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물등급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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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위, '2019 급이 있는 영화제' 개최한다

[보도자료] 영등위, '2019 급이 있는 영화제' 개최한다

영등위, '2019 급이 있는 영화제' 개최한다 - 등급분류 이해와 소통강화를 위해 올해 처음 개최 ... 11월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진행 - 영상물등급위원회 홈페이지에서 직접 상영작 추천 및 투표 가능 □ 영상물등급위원회(위원장 이미연, 이하 영등위)는 영화 등급분류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시민들과의 소통을 확대하기 위해 11월 28일부터 30일까지 청소년, 일반인, 영화·영상산업 전문가를 대상으로 ‘2019 급이 있는 영화제’를 개최한다. □ 올해 처음으로 개최되는 이번 영화제는 연령 등급별로 영화를 상영하여 등급분류에 관한 국민의 의견을 수렴 및 공유할 수 있는 토론의 장을 마련하고, 등급분류 관련 포럼을 진행하여 등급분류제도에 대한 다양한 개선 방안도 모색할 예정이다. □ 이번 행사는 영화 프로그래밍에서 등급분류 체험까지 국민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참여형 영화제로 10월 14일부터 25일까지 각 등급별(전체관람가, 12세 이상 관람가, 15세 이상 관람가)로 국민들의 추천을 받아 영화제 상영작을 정한다. 투표 참여자 중 추첨하여 소정의 상품도 제공할 예정이다. □ 영화 추천 및 투표는 영등위 홈페이지(http://www.kmrb.or.kr/main.do)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작성일 2019-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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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물등급위원회-부산영상위원회 업무협약(MOU) 체결

[보도자료] 영상물등급위원회-부산영상위원회 업무협약(MOU) 체결

영상물등급위원회-부산영상위원회 업무협약(MOU) 체결 - 영상미디어 유관기관 간 협업을 통한 시민 대상 미디어 교육 확대 -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 개발 공동 참여로 지역사회 공헌 □ 영상물등급위원회(이하 위원회, 위원장 이미연)와 부산영상위원회(이하 부산영상위, 운영위원장 김휘)는 27일, 부산 해운대구 영상산업센터에서 시민 대상 미디어 교육 확대와 문화 프로그램 공동 운영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 이번 협약은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청소년 및 시민을 대상으로 디지털 영상 리터러시 교육과 등급분류제도 교육의 강화가 필요하다는 양 기관의 공감대로부터 시작되었다. □ 양 기관은 ▲미디어 관련 정기적 정보 교환 및 정책개발 채널 구축 ▲시민 대상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 공동 운영을 통한 지역사회 공헌 ▲미디어 체험 및 교육 프로그램 운영 확대를 위한 미디어 관련시설과 우수 사례 공유 등을 공동 추진키로 하였다. □ 특히 영상물등급위원회는 이번 협약을 통해 현재 진행하고 있는 <영화등급분류체험> 행사를 진행할 시설을 더욱 용이하게 확보하고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하기로 했다. <영화등급분류체험>은 영화를 직접 관람한 후, 등급분류 과정을 모의 체험하는 프로그램으로 초등학생부터 일반인까지 모든 연령을 대상으로 진행되고 있다. 이를 통해 위원회는 학생들 뿐 아니라 더 많은 시민들에게 등급분류제도를 알리고 올바른 영상 이용 인식을 제고하고자 한다. □ 이번 협약을 토대로 양 기관은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여 교육과 미디어 콘텐츠 연구, 운영자료 및 시설 등을 상호 공유하며 주체적인 영상물 이용 문화를 위한 노력을 함께 이어나갈 예정이다.

  • 작성일 2019-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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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위, 2019 대학생 기자단 모집

[보도자료] 영등위, 2019 대학생 기자단 모집

영등위, 2019 대학생 기자단 모집 -영등위, 등급 분류 제도에 관심 가지고 있는 부산 지역 대학생 모집 □ 영상물등급위원회(이하 영등위, 이미연 위원장)는 오는 9일까지 영상물등급위원회 공식 홈페이지와 블로그 등에서 영상물 등급분류 제도의 홍보와 지역 대학생과의 소통을 위해‘2019 영상물등급위원회 대학생 기자단’을 모집한다. □‘2019 영상물등급위원회 대학생 기자단’은 올해 위원회에서 첫 실시되는 부산 지역 대학생 대상 프로그램이다. 모집 인원은 6명이며, 선발 이후에는 8월 16일부터 12월까지 약 5개월간 영상물이나 등급분류 제도 관련 콘텐츠를 제작하고 영등위 활동을 홍보하는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 부산 소재 대학에 재학 중인 학생은 전공 관련 없이 누구나 지원가능하며, 이미지 및 영상 제작 편집이 가능하거나 평소 SNS 활동에 적극적인 자를 선발과정에서 우대한다. □ 영상물등급위원회는 매월 대학생 기자단에게 소정의 활동비를 지급하고, 등급분류제도와 기관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할 수 있는 기회도 부여한다. □ 대학생 기자단은 8월 9일까지 공식 홈페이지에서 양식을 다운받아 이메일 접수로 신청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영등위 홈페이지(www.kmrb.or.kr)를 참고하거나 경영기획부(051-990-7219)로 문의하면 된다.

  • 작성일 2019-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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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위 「2019 영상물 등급분류 연감」 발간

[보도자료] 영등위 「2019 영상물 등급분류 연감」 발간

영등위 「2019 영상물 등급분류 연감」 발간 지난 1년간 영상물 등급분류 경향과 통계 등 관련정보 담아 □ 영상물등급위원회(이하 영등위, 이미연 위원장)는 지난 2018년 한 해 동안 영상물 등급분류 현황과 동향 등을 담은‘2019 영상물 등급분류 연감’을 발간, 배포하였다. □ 연감의 주요수록 내용은 ▲2018년 위원회 주요활동, ▲영화 등급분류 경향과 주요사례, ▲비디오물 등급분류 동향과 주요사례, ▲광고물 등급분류 경향과 사례, ▲공연추천 경향 등이다. □ 등급분류 연감에 따르면, 2018년 한 해 동안 영화 2,500편, 비디오물 6,825편, 광고물 44,863건에 대한 등급분류가 이루어졌다. □ 영화는 2017년 2,286편에서 214편이 늘어난 2,500편이 분류되어 9.4%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VOD 서비스 등 온라인 디지털 시장에서 극장 개봉 등으로 프리미엄을 얻기 위해 비디오물이 아닌 영화로 등급분류를 받은 성인영화 등이 늘어나면서 등급분류 편수가 증가하였다. □ 비디오물은 국내 성인물 등급분류 신청이 줄어들면서 전년에 비해 1,364편이 감소한 6,825편이 분류되었으며, 광고물은 청소년 유해여부 확인을 받은 광고·선전물이 유해성과 관련 없는 단순 변경 시에는, 다시 유해성 여부 확인을 받지 않도록 중복심의를 개선하였는데 제도 개선에 힘입어 전년대비 1,482건이 감소한 44,863건이 분류되었다. □ 이러한 양적인 변화와 함께 2018년 한 해는 등급분류 합리성이 한층 강화되어 내실 있는 등급분류가 이루어졌다. 영화 전문위원을 확대하여 등급분류 객관성을 제고하였고, 예고편 영화와 광고영화 대부분이 5분 미만임에도 10분 단위로 책정되어 있는 불합리한 수수료 체계를 개선하여 5분 이내로 현실화하였다. 또한, 광고물 심의절차 간소화를 위한 규정 개정 등 업무개선을 통해 신청 고객사의 부담을 대폭 완화하였다. □ 이 밖에도 연감에는 각 분야별 등급분류 동향과 특징을 도표와 그래프를 활용해 분석하여 계속적으로 변화하는 영상물의 현주소를 가늠해 볼 수 있게 하였다. □ 「2019 영상물 등급분류 연감」은 인쇄물과 홈페이지(www.kmrb.or.kr)를 통해 PDF 형태로 무료 서비스된다.

  • 작성일 2019-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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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물 등급분류 제대로 알게 됐어요”

[보도자료] “영상물 등급분류 제대로 알게 됐어요”

“영상물 등급분류 제대로 알게 됐어요" 영등위, 학교 밖 청소년 대상 영화 등급 체험 행사 개최 □ 영상물등급위원회(이하 위원회, 위원장 이미연)는 지난 5월 30일(목) 부산 학교 밖 청소년 등 100여명을 대상으로 영상물 등급분류 체험 프로그램을 실시하였다. □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과 업무협약에 따라 이루어진 이번 행사는 미디어교육 기회가 비교적 적은 학교 제도권 밖의 청소년을 대상으로 영상 미디어 문화체험 기회를 보다 확대하자는 취지에서 개최되었다. □ 등급분류 체험은 영상물등급위원회가 ‘청소년의 주체적인 영상물 선택과 관람’을 위해 운영하는 참여 프로그램으로 등급분류가 어떻게 결정되고 영상물 관람 시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 알려주어 청소년들이 스스로 영상물을 구분하고, 연령대에 맞는 영상물을 주체적으로 선택할 수 있도록 진행된다. □ 이 날, 행사에서는 간단한 등급분류제도 안내 후, 영화를 관람하고 직접 등급분류를 체험하며 체험서를 작성하는 시간을 가졌다. 제 72회 칸 영화제에서 수상의 영광을 안은 ‘기생충’을 관람하고 직접 등급 분류 체험에 나섰으며, 실제 등급분류 결과를 보며 영상물 등급이 어떠한 관점과 기준에 따라 분류되는지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 이미연 위원장은 “영상물등급위원회가 규제보다는 가이드라인을 제정하는 방향으로 역할이 변화하고 있는데 오늘 이 자리에서 청소년들이 주체적으로 영상물을 시청할 수 있다는 예를 볼 수 있어 좋았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개발원과 체결한 업무협약을 언급하며 “이런 행사가 1회성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주체적으로 올바른 영상물을 선택하도록 미디어교육체험 기회 제공을 위한 협력을 지속해나가겠다”고 말했다.

  • 작성일 2019-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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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등급분류 절차 더욱 편리해진다!”

[보도자료] “영화 등급분류 절차 더욱 편리해진다!”

“영화 등급분류 절차 더욱 편리해진다!” 영상물등급위원회, 영화 등급분류 신청서 및 제출서류 간소화 □ 영화 등급분류 신청서 기재사항과 제출서류가 간소해져 등급분류 절차가 더욱 편리해질 전망이다. □ 영상물등급위원회(이하 위원회, 위원장 이미연)는 등급분류 신청고객의 편의와 업무의 효율성을 제고하기 위해 「등급분류소위원회 절차규정」을 개정하여 지난 5월 3일(금)부터 시행하였다. □ 이번 제도 개선으로 국외영화 등급분류 신청고객은 종전 7종의 서류에서 5종의 서류만을 제출하는 것으로 등급분류 절차가 간소화되었다. 등급분류 업무와 관련성이 적거나 불필요한 수입면장 사본과 원어대본 등이 구비서류 목록에서 제외되었기 때문이다. □ 또한 위원회는 <영화상영등급분류신청서>에서 필수기재 항목이던 감독국적, 사용언어, 해외등급도 삭제하였다. 해외등급은 자가등급평가표에서 받고 있는 정보로, 중복 기재의 번거로움이 있었기 때문이다. 영화 정보의 통일성을 위해 주연배우는 2인 이내로 적게끔 하되, 원제명과 사용제명의 혼란을 막고자 사용제명에는 한글제명을 적도록 신청서 작성에 대한 설명을 보완하였다. □ 위원회는 「등급분류소위원회 절차규정」 일부 개정을 통해 관련 제도를 등급분류 실무에 맞게 현실화하였으며, 앞으로도 불필요한 행정 절차를 축소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제도를 개선해나갈 계획이다.

  • 작성일 2019-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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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분야별 소위원회 위원 및 전문위원 36명 위촉

[보도자료] 2019 분야별 소위원회 위원 및 전문위원 36명 위촉

2019 분야별 소위원회 위원 및 전문위원 36명 위촉 영화, 비디오물, 광고물, 공연물 등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 1년 임기 □ 영상물등급위원회(이하 위원회, 위원장 이미연)는 30일(화), 영상산업센터 컨퍼런스홀에서 분야별 소위원회 위원 및 전문위원 위촉식을 개최하였다. ※ 분야별 소위원회 위원 및 전문위원 임기: 2019.04.30.~2020.04.29. □ 오늘 위촉식에서 임명된 분야별 위원 36명은 앞으로 1년간 영상물의 연령별 등급분류 및 외국인의 국내공연 추천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 위촉에 앞서 실시된 5개 분야(영화등급분류소위원회, 비디오물등급분류소위원회, 광고물소위원회, 공연추천소위원회, 영화전문) 위원 공모에는 다양한 전문가들이 지원하였으며, 위원회는 「등급분류소위원회 운영규정」에 의거 지원자의 성별, 연령, 경력과 전문성 등을 고려하여 위원을 구성하였다. 또한 관점의 다양성을 추구하되 업무의 연속성을 유지하기 위해 신규 위원과 기존 위원을 적정한 비율로 배정하였다. □ 이미연 위원장은 새롭게 위촉된 분야별 위원을 환영하면서 “사회 각계의 목소리를 대표하되 상호 조화를 이루어 업무를 수행해주셨으면 한다.”며 “영상물의 유통 속도가 빨라지고 있는 만큼 위원회도 미디어 환경 변화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변모해나가겠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 금일 위촉된 분야별 위원 명단과 주요 이력은 다음과 같다. ■ 영화등급분류소위원회(6인) - 김효관(前 서울시립청소년미디어센터 미디어제작팀 교사), 박지연(영화제 프로그래머), 유승진(연세대 미디어아트연구소 연구원), 이문형(영화제작자), 이지행(영상미디어 문화연구자), 이혜경(한국청소년상담학회 프로그램 개발위원) ■ 비디오물등급분류소위원회(9인) - 강현민(공연 연출), 김도학((주)M&E산업연구소 대표이사), 김정덕(미디어교육사), 김주미(미디어비평가, 작가), 김희철(다큐멘터리 영화감독), 박창현(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 교육실장), 안덕훈(작가), 이은수(영화편집), 제민지(커뮤니케이션 강의) ■ 광고물소위원회(4인) - 박선아(영상기획제작 교육), 임은경(변호사), 한순호(영화홍보마케터), 황지은(前 서울시립보라매청소년수련관 프로그램 강의) ■ 공연추천소위원회(5인) - 박현미(前 다온커뮤니케이션즈 대표), 정두환(음악감독), 정무곤(음악감독), 조현준(前 티제미디어(주) 콘텐츠연구소 음향엔지니어), 한상훈(변호사) ■ 영화 전문위원(12인) - 김진(동화작가), 김필규(영화이론·정책 교육), 박윤희(민주시민교육원 나락한알 운영위원), 박평식(영화평론가), 백미숙(초록길도서관 운영위원회 운영위원장), 서용덕(공공미디어 단잠 이사), 안성희(영화인문학 교육), 이호걸(BIFF 지석영화연구소장), 장원진(영화연출), 정경숙(한국양성평등진흥원 모니터 전문위원), 정진아(부산예술영화전용관 프로그래머), 정희성(영화감독)

  • 작성일 2019-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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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물등급위원회-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 업무협약(MOU) 체결

[보도자료] 영상물등급위원회-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 업무협약(MOU) ...

영상물등급위원회-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 업무협약(MOU) 체결 미디어교육 및 문화체험 프로그램 공동개발을 위한 상호협력 제도권 밖 청소년 대상 올바른 영상물 이용을 위한 미디어교육 확대 시행 □ 영상물등급위원회(이하 위원회, 위원장 이미연)와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이하 개발원, 이사장 이기순)은 9일, 부산 해운대구 개발원 대회의실에서 청소년 영상물 바로보기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 이번 협약은 영상 미디어 급증이라는 미디어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청소년의 주체적인 영상물 이용 역량 강화에 대한 양 기관의 공감대로부터 시작되었다. □ 양 기관은 ▲ 미디어교육 및 문화체험 콘텐츠와 프로그램 공동개발과 운영 ▲ 프로그램 확대운영을 위한 정보 및 자원 상호공유 ▲ 영상물 등급분류제도 인식개선 및 미디어리터러시 강화 프로그램 활성화 ▲ 청소년 문화체험 내실화 등을 공동 추진키로 하였다. □ 특히 위원회는 미디어 전문 강사가 직접 초·중등학교를 방문하여 진행하는 <청소년 영상물 등급교실>의 수혜범위를 제도권 밖 청소년들까지로 확대할 계획이다.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개발원이 운영 중인 꿈드림센터와 연계하여 미디어 전문 강사가 센터를 방문해 모의등급분류 체험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위원회는 미디어교육 기회로부터 소외되기 쉬웠던 제도권 밖 청소년들에게 연령에 맞는 올바른 영상물 이용의 중요성에 대해 안내하고자 한다. □ 이번 협약을 토대로 양 기관은 우리나라 청소년들이 올바른 영상물을 스스로 선택하고 관람할 수 있는 주체로 성장하기를 기대해보며, 나아가 청소년들의 올바른 영상문화 구축을 위한 상호협력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계획이다.

  • 작성일 2019-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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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물등급위원회, 인권경영헌장 선포식 개최

[보도자료] 영상물등급위원회, 인권경영헌장 선포식 개최

영상물등급위원회, 인권경영헌장 선포식 개최 인권을 최우선하는 경영활동 및 실천의지 다짐 인권경영위원회 발족, 인권영향평가 실시 등 후속조치 추진 예정 ▲ 인권경영헌장 선포식 현장사진 □ 영상물등급위원회(이하 위원회, 위원장 이미연)는 4월 1일(월) 위원회 대회의실에서 ‘인권경영’이라는 시대적 요구를 적극 실천하고 확산하기 위해 인권경영헌장 선포식을 개최하였다. □ 이번 선포식에서 노사 대표를 포함한 위원회 임직원은 직원 대표 2인의 인권경엉 선언문 낭독에 따라 등급분류 신청사, 영상물 이용자 등 위원회 내·외부 고객의 존엄과 가치를 중시하는 경영활동을 수행할 것을 결의했다. □ 위원회 인권경영 선언문에는 ▲ 인권기준과 규범 존중 및 지지 ▲ 인권침해 예방 및 적극적 구제 ▲ 인종·장애·종교 등에 따른 차별금지 ▲ 아동노동과 강제노동 금지 ▲ 산업안전 및 보건 증진 ▲ 결사 및 단체교섭의 자유보장 ▲ 고객인권 존중 및 개인정보 보호 등 7대 분야의 내용이 담겼다. □ 선포식에 앞서 위원회는 체계적인 인권경영 실천을 위해 인권경영 이행규정(2019.03.20.)을 제정하여 인권보호 및 증진을 위한 규범적 근거를 마련하였다. □ 오는 4월 중순 위원회는 외부 전문가 등을 중심으로 인권경영위원회를 구성 및 발족할 예정이며, 이와 병행해 인권경영 담당부서에서는 인권영향평가를 실시하여 경영 전반의 인권침해 요소를 점검하고 개선하는 등 조직 내 인권경영이 조기 정착될 수 있도록 후속조치를 추진해나갈 계획이다. □ 인권경영을 위한 위원회의 적극적인 의지와 노력은 등급분류 서비스를 이용하는 이해관계자의 만족도 제고뿐만 아니라 사람이 최우선되는 지역사회와 문화예술계 구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 작성일 2019-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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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물등급위원회, <2019년 영상물 시민 모니터단> 모집

[보도자료] 영상물등급위원회, <2019년 영상물 시민 모니터단> 모집

영상물등급위원회, <2019년 영상물 시민 모니터단> 모집 오는 3월 24일까지 모집, 만 20세 이상 누구나 지원 가능 등급분류제도 개선을 위한 영상물 모니터링 수행 ▲ 2018년 영상물 시민 모니터단 활동사진 □ 영상물등급위원회(이하 위원회, 위원장 이미연)는 오는 3월 24일(일)까지 <2019년 영상물 시민 모니터단>을 모집한다. □ 위원회는 결정등급에 대한 시민들의 공감 정도를 파악하여 등급분류 기준을 개선하고 그 적정성을 제고하고자 영상물 시민 모니터단을 운영해오고 있다. □ 올해 선발된 시민 모니터단은 영상물 등의 등급분류 적정성을 파악하기 위한 정기 모니터링과 위원회 정책 및 제도개선을 위한 기획 모니터링을 수행하게 된다. □ 영상물에 관심이 있고 모니터링 활동에 지장이 없는 만 20세 이상은 누구나 시민 모니터단에 지원 가능하다. 단 위원회는 블로그 등 SNS 활동이 능숙하거나 모니터링 경험이 있는 자를 우대한다. □ 시민 모니터단에게는 매달 소정의 활동비가 지급되며, 위원회에서 주최하는 행사에 참석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 선발된 시민 모니터단은 4월 5일(금) 중소기업중앙회 DMC타워(서울 마포구)에서 발대식을 가진 뒤, 12월 중순까지 모니터링을 수행할 예정이다. □ 시민 모니터단 모집 및 지원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위원회 홈페이지 및 모집홈페이지(http://kmrb.saramin.co.kr)에서 확인 가능하다. ※ 관련문의: 위원회 등급분류부(051-990-7232, 7244)

  • 작성일 2019-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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