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물등급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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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위, 2020년 영상물 시민 모니터단 모집

[보도자료] 영등위, 2020년 영상물 시민 모니터단 모집 new

영등위, 2020년 영상물 시민 모니터단 모집 - 오는 2월 4일까지 모집, 만 20세 이상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 - 등급분류 실효성 확보를 위한 영상물 모니터링 업무 수행 □ 영상물등급위원회(이하 영등위, 위원장 이미연)는 1월 22일(수)부터 오는 2월 4일(화)까지 ‘2020년 영상물 시민 모니터단’을 모집한다. □ 위원회는 등급분류된 영상물에 대한 현황과 실태를 파악하여 등급분류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영상물 시민 모니터단을 운영해오고 있다. □ 선발된 시민 모니터단은 올해 3월부터 활동을 시작하여 ▲등급분류 결과물에 대한 상시 모니터링 ▲등급분류 제도 및 업무 개선을 위한 기획 모니터링 ▲등급분류 개선사항 및 아이디어 제안 등의 활동을 통해 영상물 등급분류에 대한 다양한 관점과 시각을 위원회에 전달하는 시민 대변자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 영상물에 관심이 있고 모니터링 활동에 지장이 없는 만 20세 이상이면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며 SNS 및 블로그 활동이 능숙하고 모니터링 경험이 있는 지원자를 우대한다. □ 시민 모니터단에게는 매달 소정의 활동비가 지급되며 위원회에서 주최하는 행사에 참석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된다. □ 시민 모니터단 모집은 온라인 접수로 진행되며 지원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영등위 홈페이지 혹은 모집 지원 홈페이지(http://kmrb.saramin.co.kr)에서 확인 가능하다. ※ 관련문의: 위원회 등급분류부 시민모니터단 담당자 (051-990-7245, 7277)

  • 작성일 2020-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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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 콘텐츠 시대, 새로운 등급분류제도와 정책 필요

[보도자료] 뉴 콘텐츠 시대, 새로운 등급분류제도와 정책 필요

뉴 콘텐츠 시대, 새로운 등급분류제도와 정책 필요 - 영상물등급위원회, <2019 급이 있는 영화제> 28일 개막식 및 포럼 개최 - OTT, VR, 뮤직비디오 등 다양한 영상물의 등급분류 쟁점과 이슈 논의 □ OTT 서비스 확대, 가상현실(VR) 콘텐츠 증가 등 국내 미디어 시장이 급변함에 따라 뉴 콘텐츠 시대에 적합한 새로운 등급분류제도와 정책에 대한 논의가 시작되어 주목된다. □ 영상물등급위원회(이하 영등위, 위원장 이미연)는 28일 부산 해운대구 센텀프리미어호텔에서 ‘2019 급이 있는 영화제’ 개막식과 포럼을 개최했다. ‘뉴 콘텐츠 시대 영화 및 비디오법, 산업, 등급’을 주제로 한 이날 포럼에서는 영화, 비디오뿐 아니라 OTT, VR, 게임물, 뮤직비디오 등 다양한 매체의 최신 등급 제도와 이슈에 대해 발표와 토론이 진행되었다. 김주미 영등위 비디오물등급분류소위원회 위원, 성미경 한국콘텐츠진흥원 산업정책팀 책임연구원, 이종배 게임물관리위원회 교육사업팀장이 각각 발제에 나섰으며 도동준 영화진흥위원회 영화정책연구원 팀장과 노승오 영상물등급위원회 등급분류부 부서장이 토론에 참여했다. □ ‘OTT, VR 그리고 영화와 비디오물 등급의 제문제’에 대해 발제를 맡은 김주미 위원은 기존 영화 및 비디오물의 진흥에 관한 법률(이하 영비법) 상의 비디오물 정의가 현재 뉴 콘텐츠 제작, 유통, 소비 과정에서 혼란을 야기하는 지점이 있다고 지적하며 사례로 VR 영상물, 웹드라마, 유튜브 콘텐츠 등을 들어 설명했다. 이런 문제의 개선을 위해서는 사업자 및 이용자 의견수렴을 통해 미디어 융합 시대에 맞는 새로운 영비법의 정의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 2013년 게임물관리위원회가 영상물등급위원회에서 독립되면서 시작된 ‘게임물 자율 등급의 과거, 현재, 미래’를 발표한 게임물관리위원회 이종배 팀장은 현재 이루어지고 있는 게임물 자체등급분류 제도의 현황을 설명했다. 또한, 자체등급분류제도를 점검하고 사후관리 중심의 현 게임물 등급분류 과정을 보다 면밀히 살펴봤다. □ 한국콘텐츠진흥원 성미경 책임연구원은 현재 한국 음악 산업의 현황과 함께 방송사 자체 심의, 영등위, 여성가족부 등으로 복잡하게 나뉘어 있는 뮤직비디오 심의제도 운영 현황을 설명했다. 이에 따라 자율등급제도의 검토와 수요자 중심의 새로운 등급분류 모델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 이미연 위원장은 “뉴 콘텐츠 시대의 환경 변화에 따라 기존의 영화 및 비디오를 둘러싼 법적, 제도적 이슈에 대한 합리적인 방안 모색이 필요하다.”면서 “이번 기회를 통해 제기된 논의를 반영하여 급격하게 변화하는 미디어 제반환경 속에서 등급분류의 실효성을 제고하고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중요한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 행사는 3일 간 진행되며 남은 이틀 동안 연령등급별 영화 상영 프로그램과 라운드 테이블, 포럼 등 알찬 프로그램들로 채워진다. 둘째 날 29일은 전체관람가 <우리집>, 12세이상관람가 <그린북>이 상영되며 영상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의 방향과 영등위의 역할에 관해 논의하는 <라운드 테이블>‘급이 있는 영상 교육, 어떻게 할 것인가?’가 개최된다. 30일에는 15세이상관람가 영화 <벌새>, 프리미어 상영작 <결혼 이야기>가 상영되며 <포럼2>‘등급의 기준과 상식의 기준’에서 영상물 등급 기준과 사회의 보편적 상식의 눈높이를 점검해 객관적이고 동의 가능한 영상물과 연령의 기준에 대해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작성일 2019-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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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에서 등급을 만나다, ‘2019 급이 있는 영화제’ 개최

[보도자료] 영화에서 등급을 만나다, ‘2019 급이 있는 영화제’ 개...

영화에서 등급을 만나다,‘2019 급이 있는 영화제’ 개최 - <우리집>, <벌새>, <결혼 이야기> 등 상영작 및 초청 게스트 확정 - 연령 등급별 영화 상영부터 포럼까지, 공감하고 소통하며 참여하는 영화제 □ 영상물등급위원회(위원장 이미연, 이하 영등위)가 11월 28일부터 30일까지 진행하는 ‘2019 급이 있는 영화제’가 오는 28일 개막식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영화에서 등급을 만나다’라는 주제로 등급분류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소통을 확대해 보다 발전적인 등급분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 3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첫날인 28일에는 개막식과 ‘뉴 콘텐츠 시대 영화 및 비디오법, 산업, 등급’을 주제로 한 <포럼 1>이 개최된다. 29일과 30일은 연령 등급별 영화상영 프로그램과 라운드테이블, <포럼 2> 을 통해 등급분류에 관한 다양한 이슈를 논의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 특히 28일 개막식 당일 메인행사로 진행되는 <포럼1>‘뉴 콘텐츠 시대 영화 및 비디오법, 산업, 등급’에서는 VR 등 뉴 콘텐츠 시대에 등급분류의 재정립이 요구되는 상황에서 기존의 영화 및 비디오를 둘러싼 법적, 제도적 이슈를 논의하여 합리적인 방향을 모색할 예정이다. 29일 <라운드 테이블>‘급이 있는 영상 교육, 어떻게 할 것인가?’에서는 시대의 변화에 따라 그 필요성이 강화되고 있는 청소년 영상물 교육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며 30일 <포럼2>‘등급의 기준과 상식의 기준’에서는 사회의 상식의 기준과 합의의 눈높이를 맞춘 등급은 무엇인지에 대해 각계의 전문가가 의견을 공유할 예정이다. □ 같은 날(29일, 30일) 부산 영화의 전당에서 진행되는 연령 등급별 영화상영 프로그램은 시민들의 투표로 선정된 연령 등급별 영화 상영과 관객과의 대화 등 다채로운 내용으로 운영된다. 상영작은 전체관람가 <우리집>, 12세이상관람가 <그린북>, 15세이상관람가 <벌새>, <결혼 이야기> 등이 각각 선정되었으며 영화 <우리집>의 윤가은 감독, 황덕호 재즈평론가, 영화 <벌새>의 김새벽, 박지후 배우, 장항준 감독이 게스트로 초청되어 시민들과 등급분류체험을 진행하고 영화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 위원회는 11월 4일부터 프로그램 사전등록을 시작해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으며 19일 등록을 마감했다. 모든 행사는 무료로 참여 가능하다.

  • 작성일 2019-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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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위, '2019 급이 있는 영화제' 개최한다

[보도자료] 영등위, '2019 급이 있는 영화제' 개최한다

영등위, '2019 급이 있는 영화제' 개최한다 - 등급분류 이해와 소통강화를 위해 올해 처음 개최 ... 11월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진행 - 영상물등급위원회 홈페이지에서 직접 상영작 추천 및 투표 가능 □ 영상물등급위원회(위원장 이미연, 이하 영등위)는 영화 등급분류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시민들과의 소통을 확대하기 위해 11월 28일부터 30일까지 청소년, 일반인, 영화·영상산업 전문가를 대상으로 ‘2019 급이 있는 영화제’를 개최한다. □ 올해 처음으로 개최되는 이번 영화제는 연령 등급별로 영화를 상영하여 등급분류에 관한 국민의 의견을 수렴 및 공유할 수 있는 토론의 장을 마련하고, 등급분류 관련 포럼을 진행하여 등급분류제도에 대한 다양한 개선 방안도 모색할 예정이다. □ 이번 행사는 영화 프로그래밍에서 등급분류 체험까지 국민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참여형 영화제로 10월 14일부터 25일까지 각 등급별(전체관람가, 12세 이상 관람가, 15세 이상 관람가)로 국민들의 추천을 받아 영화제 상영작을 정한다. 투표 참여자 중 추첨하여 소정의 상품도 제공할 예정이다. □ 영화 추천 및 투표는 영등위 홈페이지(http://www.kmrb.or.kr/main.do)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작성일 2019-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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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물등급위원회-부산영상위원회 업무협약(MOU) 체결

[보도자료] 영상물등급위원회-부산영상위원회 업무협약(MOU) 체결

영상물등급위원회-부산영상위원회 업무협약(MOU) 체결 - 영상미디어 유관기관 간 협업을 통한 시민 대상 미디어 교육 확대 -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 개발 공동 참여로 지역사회 공헌 □ 영상물등급위원회(이하 위원회, 위원장 이미연)와 부산영상위원회(이하 부산영상위, 운영위원장 김휘)는 27일, 부산 해운대구 영상산업센터에서 시민 대상 미디어 교육 확대와 문화 프로그램 공동 운영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 이번 협약은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청소년 및 시민을 대상으로 디지털 영상 리터러시 교육과 등급분류제도 교육의 강화가 필요하다는 양 기관의 공감대로부터 시작되었다. □ 양 기관은 ▲미디어 관련 정기적 정보 교환 및 정책개발 채널 구축 ▲시민 대상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 공동 운영을 통한 지역사회 공헌 ▲미디어 체험 및 교육 프로그램 운영 확대를 위한 미디어 관련시설과 우수 사례 공유 등을 공동 추진키로 하였다. □ 특히 영상물등급위원회는 이번 협약을 통해 현재 진행하고 있는 <영화등급분류체험> 행사를 진행할 시설을 더욱 용이하게 확보하고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하기로 했다. <영화등급분류체험>은 영화를 직접 관람한 후, 등급분류 과정을 모의 체험하는 프로그램으로 초등학생부터 일반인까지 모든 연령을 대상으로 진행되고 있다. 이를 통해 위원회는 학생들 뿐 아니라 더 많은 시민들에게 등급분류제도를 알리고 올바른 영상 이용 인식을 제고하고자 한다. □ 이번 협약을 토대로 양 기관은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여 교육과 미디어 콘텐츠 연구, 운영자료 및 시설 등을 상호 공유하며 주체적인 영상물 이용 문화를 위한 노력을 함께 이어나갈 예정이다.

  • 작성일 2019-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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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위, 2019 대학생 기자단 모집

[보도자료] 영등위, 2019 대학생 기자단 모집

영등위, 2019 대학생 기자단 모집 -영등위, 등급 분류 제도에 관심 가지고 있는 부산 지역 대학생 모집 □ 영상물등급위원회(이하 영등위, 이미연 위원장)는 오는 9일까지 영상물등급위원회 공식 홈페이지와 블로그 등에서 영상물 등급분류 제도의 홍보와 지역 대학생과의 소통을 위해‘2019 영상물등급위원회 대학생 기자단’을 모집한다. □‘2019 영상물등급위원회 대학생 기자단’은 올해 위원회에서 첫 실시되는 부산 지역 대학생 대상 프로그램이다. 모집 인원은 6명이며, 선발 이후에는 8월 16일부터 12월까지 약 5개월간 영상물이나 등급분류 제도 관련 콘텐츠를 제작하고 영등위 활동을 홍보하는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 부산 소재 대학에 재학 중인 학생은 전공 관련 없이 누구나 지원가능하며, 이미지 및 영상 제작 편집이 가능하거나 평소 SNS 활동에 적극적인 자를 선발과정에서 우대한다. □ 영상물등급위원회는 매월 대학생 기자단에게 소정의 활동비를 지급하고, 등급분류제도와 기관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할 수 있는 기회도 부여한다. □ 대학생 기자단은 8월 9일까지 공식 홈페이지에서 양식을 다운받아 이메일 접수로 신청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영등위 홈페이지(www.kmrb.or.kr)를 참고하거나 경영기획부(051-990-7219)로 문의하면 된다.

  • 작성일 2019-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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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위 「2019 영상물 등급분류 연감」 발간

[보도자료] 영등위 「2019 영상물 등급분류 연감」 발간

영등위 「2019 영상물 등급분류 연감」 발간 지난 1년간 영상물 등급분류 경향과 통계 등 관련정보 담아 □ 영상물등급위원회(이하 영등위, 이미연 위원장)는 지난 2018년 한 해 동안 영상물 등급분류 현황과 동향 등을 담은‘2019 영상물 등급분류 연감’을 발간, 배포하였다. □ 연감의 주요수록 내용은 ▲2018년 위원회 주요활동, ▲영화 등급분류 경향과 주요사례, ▲비디오물 등급분류 동향과 주요사례, ▲광고물 등급분류 경향과 사례, ▲공연추천 경향 등이다. □ 등급분류 연감에 따르면, 2018년 한 해 동안 영화 2,500편, 비디오물 6,825편, 광고물 44,863건에 대한 등급분류가 이루어졌다. □ 영화는 2017년 2,286편에서 214편이 늘어난 2,500편이 분류되어 9.4%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VOD 서비스 등 온라인 디지털 시장에서 극장 개봉 등으로 프리미엄을 얻기 위해 비디오물이 아닌 영화로 등급분류를 받은 성인영화 등이 늘어나면서 등급분류 편수가 증가하였다. □ 비디오물은 국내 성인물 등급분류 신청이 줄어들면서 전년에 비해 1,364편이 감소한 6,825편이 분류되었으며, 광고물은 청소년 유해여부 확인을 받은 광고·선전물이 유해성과 관련 없는 단순 변경 시에는, 다시 유해성 여부 확인을 받지 않도록 중복심의를 개선하였는데 제도 개선에 힘입어 전년대비 1,482건이 감소한 44,863건이 분류되었다. □ 이러한 양적인 변화와 함께 2018년 한 해는 등급분류 합리성이 한층 강화되어 내실 있는 등급분류가 이루어졌다. 영화 전문위원을 확대하여 등급분류 객관성을 제고하였고, 예고편 영화와 광고영화 대부분이 5분 미만임에도 10분 단위로 책정되어 있는 불합리한 수수료 체계를 개선하여 5분 이내로 현실화하였다. 또한, 광고물 심의절차 간소화를 위한 규정 개정 등 업무개선을 통해 신청 고객사의 부담을 대폭 완화하였다. □ 이 밖에도 연감에는 각 분야별 등급분류 동향과 특징을 도표와 그래프를 활용해 분석하여 계속적으로 변화하는 영상물의 현주소를 가늠해 볼 수 있게 하였다. □ 「2019 영상물 등급분류 연감」은 인쇄물과 홈페이지(www.kmrb.or.kr)를 통해 PDF 형태로 무료 서비스된다.

  • 작성일 2019-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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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물 등급분류 제대로 알게 됐어요”

[보도자료] “영상물 등급분류 제대로 알게 됐어요”

“영상물 등급분류 제대로 알게 됐어요" 영등위, 학교 밖 청소년 대상 영화 등급 체험 행사 개최 □ 영상물등급위원회(이하 위원회, 위원장 이미연)는 지난 5월 30일(목) 부산 학교 밖 청소년 등 100여명을 대상으로 영상물 등급분류 체험 프로그램을 실시하였다. □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과 업무협약에 따라 이루어진 이번 행사는 미디어교육 기회가 비교적 적은 학교 제도권 밖의 청소년을 대상으로 영상 미디어 문화체험 기회를 보다 확대하자는 취지에서 개최되었다. □ 등급분류 체험은 영상물등급위원회가 ‘청소년의 주체적인 영상물 선택과 관람’을 위해 운영하는 참여 프로그램으로 등급분류가 어떻게 결정되고 영상물 관람 시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 알려주어 청소년들이 스스로 영상물을 구분하고, 연령대에 맞는 영상물을 주체적으로 선택할 수 있도록 진행된다. □ 이 날, 행사에서는 간단한 등급분류제도 안내 후, 영화를 관람하고 직접 등급분류를 체험하며 체험서를 작성하는 시간을 가졌다. 제 72회 칸 영화제에서 수상의 영광을 안은 ‘기생충’을 관람하고 직접 등급 분류 체험에 나섰으며, 실제 등급분류 결과를 보며 영상물 등급이 어떠한 관점과 기준에 따라 분류되는지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 이미연 위원장은 “영상물등급위원회가 규제보다는 가이드라인을 제정하는 방향으로 역할이 변화하고 있는데 오늘 이 자리에서 청소년들이 주체적으로 영상물을 시청할 수 있다는 예를 볼 수 있어 좋았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개발원과 체결한 업무협약을 언급하며 “이런 행사가 1회성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주체적으로 올바른 영상물을 선택하도록 미디어교육체험 기회 제공을 위한 협력을 지속해나가겠다”고 말했다.

  • 작성일 2019-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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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등급분류 절차 더욱 편리해진다!”

[보도자료] “영화 등급분류 절차 더욱 편리해진다!”

“영화 등급분류 절차 더욱 편리해진다!” 영상물등급위원회, 영화 등급분류 신청서 및 제출서류 간소화 □ 영화 등급분류 신청서 기재사항과 제출서류가 간소해져 등급분류 절차가 더욱 편리해질 전망이다. □ 영상물등급위원회(이하 위원회, 위원장 이미연)는 등급분류 신청고객의 편의와 업무의 효율성을 제고하기 위해 「등급분류소위원회 절차규정」을 개정하여 지난 5월 3일(금)부터 시행하였다. □ 이번 제도 개선으로 국외영화 등급분류 신청고객은 종전 7종의 서류에서 5종의 서류만을 제출하는 것으로 등급분류 절차가 간소화되었다. 등급분류 업무와 관련성이 적거나 불필요한 수입면장 사본과 원어대본 등이 구비서류 목록에서 제외되었기 때문이다. □ 또한 위원회는 <영화상영등급분류신청서>에서 필수기재 항목이던 감독국적, 사용언어, 해외등급도 삭제하였다. 해외등급은 자가등급평가표에서 받고 있는 정보로, 중복 기재의 번거로움이 있었기 때문이다. 영화 정보의 통일성을 위해 주연배우는 2인 이내로 적게끔 하되, 원제명과 사용제명의 혼란을 막고자 사용제명에는 한글제명을 적도록 신청서 작성에 대한 설명을 보완하였다. □ 위원회는 「등급분류소위원회 절차규정」 일부 개정을 통해 관련 제도를 등급분류 실무에 맞게 현실화하였으며, 앞으로도 불필요한 행정 절차를 축소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제도를 개선해나갈 계획이다.

  • 작성일 2019-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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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분야별 소위원회 위원 및 전문위원 36명 위촉

[보도자료] 2019 분야별 소위원회 위원 및 전문위원 36명 위촉

2019 분야별 소위원회 위원 및 전문위원 36명 위촉 영화, 비디오물, 광고물, 공연물 등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 1년 임기 □ 영상물등급위원회(이하 위원회, 위원장 이미연)는 30일(화), 영상산업센터 컨퍼런스홀에서 분야별 소위원회 위원 및 전문위원 위촉식을 개최하였다. ※ 분야별 소위원회 위원 및 전문위원 임기: 2019.04.30.~2020.04.29. □ 오늘 위촉식에서 임명된 분야별 위원 36명은 앞으로 1년간 영상물의 연령별 등급분류 및 외국인의 국내공연 추천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 위촉에 앞서 실시된 5개 분야(영화등급분류소위원회, 비디오물등급분류소위원회, 광고물소위원회, 공연추천소위원회, 영화전문) 위원 공모에는 다양한 전문가들이 지원하였으며, 위원회는 「등급분류소위원회 운영규정」에 의거 지원자의 성별, 연령, 경력과 전문성 등을 고려하여 위원을 구성하였다. 또한 관점의 다양성을 추구하되 업무의 연속성을 유지하기 위해 신규 위원과 기존 위원을 적정한 비율로 배정하였다. □ 이미연 위원장은 새롭게 위촉된 분야별 위원을 환영하면서 “사회 각계의 목소리를 대표하되 상호 조화를 이루어 업무를 수행해주셨으면 한다.”며 “영상물의 유통 속도가 빨라지고 있는 만큼 위원회도 미디어 환경 변화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변모해나가겠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 금일 위촉된 분야별 위원 명단과 주요 이력은 다음과 같다. ■ 영화등급분류소위원회(6인) - 김효관(前 서울시립청소년미디어센터 미디어제작팀 교사), 박지연(영화제 프로그래머), 유승진(연세대 미디어아트연구소 연구원), 이문형(영화제작자), 이지행(영상미디어 문화연구자), 이혜경(한국청소년상담학회 프로그램 개발위원) ■ 비디오물등급분류소위원회(9인) - 강현민(공연 연출), 김도학((주)M&E산업연구소 대표이사), 김정덕(미디어교육사), 김주미(미디어비평가, 작가), 김희철(다큐멘터리 영화감독), 박창현(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 교육실장), 안덕훈(작가), 이은수(영화편집), 제민지(커뮤니케이션 강의) ■ 광고물소위원회(4인) - 박선아(영상기획제작 교육), 임은경(변호사), 한순호(영화홍보마케터), 황지은(前 서울시립보라매청소년수련관 프로그램 강의) ■ 공연추천소위원회(5인) - 박현미(前 다온커뮤니케이션즈 대표), 정두환(음악감독), 정무곤(음악감독), 조현준(前 티제미디어(주) 콘텐츠연구소 음향엔지니어), 한상훈(변호사) ■ 영화 전문위원(12인) - 김진(동화작가), 김필규(영화이론·정책 교육), 박윤희(민주시민교육원 나락한알 운영위원), 박평식(영화평론가), 백미숙(초록길도서관 운영위원회 운영위원장), 서용덕(공공미디어 단잠 이사), 안성희(영화인문학 교육), 이호걸(BIFF 지석영화연구소장), 장원진(영화연출), 정경숙(한국양성평등진흥원 모니터 전문위원), 정진아(부산예술영화전용관 프로그래머), 정희성(영화감독)

  • 작성일 2019-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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