤희(민주시민교육원 나락한알 운영위원), 박평식(영화평론가), 백미숙(초록길도서관 운영위원회 운영위원장), 서용덕(공공미디어 단잠 이사), 안성희(영화인문학 교육), 이호걸(BIFF 지석영화연구소장), 장원진(영화연출), 정경숙(한국양성평등진흥원 모니터 전문위원), 정진아(부산예술영화전용관 프로그래머), 정희성(영화감독)

  • 작성일 2019-04-30

  • 조회수 238

영상물등급위원회-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 업무협약(MOU) 체결

[보도자료] 영상물등급위원회-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 업무협약(MOU) ...

영상물등급위원회-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 업무협약(MOU) 체결 미디어교육 및 문화체험 프로그램 공동개발을 위한 상호협력 제도권 밖 청소년 대상 올바른 영상물 이용을 위한 미디어교육 확대 시행 □ 영상물등급위원회(이하 위원회, 위원장 이미연)와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이하 개발원, 이사장 이기순)은 9일, 부산 해운대구 개발원 대회의실에서 청소년 영상물 바로보기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 이번 협약은 영상 미디어 급증이라는 미디어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청소년의 주체적인 영상물 이용 역량 강화에 대한 양 기관의 공감대로부터 시작되었다. □ 양 기관은 ▲ 미디어교육 및 문화체험 콘텐츠와 프로그램 공동개발과 운영 ▲ 프로그램 확대운영을 위한 정보 및 자원 상호공유 ▲ 영상물 등급분류제도 인식개선 및 미디어리터러시 강화 프로그램 활성화 ▲ 청소년 문화체험 내실화 등을 공동 추진키로 하였다. □ 특히 위원회는 미디어 전문 강사가 직접 초·중등학교를 방문하여 진행하는 <청소년 영상물 등급교실>의 수혜범위를 제도권 밖 청소년들까지로 확대할 계획이다.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개발원이 운영 중인 꿈드림센터와 연계하여 미디어 전문 강사가 센터를 방문해 모의등급분류 체험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위원회는 미디어교육 기회로부터 소외되기 쉬웠던 제도권 밖 청소년들에게 연령에 맞는 올바른 영상물 이용의 중요성에 대해 안내하고자 한다. □ 이번 협약을 토대로 양 기관은 우리나라 청소년들이 올바른 영상물을 스스로 선택하고 관람할 수 있는 주체로 성장하기를 기대해보며, 나아가 청소년들의 올바른 영상문화 구축을 위한 상호협력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계획이다.

  • 작성일 2019-04-09

  • 조회수 432

영상물등급위원회, 인권경영헌장 선포식 개최

[보도자료] 영상물등급위원회, 인권경영헌장 선포식 개최

영상물등급위원회, 인권경영헌장 선포식 개최 인권을 최우선하는 경영활동 및 실천의지 다짐 인권경영위원회 발족, 인권영향평가 실시 등 후속조치 추진 예정 ▲ 인권경영헌장 선포식 현장사진 □ 영상물등급위원회(이하 위원회, 위원장 이미연)는 4월 1일(월) 위원회 대회의실에서 ‘인권경영’이라는 시대적 요구를 적극 실천하고 확산하기 위해 인권경영헌장 선포식을 개최하였다. □ 이번 선포식에서 노사 대표를 포함한 위원회 임직원은 직원 대표 2인의 인권경엉 선언문 낭독에 따라 등급분류 신청사, 영상물 이용자 등 위원회 내·외부 고객의 존엄과 가치를 중시하는 경영활동을 수행할 것을 결의했다. □ 위원회 인권경영 선언문에는 ▲ 인권기준과 규범 존중 및 지지 ▲ 인권침해 예방 및 적극적 구제 ▲ 인종·장애·종교 등에 따른 차별금지 ▲ 아동노동과 강제노동 금지 ▲ 산업안전 및 보건 증진 ▲ 결사 및 단체교섭의 자유보장 ▲ 고객인권 존중 및 개인정보 보호 등 7대 분야의 내용이 담겼다. □ 선포식에 앞서 위원회는 체계적인 인권경영 실천을 위해 인권경영 이행규정(2019.03.20.)을 제정하여 인권보호 및 증진을 위한 규범적 근거를 마련하였다. □ 오는 4월 중순 위원회는 외부 전문가 등을 중심으로 인권경영위원회를 구성 및 발족할 예정이며, 이와 병행해 인권경영 담당부서에서는 인권영향평가를 실시하여 경영 전반의 인권침해 요소를 점검하고 개선하는 등 조직 내 인권경영이 조기 정착될 수 있도록 후속조치를 추진해나갈 계획이다. □ 인권경영을 위한 위원회의 적극적인 의지와 노력은 등급분류 서비스를 이용하는 이해관계자의 만족도 제고뿐만 아니라 사람이 최우선되는 지역사회와 문화예술계 구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 작성일 2019-04-02

  • 조회수 380

영상물등급위원회, <2019년 영상물 시민 모니터단> 모집

[보도자료] 영상물등급위원회, <2019년 영상물 시민 모니터단> 모집

영상물등급위원회, <2019년 영상물 시민 모니터단> 모집 오는 3월 24일까지 모집, 만 20세 이상 누구나 지원 가능 등급분류제도 개선을 위한 영상물 모니터링 수행 ▲ 2018년 영상물 시민 모니터단 활동사진 □ 영상물등급위원회(이하 위원회, 위원장 이미연)는 오는 3월 24일(일)까지 <2019년 영상물 시민 모니터단>을 모집한다. □ 위원회는 결정등급에 대한 시민들의 공감 정도를 파악하여 등급분류 기준을 개선하고 그 적정성을 제고하고자 영상물 시민 모니터단을 운영해오고 있다. □ 올해 선발된 시민 모니터단은 영상물 등의 등급분류 적정성을 파악하기 위한 정기 모니터링과 위원회 정책 및 제도개선을 위한 기획 모니터링을 수행하게 된다. □ 영상물에 관심이 있고 모니터링 활동에 지장이 없는 만 20세 이상은 누구나 시민 모니터단에 지원 가능하다. 단 위원회는 블로그 등 SNS 활동이 능숙하거나 모니터링 경험이 있는 자를 우대한다. □ 시민 모니터단에게는 매달 소정의 활동비가 지급되며, 위원회에서 주최하는 행사에 참석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 선발된 시민 모니터단은 4월 5일(금) 중소기업중앙회 DMC타워(서울 마포구)에서 발대식을 가진 뒤, 12월 중순까지 모니터링을 수행할 예정이다. □ 시민 모니터단 모집 및 지원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위원회 홈페이지 및 모집홈페이지(http://kmrb.saramin.co.kr)에서 확인 가능하다. ※ 관련문의: 위원회 등급분류부(051-990-7232, 7244)

  • 작성일 2019-03-18

  • 조회수 634

고등래퍼 하선호×영등위, 청소년 교육 영상 <택(Take)해> 공개

[보도자료] 고등래퍼 하선호×영등위, 청소년 교육 영상 <택(Take)...

영등위×하선호, <택(Take)해> 본편 영상 공개 또래 목소리로 듣는 주체적인 영상물 이용의 중요성 10대의, 10대에 의한, 10대를 위한 청소년 교육 영상 □ Mnet ‘고등래퍼3’에 출연 중인 하선호와 영상물등급위원회(이하 위원회, 위원장 이미연)가 콜라보한 청소년 교육 영상 <택(Take)해>의 본편 영상과 메이킹 필름이 3월 13일(수) 위원회 홈페이지와 위원회가 운영 중인 네이버TV,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공개되었다. □ 앞서 3월 11일(월) 공개된 티저는 청소년과 시민들로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으며, 이번 영상은 청소년들에게 ‘주체적인 영상물 선택과 관람의 중요성’이라는 메시지를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고자 기존의 강의식 교육영상을 탈피하여 뮤직비디오 형식으로 제작되었다. □ 고등래퍼 하선호는 <택(Take)해>의 작사, 작곡을 맡아 유해 영상물의 위험성과 올바른 영상물 선택의 중요성을 또래의 목소리로 이야기하였다. □ 본편 영상은 초반의 어두운 분위기에서 후반의 밝은 분위기로 전환되는데, 이는 유해 영상물에 휘둘리던 청소년이 나이에 맞는 영상물을 주체적으로 이용하게 되면서 밝고 강한 자아를 완성해 나간다는 메시지를 시각적으로 보여준다. □ 위원회는 이번 영상이 청소년들에게 영상물 이용의 주체성에 대해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해보며, 청소년 영상물 리터러시 교육인 ‘청소년 영상물 바로보기 프로그램’ 등에서 해당 영상을 교육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 □ 오늘 공개된 <택(Take)해>의 본편 영상과 메이킹 필름은 위원회 홈페이지와 네이버TV, 유튜브 등 동영상 서비스 사이트를 통해 시청 가능하다.. ■ 청소년 교육 영상 <택(Take)해> 본편 영상 링크 - [네이버TV] https://tv.naver.com/v/5663199 - [유튜브] https://youtu.be/Q5a4zcVATF0 ■ 청소년 교육 영상 <택(Take)해> 메이킹 필름 링크 - [네이버TV] https://tv.naver.com/v/5663354 - [유튜브] https://youtu.be/d05AMEdKzgs

  • 작성일 2019-03-13

  • 조회수 1272

영상물등급위원회, 청소년 교육 영상 <택(Take)해> 티저 공개

[보도자료] 영상물등급위원회, 청소년 교육 영상 <택(Take)해> 티...

영상물등급위원회, 청소년 교육 영상 <택(Take)해> 티저 공개 ‘고등래퍼3’ 출신 하선호가 직접 작사·작곡·노래해 한 편의 뮤직비디오처럼 눈과 귀가 즐거운 청소년 교육 영상 □ Mnet ‘고등래퍼3’에 출연 중인 하선호가 참여한 청소년 교육 영상 <택(Take)해>의 티저가 3월 11일(월) 위원회 홈페이지와 위원회가 운영 중인 네이버TV,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공개되었다. □ 이번 영상은 ‘청소년의 주체적인 영상물 이용의 중요성’이라는 메시지를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기 위해 뮤직비디오 형식을 차용하여 제작되었다. □ <택(Take)해>를 직접 작사, 작곡한 고등래퍼 하선호는 우리나라 청소년을 대변하여 ‘유해 영상물로 가득 찬 환경에 휩쓸리지 말고 어떤 영상물이 유익한지를 주체적으로 판단해 선택하자’는 내용을 노래를 통해 이야기하고 있다. □ 실제 <택(Take)해> 속에서 청소년은 어른들의 가이드라인을 따르는 객체가 아닌 직접 가이드라인을 정하고 실천하는 주체로서 그려지고 있으며, 이에 더해 화려한 색감의 영상과 리드미컬한 사운드는 청소년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는다. □ 이번 영상은 청소년 미디어 리터러시 강화 교육의 일환인 ‘청소년 영상물 바로보기 프로그램’과 등급분류체험, 시민참여행사 등에서 교육 내용에 대한 청소년과 시민들의 주목도와 이해도를 제고시키는 자료로서 활용될 계획이다. □ 공개된 티저에 이어 <택(Take)해>의 본편 영상과 메이킹 필름은 오는 3월 13일(수) 공개될 예정이다. 해당 영상은 위원회 홈페이지와 네이버TV, 유튜브 등 동영상 서비스 사이트를 통해 시청 가능하다. ■ 청소년 교육 영상 <택(Take)해> 티저 링크 - [네이버TV] https://tv.naver.com/v/5636158 - [유튜브] https://youtu.be/NTzLR_4yhWs

  • 작성일 2019-03-11

  • 조회수 380

새 단장한 <청소년 영상물 바로보기 프로그램>

[보도자료] 새 단장한 <청소년 영상물 바로보기 프로그램>

새 단장한 <청소년 영상물 바로보기 프로그램> 참여·소통형 교육콘텐츠 비중 늘리고 교육수혜범위 확대해 2월 27일(수)부터 3월 12일(화)까지 참여 학교 모집 ▲ 2018년 청소년 영상물 등급교실 현장사진 □ 영상물등급위원회(이하 위원회, 위원장 이미연)에서는 오는 2월 27일(수)부터 3월 12일(화)까지 위원회 홈페이지를 통해 <청소년 영상물 바로보기 프로그램> 참여 학교를 모집한다. □ 미디어 전문 강사가 직접 참여 초·중학교를 방문하여 진행하는 이 프로그램은 올해부터 ‘청소년의 주체적인 영상물 선택과 관람’이라는 교육 목적을 강조하기 위하여 기존의 <청소년 영상물 건전이용 프로그램>에서 새 단장 되었다. □ 이 프로그램은 청소년에게 연령에 맞는 영상물 이용법을 알려주는 ‘청소년 영상물 등급교실’과 학부모에게 자녀 영상물 이용지도 가이드를 제공하는 ‘학부모 교육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2018년 참여자 만족도가 95%를 상회할 정도로 유익성과 흥미성을 동시에 충족시켰다는 평가를 받아왔다. □ 올해 위원회는 ‘청소년 영상물 등급교실’에서 모의등급분류 체험, 퀴즈 등의 참여형 교육콘텐츠 비중을 늘리고, 강의 중심이던 ‘학부모 교육 프로그램’을 영상물 이용 및 지도사례에 대한 강사와 학부모의 토의 중심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또한 교육수혜범위도 광주, 대전, 부산, 서울 등지의 약 270개교 21,000명으로 확대 예정이다. □ <청소년 영상물 바로보기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위원회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 <청소년 영상물 바로보기 프로그램> 안내 - 모집기간: 2018.02.27.(수)~03.12.(화) - 모집방법: 각 프로그램 페이지 하단의 <신청서 양식 다운로드> 클릭 후 작성 → <신청하기> 클릭 후 접수 - 관련문의: 위원회 연구조사센터(051-990-7262, 7264) ※ 프로그램 페이지: ‘청소년 영상물 등급교실’(http://www.kmrb.or.kr/join/ratingClassRoom.do), ‘학부모 교육 프로그램’(http://www.kmrb.or.kr/join/ratingClassRoom2.do)

  • 작성일 2019-02-26

  • 조회수 1115

2018 영화 등급분류 시민참여 행사 개최

[보도자료] 2018 영화 등급분류 시민참여 행사 개최

영등위, 2018 영화 등급분류 시민참여 행사 개최 - 영상물등급위원회와 함께하는 色다른 영화관람 - 일반 시민대상 최신영화 무료관람 및 등급분류 체험 기회 제공 □ 영상물등급위원회(이미연 위원장, 이하 영등위)는 오는 11월 청소년 및 일반인 대상 <2018 영화 등급분류 시민참여 행사>를 개최한다. 본 행사는 영등위에서 준비한 대국민 참여행사로 10월 25일부터 참여자를 모집해 부산 영화의전당 소극장에서 프로그램별로 총 3회 운영된다. □ 우선, 11월 3일 열리는 ‘프로그램① 영화 등급분류 바로보기’에서는 7일 개봉을 앞둔 영화 사전 시사 후 영화 및 등급분류 관련 관객과의 대화(등급분류 퀴즈, 등급분류 적절성 설문, 질의응답 등)가 진행된다. 영화 등급분류 위원 및 영화 관계자도 참석하여 관객과의 대화를 더욱 풍성하게 할 예정이다. □ ‘프로그램② 등급분류 체험프로그램’은 청소년과 성인을 나눠 대상별로 11월 16일, 21일 각 1회차씩 운영하며, 등급분류 제도 프레젠테이션 교육, 최신 개봉영화 관람 및 등급분류 의견서 작성 순서로 약 3시간 동안 실시된다. □ 이미연 위원장은 “등급분류 관련 각계각층의 의견을 수렴하여 합리적이고 공정한 등급분류 업무를 수행하고자 영화 등급분류 시민참여 행사를 기획하였으며, 시민들에게 문화향유 기회를 제공하여 사회적 가치실현에 앞장서는 계기로 삼겠다”고 덧붙였다.

  • 작성일 2018-10-23

  • 조회수 1278

광고물 분야 매체 특성을 고려한 규제개선

[보도자료] 광고물 분야 매체 특성을 고려한 규제개선

영등위, 광고물 분야 매체 특성을 고려한 규제개선 - 광고물 수수료 부과체계 개선 - 종류, 용도별 특성을 고려한 광고.선전물 중복절차 개선 □ 영상물등급위원회(이미연 위원장, 이하 영등위)는 예고편 영화, 광고영화, 광고·선전물 등 광고물 수수료 부과 체계를 매체 특성에 맞도록 합리적으로 개선하여 산업계의 수수료 부담을 완화하였다. □ 영등위의 광고물 수수료 부과 체계 개선에는 등급분류 업무의 공공성과 서비스 향상을 증진하고자 하는 기관 경영방침이 작용하였다. □ 우선, 예고편 영화 및 광고영화 등의 수수료 부과 단위를 현행 10분에서 5분으로 변경하여 수수료를 현실화 하였으며, 광고·선전물의 경우 수수료를 1매당 4,000원에서 3,000원으로 인하하였다. □ 개정된 광고물 등급분류 조견표는 다음과 같다. 구분 조정 전 조정 후 단위 수수료 단위 수수료 광고물 광고·선전물 1매 4,000원 1매 3,000원 한국예고편비디오 10분 6,500원 5분 3,250원 외국예고편비디오 10분 13,000원 5분 6,500원 한국예고편 영화 10분 6,500원 5분 3,250원 외국예고편 영화 10분 25,000원 5분 12,500원 광고영화 10분 13,000원 5분 6,500원 □ 그리고 영등위는 종류, 용도별 특성을 고려한 광고.선전물 중복절차를 개선하였다. 청소년 유해성 확인을 받은 광고·선전물과 동일한 내용을 이미지 크기, 내용의 위치, 종류 또는 용도, 매체 등을 변경할 경우 또다시 청소년 유해성 확인을 받지 않도록 하는 내용이다. 변경된 제도는 오는 10월 1일부터 적용될 예정이다. □ 광고·선전물의 청소년 유해성 확인기준 주요 개정사항 o 청소년 유해성 여부 확인을 받은 광고·선전물과 동일한 내용의 다른 광고·선전물. 단, 다음의 경우는 동일한 내용의 다른 광고·선전물로 본다. - 광고·선전물의 크기만을 변경하는 경우 - 광고·선전물의 이미지, 문구의 위치나 크기만을 변경하는 경우 - 개봉일자를 추가 또는 변경하거나 영화 및 비디오물의 등급결정에 따른 등급표시를 추가하는 경우 - 광고·선전물의 종류, 용도, 매체 등을 변경하는 경우 - 동영상 형태의 광고·선전물을 장면의 부분 편집 없이 단순히 연속 구성하거나 분리하여 시청 제공하는 경우. 단, 청소년관람불가 등급의 광고·선전물은 다른 등급의 광고·선전물과 연속해서는 아니 된다. o 등급분류를 받은 예고편 영화와 동일한 내용의 광고·선전물. 이 경우 전체관람가 등급을 받은 예고편 영화는 청소년에 대한 유해성이 없는 광고·선전물로 보며, 청소년관람불가 등급을 받은 예고편 영화는 청소년에 대한 유해성이 있는 광고·선전물로 본다. □ 이미연 위원장은 “광고물 수수료 인하 및 매체 특성을 고려한 광고.선전물의 중복절차 개선을 통해 산업계가 가진 부담의 일정 부분이 해소되기를 바란다”고 밝히면서, “앞으로 영등위는 영화 · 비디오물, 광고·선전물의 윤리성 및 공공성을 확보하고 청소년 보호를 위해 각계각층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 작성일 2018-09-21

  • 조회수 1523

현재 열람하신 페이지의 내용이나 사용편의성에 만족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