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물등급위원회

  •  
  •  
  •  

보도자료

언론보도용 보도자료 및 사진을 제공합니다.

보도자료 검색란
영등위, 위원회 감사 및 분야별 소위원회 위원 위촉

[보도자료] 영등위, 위원회 감사 및 분야별 소위원회 위원 위촉

영등위, 위원회 감사 및 분야별 소위원회 위원 위촉 - 제7기 위원회 감사에 김인숙 변호사 선임 - 2018년 영화, 비디오물, 공연추천, 광고물 등 분야별 전문가 위촉... 1년 임기 □ 영상물등급위원회(이미연 위원장, 이하 영등위)는 제7기 위원회 감사로 김인숙 변호사를 선임하고, 임기가 만료된 분야별 소위원회, 전문위원 및 사후관리위원회를 새롭게 구성했다. □ 이번에 선임된 김인숙 감사(민들레법률사무소 대표 변호사)는 비상임으로, 앞으로 3년간 위원회 감사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 또한 영등위는 앞으로 1년간 영상물 등급분류, 외국 공연물에 대한 추천업무를 각각 수행할 2018 분야별 소위원회 위원 및 전문위원 등을 공모를 통해 지원한 후보자를 토대로 새롭게 구성하고, 4월 25일(수) 위촉식과 워크숍을 진행했다. □ 분야별 소위원회 위원은 영화등급분류소위원회, 비디오물등급분류소위원회, 광고물소위원회, 공연추천소위원회 등 4개 분야로 영화, 비디오물, 영화광고선전물 등에 대한 등급분류, 외국 공연물에 대한 추천업무를 각각 수행하며, 전문위원은 영화, 비디오물에 대한 사전검토를 통한 등급분류 업무를 지원하게 된다. ※ 분야별 소위원회 위원 및 전문위원 임기: 2018년 4월 30일~2019년 4월 29일(1년) □ 위원 위촉은 관련 규정에 따른 자격요건과 결격사유 등의 기준을 토대로 성과 연령, 후보자의 경력과 전문성 등을 고려하여 위촉하였으며, 등급분류시 영상물 이용자의 다양한 시각을 반영하기 위해 사회 각계의 다양한 분야에서 경험과 지식을 갖춘 전문가들이 등급분류에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 이미연 위원장은 위촉식에서 “제7기 위원회는 내외부에서 제기한 다양한 비판과 문제점을 진지하게 재고하여, 사회적으로 요구되는 새로운 책무와 요구를 수행하기 위해 노력을 기울일 것” 이라면서 “오늘 위촉되신 위원 한 분 한 분이 적극적인 논의와 의사소통을 통해 보다 합리적인 등급결정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전했다. □ 이날 위촉된 분야별 위원 명단과 주요이력은 다음과 같다. - 영화등급분류소위원회는 유승진(미디어아트연구소 연구원), 이문형(영화제작자), 이정미(청소년영화교육), 이지행(영화연출·이론 교육), 차재근(문화소통단체 숨 대표) (이상 5명) - 비디오물등급분류소위원회는 김정덕(미디어교육사), 박선아(영상기획제작 교육), 백대현(애니메이션·디지털영상 교육), 안덕훈(작가), 이정남(케이블TV 시청자평가원), 최헌규(디지털영상제작 교육) (이상 6명) - 광고물소위원회는 김도학((주)M&E산업연구소 대표이사), 이은수(영화편집), 이정현(영상·광고 교육), 한순호(영화홍보마케터) (이상 4명) - 공연추천소위원회는 정두환(음악감독), 정무곤(음악감독), 이재형(부산록페스티벌 프로그램부 감독), 한상훈(변호사) (이상 4명) - 사후관리위원회는 이영미((사)여성청소년미디어협회 회장) (이상 1명) - 영화분야 전문위원은 김진(동화작가), 김필규(영화이론·정책 교육), 박지연(영화제 프로그래머), 박평식(영화평론가), 서용덕(공공미디어 단잠 이사), 안성희(영화인문학 교육), 이미연(연극·문화예술 교육), 이민복(미술감독), 이호걸(영화이론 교육), 장원진(영화연출), 정진아(부산예술영화전용관 프로그래머), 최진웅(영화촬영감독) (이상 12명) - 비디오분야 전문위원은 김주미(방송미디어비평 교육· 작가), 박찬형(영화제작자·감독), 박창현(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 교육실장), 반민순((사)부산민예총 사무처장), 이정희(시청자미디어센터 미디어교육팀장) (이상 5명)

  • 작성일 2018-04-25

  • 조회수 1970

영등위, 2018년 등급분류 참여위원 공모

[보도자료] 영등위, 2018년 등급분류 참여위원 공모

영등위, 2018년 등급분류 참여위원 공모 - 영화, 비디오물, 공연추천, 광고물 등 7개 분야 - 개인 응모, 단체 추천 모두 가능…3월 29일까지 접수 □ 영상물등급위원회(이하 영등위, 이미연 위원장)는 오는 3월 29일(목)까지 ‘2018년 분야별 소위원회, 전문위원 및 사후관리위원회 위원’을 공모한다. □ 영등위는 영화와 비디오물 등 영상물 등급분류, 공연 등에 대한 청소년 유해성 확인 업무를 원활히 수행하고 업무의 공공성과 전문성을 확보하고자 사회 각계 전문가로 구성된 분야별 소위원회, 전문위원 등을 두고 있으며, 매년 공모를 통해 위원을 위촉하고 있다. □ 공모분야는 영화의 연령별 등급분류를 결정하는 영화등급분류소위원회를 비롯해 비디오물등급분류소위원회, 공연추천소위원회, 광고물소위원회, 사후관리위원회, 영화 전문위원, 비디오물 전문위원 등 7개 분야다. □ 신청자격은 영상, 교육, 문화, 언론, 법조, 청소년, 시민단체 등에서 5년 이상 활동한 자로서, 해당분야의 전문성이 있는 개인이라면 응모할 수 있다. 이 밖에 관련기관이나 단체, 비영리민간단체의 추천을 통한 응모도 가능하다. □ 위원 위촉기간은 위촉일로부터 1년이며, 접수방법은 관련 서류를 이메일(jobkmrb@kmrb.or.kr)로 제출하면 된다. 공모결과는 4월말~5월초 영등위 홈페이지를 통해 게시될 예정이며, 위촉 대상자는 2회에 걸쳐 위원회 업무 관련 오리엔테이션에 참석해야 한다. 기타 위원 공모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위원회 홈페이지(http://www.kmrb.or.kr)에서 확인하면 된다.

  • 작성일 2018-03-19

  • 조회수 2140

제7기 영상물등급위원회 출범

[보도자료] 제7기 영상물등급위원회 출범

제 7기 영상물등급위원회 출범 - 호선으로 신임 위원장에 이미연 여성영화인모임 이사 선출 - ▲ 제7기 위원회 위원이 사진을 찍고 있다. (가운데 이미연 위원장) □ 영상물등급위원회 신임 위원장으로 이미연 여성영화인모임 이사가 선출되었다. □ 영상물등급위원회는 26일(월) 서울 상암동에서 제7기 위원회 첫 번째 회의를 열어 위원장에 이미연 여성영화인모임 이사를, 부위원장에 정병각 前전주영상위원회 운영위원장을 각각 선출하였다. ☞ 『영화 및 비디오물의 진흥에 관한 법률 제75조 제1항』 영상물등급위원회의 위원장 및 부위원장은 영상물등급위원회 위원 중에서 호선한다. □ 이미연 위원장은 영화감독으로 영화진흥위원회 위원과 영상물등급위원회 영화등급분류 소위원회 위원을 역임하였으며, 현재 여성영화인모임 이사로 활동하고 있다. □ 정병각 부위원장은 영화진흥위원회 남양주종합촬영소 소장, 영상물등급위원회 영화등급분류 소위원회 및 전문위원, 전주영상위원회 운영위원장으로 활동하였다. □ 새로 선출된 위원장은 상근으로 앞으로 3년간(‘18.02.26 ~‘21.02.25) 영상물등급위원회를 이끌어 가게 되며, 부위원장은 비상근이다. □ 앞서 도종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이날 오전 이미연 위원장 등 9명을 제7기 영상물등급위원회 위원으로 위촉했다. 이날 위촉된 위원의 명단은 다음과 같다. ▲이미연 여성영화인모임 이사(위원장) ▲정병각 前전주영상위원회 운영위원장(부위원장) ▲곽영진 영화평론가 ▲남인영 동서대 교수 ▲서명희 파라미타 청소년연합회 이사 ▲이철원 변호사 ▲장선화 부산여성단체연합 대표 ▲정길훈 한국애니메이션제작자협회 이사 ▲조규상 방송통신심의위원회 보도교양특별위원회 위원 ※ 순서(위원장, 부위원장, 나머지 위원 가나다순)

  • 작성일 2018-02-26

  • 조회수 2546

<청소년 영상물 건전이용 프로그램> 참여 학교 모집

[보도자료] <청소년 영상물 건전이용 프로그램> 참여 학교 모집

영등위, <청소년 영상물 건전이용 프로그램> 참여 학교 모집 - 학교로 직접 찾아가는 체험형 미디어교육 프로그램 … 3월 16일(금)까지 접수 - - 등급분류 체험, 퀴즈 프로그램 등 청소년 눈높이 맞춘 콘텐츠로 교육효과 우수 - □ 영상물등급위원회(이하 영등위, 이경숙 위원장)는 이달 23일(금)부터 3월 16일(금)까지 <2018 찾아가는 청소년 영상물 건전이용 프로그램>에 참여할 초,중학교를 모집한다. □ 영등위가 지난해 1,495명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청소년 영상물 이용 실태조사’를 실시한 결과, 초등학생 153명, 중학생 323명, 고등학생 376명 등 57%의 청소년이 최근 6개월 이내 유해 영상물을 시청한 경험이 있다고 응답하면서 청소년들의 유해 영상물 노출 빈도가 높아지고 있다. □ 이러한 사회문화적 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영등위는 <청소년 영상물 건전이용 프로그램>은 청소년이 연령에 맞는 영상물을 스스로 선택, 관람할 수 있도록 영상물의 건전한 이용 방법을 알려주는 체험형 미디어교육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 해당 프로그램은 청소년 미디어 전문강사가 직접 학교를 방문하여 진행된다. □ <청소년 영상물 건전이용 프로그램>은 일방 전달식 강의에서 벗어나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춘 퀴즈와 영상자료를 활용하고, 영상물을 관람한 뒤 직접 등급을 결정해보는 체험 활동 등을 통해 등급분류 제도에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했다. 프로그램은 정규 수업시간대에 담임교사 협조 하에 초등학교 40분, 중학교 45분으로 구성된다. □ 특히 올해부터는 학부모 대상 교육프로그램을 신설하여 자녀 관람지도를 위한 가이드를 제공하는 등 내실화에 주력하는 한편, 참여인원과 학교 수를 예년보다 확대하여 서울특별시 및 6대광역시 소재 150여 개 학교, 11,000여 명 대상으로 11월 말까지 운영할 예정이다. □ 이경숙 위원장은 “청소년 영상물 건전이용 프로그램은 등급분류 제도를 청소년 눈높이에 맞게 쉽게 알려주는데다, 나이에 맞는 영상물을 스스로 선택하는 방법을 알려주어 학생들의 만족도가 높은 프로그램”이라며 “보다 많은 학교가 참여하여 우리 학생들이 영상물을 건강하게 이용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프로그램 신청은 영등위 청소년 포털(http://www.kmrb.or.kr/youth)을 통해 할 수 있다. ※ 관련 문의: 정책홍보부 프로그램 담당자 ☎051-990-7268, 7277

  • 작성일 2018-02-22

  • 조회수 2307

영등위, 필리핀 영화방송등급위원회(MTRCB)와 MOU 체결

[보도자료] 영등위, 필리핀 영화방송등급위원회(MTRCB)와 MOU 체...

영등위, 필리핀 영화방송등급위원회(MTRCB)와 MOU 체결 - 영상물 등급분류 제도 개선 및 교류 협력 강화 - (사진= 이경숙 영상물등급위원회 위원장(오른쪽)과 마리아 아레나스(Maria Arenas) MTRCB 위원장이 2일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한국과 필리핀 등급분류 기구가 영상물 등급분류 교류 협력을 위해 손잡았다. □ 영상물등급위원회(위원장 이경숙, 이하 영등위)와 필리핀 영화방송등급위원회(MTRCB)는 2월 2일(금) 10시 영상물등급위원회 대회의실에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필리핀 MTRCB(Movie and Television Review and Classification Board)는 1986년 설립된 필리핀 대통령실 산하 정부기구로, 영화와 TV프로그램 등 영상물 등급분류 업무를 수행함. □ 필리핀 MTRCB는 영등위에서 개최하는 국제 등급분류포럼에 여러 차례 참석해왔으며, 한국의 등급분류 절차와 운영방식 등 국내 등급분류 제도에 많은 관심을 보여 왔다. □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청소년과 영화 소비자 및 산업계를 위한 등급분류 제도 개선방안 공유 ▲등급분류 및 미디어교육 관련 공동연구과제 개발 ▲등급분류 정책 및 연구 정보·자료 교류 등을 추진키로 했다. □ 이경숙 위원장과 마리아 아레나스 위원장은 협약식에서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같은 아시아 국가로서 네트워크를 더욱 공고히 해나가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영상물 등급분류는 각 나라의 사회문화적 배경에 따라 다양한 차이가 있지만, 청소년 보호라는 공통된 목적 아래 등급분류 서비스를 더욱 발전시킬 수 있도록 상호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영등위는 지난 2016년 영국 영화등급분류위원회(BBFC)를 시작으로 호주 등급분류국(Classification Branch) 등 각국의 등급분류 기관과 제도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으며, 향후 더욱 적극적으로 세계 등급분류 기구들과의 우호 관계를 증진해나갈 계획이다.

  • 작성일 2018-02-05

  • 조회수 1816

 2018년 ‘영상물 시민 모니터단’ 모집

[보도자료] 2018년 ‘영상물 시민 모니터단’ 모집

영등위, 2018년 ‘영상물 시민 모니터단’ 모집 - 1월 23일부터 2월 5일까지, 다양한 연령 및 지역 대상으로 모집 - - 시민의 눈으로 영화, VOD 등 영상물 등급분류 적절성 모니터링 실시 - □ 영상물등급위원회(위원장 이경숙, 이하 영등위)는 오는 2월 5일(월)까지 ‘2018년 영상물 시민 모니터단’을 모집한다. □ 영등위는 등급분류에 대한 시민들의 폭넓은 의견을 수렴하여 영상물 등급분류에 대한 공감과 소통을 높이기 위해 지난 2015년부터 시민 모니터단을 운영해오고 있다. □ 시민 모니터단에 선발되면 2월 말부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하게 되며 ▲영상물 등급분류 적절성 확인 ▲영화 상영관 및 온라인 동영상 플랫폼에서의 등급분류 위반사항 모니터링 ▲등급분류 개선사항 및 아이디어 제안 ▲기타 위원회 업무에 대한 정책 모니터링과 기획 모니터링 등의 활동을 통해 영상물 등급분류에 대한 다양한 관점과 시각을 위원회에 전달하는 시민 대변자 역할을 하게 된다. □ 자격요건은 영상물에 관심이 있고 영화 상영관 방문 및 온라인 영상물 시청을 통한 모니터 활동에 지장이 없는 자로, 매월 서울 또는 부산에서 열리는 1회 이상의 정기모임 및 회의 참석이 가능하면 지원이 가능하다. 또한 SNS와 블로그 등 컴퓨터 활용이 능숙하고 모니터 유경험자는 우대된다. 단, 2월 27일(화) 서울에서 예정된 발대식과 모니터링 교육에 참석할 수 있어야 하며 대학생은 제외된다. □ 선발된 시민 모니터단에게는 소정의 활동비가 지급되며, 영등위에서 주최하는 행사에 참석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 이경숙 위원장은 “지난해 시민 모니터단의 인원을 늘리고 모집지역을 전국으로 넓힌 덕분에 영등위의 등급분류 결정에 있어서 각계각층의 폭넓은 의견을 수렴할 수 있었다”며 “올해도 시민 모니터단의 다양한 목소리에 귀 기울여 등급분류의 합리성과 공정성을 높이는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접수 방법은 영등위 홈페이지 혹은 모집 지원 홈페이지(http://kmrb.saramin.co.kr)에서 지원서류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2월 5일(월) 17시까지 모집 지원 홈페이지에 온라인 접수하면 된다. ※ 관련 문의: 정책홍보부 영상물 시민모니터단 담당자 ☎ 051-990-7265, 7266

  • 작성일 2018-01-23

  • 조회수 1765

2018년 상반기 대학생 인턴프로그램 운영

[보도자료] 2018년 상반기 대학생 인턴프로그램 운영

영등위, 2018년 상반기 대학생 인턴프로그램 운영’ - 1월 3일부터 총 8주간 대학생 대상 교육연수활동 실시 - - 직무체험 및 각종 실습 등으로 차별성 강화 - □ 영상물등급위원회(이하 영등위, 이경숙 위원장)는 1월 3일 ‘2018년 상반기 대학생 인턴프로그램’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 ‘대학생 인턴프로그램’은 영등위의 대표적인 체험형 교육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은 기수당 4주 과정으로 진행되며, 등급분류 및 부서별 업무 체험, 멘토링 프로그램, 영상산업 유관기관 방문, 위원장과의 대화 등을 통해 영상물 등급분류 전반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진로탐색과 사회경험의 기회를 갖는다. □ 특히 올해부터는 ‘교육연수형’ 활동으로 기존 프로그램과 차별성을 두고 있다. 해당 프로그램은 대학생들이 직접 위원회 업무를 체험할 수 있는 각종 실습과 주제별 특강, 팀별과제 및 발표 등을 통해 교육과 실습기능을 강화해 실무지식을 익히고, 사회진출 역량을 개발할 수 있다. □ 프로그램은 부산에 위치한 영등위에서 이루어지며, 1월 3일(수)부터 24일(수)까지 24기, 1월 29일(월)부터 2월 22일(목)까지 25기로 나누어 진행된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대학생 인턴 전원에게 위원장 명의의 교육이수증과 소정의 활동비가 지급되며, 특히 우수한 활동을 보인 대학생 인턴에게는 추천서가 발급된다. □ 이경숙 위원장은 “대학생 인턴프로그램은 사회에 진출하기 전 직무체험과 실무자와의 소통을 통해 기관의 업무를 경험하고, 과제수행을 통해 피드백을 받는 등 실제적인 프로그램으로 만족도가 높은 편”이라고 언급하면서 “예비 사회인으로서 대학생들이 영상물 유관분야의 역량과 간접적인 사회 경험을 통해 의미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작성일 2018-01-03

  • 조회수 1645

영등위, ‘2017년 청소년을 위한 좋은 영화’ 시상식 개최

[보도자료] 영등위, ‘2017년 청소년을 위한 좋은 영화’ 시상식 개...

영등위, ‘2017년 청소년을 위한 좋은 영화’ 시상식 개최 - 아이 캔 스피크>, <덩케르크>, <인생을 애니메이션처럼>, <러빙 빈센트> 4편 영예 - □ 영상물등급위원회(위원장 이경숙, 이하 영등위)는 ‘2017년 청소년을 위한 좋은 영화’로 극영화 국내부문 <아이 캔 스피크>, 국외부문 <덩케르크>, 다큐멘터리 부문 <인생을 애니메이션처럼>, 애니메이션 부문 <러빙 빈센트> 등 4편을 선정하고 21일(목) 오후 3시부터 부산 센텀시티에 위치한 경남정보대학교 센텀산학캠퍼스에서 시상식을 개최했다. □ 「2017년 청소년을 위한 좋은 영화」는 지난해 11월 30일부터 올해 11월 30일까지 개봉된 전체관람가, 12세이상관람가, 15세이상관람가 등급의 영화를 기준으로, 영등위가 올해 매 분기별로 선정한 16편의 청소년을 위한 좋은 영화 가운데에서 각 부문별로 1편씩 선정됐다. 상업적 측면보다는 교육적?예술적 가치, 작품의 완성도가 뛰어나 청소년에게 권장할 만한 영화들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 이날 시상식에는 극영화 국내부문 수상작 <아이 캔 스피크>, 극영화 국외부문 수상작 <덩케르크>, 다큐멘터리 부문 수상작 <인생을 애니메이션처럼>, 애니메이션 부문 수상작 <러빙 빈센트>의 관계자들이 수상을 위해 참석했다. □ 극영화 국내부문 수상작 <아이 캔 스피크/12세이상관람가>는 과거 위안부 피해자라는 사실을 숨기고 살아가는 할머니와 9급 공무원 청년의 우정을 그린 영화로, 아픈 역사를 유머러스하면서도 따뜻한 시선으로 다루고 있어 의미있는 작품이다. 영화는 아픔을 딛고 일어서서 당당하게 살아가는 주인공의 모습을 통해 깊은 감동과 희망의 메시지를 준다. <아이캔스피크>의 제작사인 (주)영화사 시선 강지연 대표는 “위안부 문제를 밝게 풀어내면서 걱정과 우려도 많았다”며 “이렇게 좋은 상을 주셔서 너무 기쁘고 앞으로도 사람이 보이는, 사람이 중요한 영화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 극영화 국외부문 수상작 <덩케르크/12세이상관람가>는 제2차 세계대전 당시 프랑스 덩케르크에서의 연합국 퇴각 작전을 재연한 영화로 패배한 전쟁을 다루는 새로운 시각과 형식적 실험이 인상적이다. 영화는 전쟁의 참상과 어린 병사들의 생존을 향한 열망을 사실적으로 묘사하여 청소년들로 하여금 생명의 존엄성에 대해 생각하게 한다. <덩케르크>의 수입/배급을 담당한 워너브러더스코리아(주) 이정준 이사는 “청소년 자녀를 둔 아빠로서 이 상이 더욱 뜻깊게 느껴지고 아이들에게도 자랑스럽다”며 “작년에 이어 올해도 ‘청소년을 위한 좋은 영화’에 선정되어 너무 감사드리고 내년에도 다시 이 자리에 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 다큐멘터리 부문 수상작 <인생을 애니메이션처럼/전체관람가>은 3살 때 자폐아 진단을 받고 말문을 닫은 주인공이 디즈니 애니메이션을 통해 세상을 이해하고 자폐증을 치유해가는 이야기를 다룬 다큐멘터리이다. 가족의 극진한 사랑과 보살핌으로 사람들과 소통을 시작하고 원하던 꿈을 이루는 주인공의 모습은 잔잔한 울림을 준다. <인생을 애니메이션처럼>을 수입/배급한 판씨네마(주) 신영주 과장은 “관객수는 많지 않았지만 세상을 따뜻한 눈으로 볼 수 있게 하는 작품”이라고 애정을 드러내면서 “좋은 영화를 소개해주어 고맙다는 칭찬을 받은 것 같아 기분이 좋다. 회사 일정으로 참석하지 못하신 대표님 대신 감사인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 애니메이션 부문 수상작 <러빙 빈센트/15세이상관람가>는 빈센트 반 고흐의 예술세계와 죽음에 대한 이야기를 그린 세계 최초의 유화 애니메이션이다. 10년의 제작기간 동안 100여 명의 예술가가 6만2천여 점이 넘는 그림을 그려 영화를 완성했다는 점은 그의 삶과 예술을 스크린으로 옮기기 위한 제작진의 열정과 노력을 보여준다. 영화는 그림 속 인물이 살아 움직이는 듯한 시각적 즐거움뿐만 아니라 미스터리한 고흐의 죽음을 추적하는 서사 역시 흥미롭다. <러빙 빈센트>의 수입사 (주)퍼스트런 장욱진 대표는 “미술을 전공해서 영화를 수입하게 되었다”며 “극장광고나 옥외광고 같은 마케팅을 하지 않아 작품이 잘될까 불안하기도 했는데 많은 사랑을 받아 너무 감사하고 내년에도 청소년을 위한 좋은 영화를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영등위 이경숙 위원장은 “각종 시상식 등 영화에 주는 상은 다양하지만 청소년과 가족의 관점에서 주는 상은 ‘청소년을 위한 좋은 영화’가 유일하다”며 “오늘 시상식이 관계자분들의 열정과 노고에 보답이 되었으면 좋겠고 앞으로도 청소년과 온가족이 즐길 수 있는 유익한 영화를 많이 소개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작성일 2017-12-22

  • 조회수 1669

영등위, 4사분기 청소년을 위한 좋은 영화 4편 선정

[보도자료] 영등위, 4사분기 청소년을 위한 좋은 영화 4편 선정

영등위, 4사분기 청소년을 위한 좋은 영화 4편 선정 - 극영화 한국 <남한산성>, 외국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 - - 다큐멘터리 <스코어: 영화음악의 모든 것>, 애니메이션 <러빙 빈센트> - □ 영상물등급위원회(위원장 이경숙, 이하 영등위)는 2017년 4/4분기 ‘청소년을 위한 좋은 영화’로 극영화 한국부문 <남한산성>과 외국부문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 다큐멘터리 부문 <스코어: 영화음악의 모든 것>, 애니메이션 부문 <러빙 빈센트> 등 4편을 선정했다. □ ‘청소년을 위한 좋은 영화’는 2017년 10월 1일부터 2017년 11월 30일까지 개봉된 전체관람가, 12세이상관람가, 15세이상관람가 등급의 국내외 극영화, 다큐멘터리, 애니메이션 작품 가운데 교육적·예술적 가치, 작품의 완성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선정된다. □ 2017년도 4사분기 ‘청소년을 위한 좋은 영화’의 부문별 선정작은 다음과 같다. - 극영화(한국) <남한산성>(황동혁 감독, 15세이상관람가) - 극영화(외국)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츠키카와 쇼 감독, 12세이상관람가) - 다큐멘터리 <스코어: 영화음악의 모든 것>(맷슈레이더 감독, 전체관람가) - 애니메이션 <러빙 빈센트>(도로타 코비엘라, 휴 웰치맨 감독, 15세이상관람가) □ 극영화 한국부문 좋은 영화로 선정된 <남한산성/15세이상관람가>은 김훈 작가의 동명 소설을 영화화한 작품으로 1636년 병자호란 때 남한산성에 갇힌 조선왕조의 47일간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영화 ‘남한산성’은 원작의 간결하면서도 힘있는 문체를 장면으로 옮겨낸 섬세한 연출이 인상적이며, 역사적 소재를 영상화하여 청소년들이 자연스럽게 역사에 관심을 가지게 만든다. □ 극영화 외국부문 좋은 영화로 선정된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12세이상관람가>는 시한부 인생을 살고 있는 여학생과 남학생의 사랑을 그린 영화로, 10대의 순수한 우정과 사랑 고백을 통해 청소년의 감성을 일깨워 줄 수 있는 작품이다. □ 다큐멘터리 부문 좋은 영화로 선정된 <스코어: 영화음악의 모든 것/전체관람가>은 영화음악 감독들의 영화음악 제작 과정과 배경을 보여주는 다큐멘터리로, 한스 짐머 등 거장들의 영화음악 작업 과정 소개 및 변천사를 조망하고 있어 교육적이면서도 깊은 감동을 준다. □ 마지막으로 애니메이션 부문 좋은 영화로 선정된 <러빙 빈센트/15세이상관람가>는 빈센트 반 고흐의 미스터리한 삶과 죽음에 대한 이야기를 그린 세계 최초 유화 애니메이션이다. 반 고흐의 삶과 예술을 조명할 수 있을 뿐 아니라 62,450점의 유화 프레임으로 완성된 해당 영화가 가지는 독특한 형식과 영상미가 돋보이는 작품이다.

  • 작성일 2017-12-14

  • 조회수 1472

‘온라인 안성맞춤’ 새 등급분류 모델 필요

[보도자료] ‘온라인 안성맞춤’ 새 등급분류 모델 필요

‘온라인 안성맞춤’ 새 등급분류 모델 필요 - <2017 국제 등급분류 포럼> 12월 1일 서울서 개막 - - 유럽의 등급제도, 넷플릭스 자율등급 등 다양한 모델과 이슈 논의 - □ 태블릿 PC, 스마트폰 등 다매체 디지털 시대, 온라인 영상콘텐츠가 급증하는 가운데 온라인 환경에 걸맞은 새 등급분류 모델에 대한 논의가 시작돼 주목된다. □ 영상물등급위원회(이하 영등위, 위원장 이경숙)는 12월 1일 서울 상암동 중소기업DMC홀에서 <2017 국제 등급분류 포럼>을 개최하여, 변화하는 미디어 환경에 적합한 등급분류 시스템 구축과 청소년 보호를 위해 세계 등급분류 기구, 산업계, 미디어단체가 한 자리에 모여 다양한 논의를 전개했다. □ 특히 올해는 유럽 등급분류기구간의 국제협력을 주도적으로 추진했던 데이비드 쿡(David Cooke) 런던대 교수이자 전 영국 BBFC 디렉터(British Board of Film Classification, 영국 영화등급분류위원회)가 한국을 방문하여 유럽국가에서 시도하고 있는 새로운 등급분류 정책을 소개했다. □ 데이비드 쿡은 “온라인 콘텐츠는 어린이부터 청소년까지 아무런 제약없이 이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등급분류 강화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다”며 “영화 같은 오프라인 콘텐츠는 전통적인 방식으로 얼마든지 등급분류 가능하지만 온라인에서 유통되는 콘텐츠는 그 양이 방대하여 모두 등급분류하기 어려워 영국, 네덜란드, 독일과 미국은 주어진 문항에 콘텐츠의 내용을 입력하면 등급이 자동으로 제시되는 새로운 방식을 시도하고 있다”고 밝혔다. □ 산업계를 대표해 참석한 넷플릭스 콘텐츠 향상부문 디렉터(Director of the Enhanced Content team) 마이크 헤이스팅스(Mike Hastings)는 “새로운 콘텐츠들이 끊임없이 쏟아져 나오는 상황 속에서 전 세계 시청자들에게 가장 도움이 되는 등급정보를 제공하는 것은 커다란 도전 과제”라고 이야기하면서 세계 각국의 기준과 특성을 반영하여 190개국에 적용하고 있는 넷플릭스 자체등급분류시스템을 설명하였다. 그는 “싱가포르와 호주 등급분류 기구와의 성공적인 협력사례를 한국에 소개하게 돼서 기쁘게 생각한다”며 “VOD 콘텐츠에 대한 자체등급분류를 통해 시청자의 선택권과 청소년 보호를 동시에 충족시킬 수 있었다”고 강조하였다. □ 이날 포럼에서는 급격히 변화하는 미디어 환경 속에서 아동, 청소년들을 보다 효과적으로 보호하기 위해 등급분류를 미디어교육 자원으로 활용하는 각국의 사례가 소개되어 특별한 주목을 끌었다. □ 소비자 측면에서 등급분류와 미디어 교육을 실시하는 미국의 커먼센스미디어(Common Sense Media)의 베씨 보즈덱(Betsy Bozdech)은 “동일한 장면이라도 연령에 따라 유해성의 정도가 다르고 아이들에게 미치는 영향이 다양하기 때문에 현재 미국의 등급분류기구(CARA)에서 제공하고 있는 등급정보로는 다양한 콘텐츠를 올바르게 관람하는데 부족한 측면이 있다”면서 “커먼센스미디어는 학부모를 비롯한 소비자에게 보다 정확하고 구체적인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2세-14세까지는 1년 단위로 연령등급을 구분하고 있으며, 영상물의 폭력성, 선정성, 대사, 약물 외에도 교육적 가치, 긍정적 메시지, 존경할 만한 요소 등을 고려하여 등급분류를 미디어리터러시 교육으로 활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 이 밖에 뉴질랜드 영화, 문학 등급분류국(Office of Film and Literature Classification) 데이비드 섕크스(David Shanks) 등급분류 책임자는 뉴질랜드의 미디어 교육의 현황 및 중요성을, 필리핀 영화 및 방송 등급분류 위원회(Movie and Television Review and Classification Board) 등급분류 위원 제레미아 자로(Jeremiah Jaro) 역시 올바른 관람 선택을 위한 미디어 교육의 필요성에 대해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컨설팅앤컨설턴트 하철현 연구원은 국민이 공감하는 영상물 등급분류를 위해서 영상물 등급분류 체계를 객관화, 표준화하고 이를 통해 국민 누구나 안전하게 볼 수 있는 등급분류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 이경숙 영상물등급위원회 위원장은 “최근 디지털 기술 발달로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는 다양한 플랫폼이 등장하고, 파급력 또한 매우 신속하고 광범위하게 확산되는 등 미디어 환경이 근본적으로 변화하고 있다”면서 “이번 포럼이 기술발전과 다양한 매체 환경 속에서 청소년을 보호하고, 등급분류 법제도와 정책이 디지털 기술 발전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중요한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 작성일 2017-12-01

  • 조회수 14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