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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와 정책모니터가 만나면?

[보도자료] 영화와 정책모니터가 만나면?

영화와 정책모니터가 만나면? - 영등위, 대학생 정책모니터단 모집…학교생활과 병행 가능 - 부산지역 대학생 20명 선발…영화 모니터링위원회 홍보활동 지원 (영상물등급위원회는 대학생의 시각에서 영화 등급분류에 대한 의견을 제안하고, 다양한 모니터링을 수행할 ‘2017 대학생 정책모니터단’을 모집한다. 사진은 지난해 부산에서 열린 ‘2016년 대학생 정책모니터단 발대식’ 모습.) □ 영상물등급위원회(위원장 이경숙, 이하 영등위)은 영화 등급분류에 대해 20대 대학생들과 소통하기 위해 ‘대학생 정책모니터단’을 모집한다. □ ‘대학생 정책모니터단’은 소통하는 영화 등급분류, 공정한 영화 등급분류를 위한 운영되는 것으로, 올해로 두 번째를 맞는다. 4월부터 11월까지 7개월간 영등위의 정책과 영화 등급분류에 반영할 의견을 제안하고, 온?오프라인에서 영화 모니터링, 영등위 활동을 신속하게 홍보하는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 부산지역 대학교에 재학생, 휴학생 모두 가능하며, 영화를 좋아하고, 영화 관람등급에 대해 궁금했던 대학생이라면 전공에 관계없이 누구나 가능하다. 단, 발대식과 정기모임에 참석 가능해야 하며, 블로그와 SNS에 능통하거나 영상 및 이미지 편집 가능자는 우대한다. □ 대학생 정책모니터단 참여자에게는 매달 소정의 활동비가 지급되며, 각종 정책과 사업을 진행할 때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고, 홍보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 영등위와 20대 대학생을 잇는 ‘징검다리’ 역할을 하게 될 대학생 정책모니터단은 3월 24일 오후 5시까지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되며, 자세한 사항은 영등위 홈페이지(www.kmrb.or.kr)를 참고하거나 정책홍보부(051-990-7268)로 문의하면 된다.

  • 작성일 2017-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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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곳에서 영상물 등급분류 정보 검색부터 교육까지

[보도자료] 한 곳에서 영상물 등급분류 정보 검색부터 교육까지

한 곳에서 영상물 등급분류 정보 검색부터 교육까지 - 영등위 <청소년 영상등급교육포털> 새단장…교육, 체험 기능 강화 - 이용자 맞춤형 콘텐츠로 ‘더 쉽고 편리하게’…리뉴얼 기념 이벤트 진행 <청소년 영상등급교육포털 메인화면> □ 영상물등급위원회(이경숙 위원장, 이하 영등위)가 등급분류 관련 정보 검색부터 다양한 교육?체험까지 모두 가능한 ‘청소년 영상등급교육포털’ 서비스를 시작한다. □ 영등위는 기존의 청소년 홈페이지를 전면 개편해 영화와 VOD 등 영상물 등급분류에 관련된 다양한 정보를 쉽고 편리하게 검색할 수 있을 뿐 아니라, 관련 미디어교육 프로그램을 연계해 정보의 접근성과 전문성, 이용자 편의성을 크게 높였다. □ 이용자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끔 영등위 공식 홈페이지와 페이스북 등에 산재돼 있는 관련 정보를 한 곳에서 검색,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UCC, 카드뉴스 등 시각적 콘텐츠를 적극 활용해 등급분류의 기준과 내용을 누구든지 한 눈에 알 수 있게 했다. 특히 전체관람가, 12세이상관람가, 15세이상관람가에 각각 해당하는 실제 영화를 보여주어 연령별 기준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 교육 기능이 대폭 강화된 점도 눈에 띈다. 영상물 등급분류에 대한 통합적인 교육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청소년은 물론, 교사와 학부모를 대상으로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을 신설했다. 또 교육적 측면에서 청소년에게 권장할만한 영화에 대해 별점을 매기는 ’청소년 영화별점’, 어린이 등과 영화 관람을 할 때 유의해야 할 점을 담은 ‘영화 관람 가이드’ 등을 통해 건전한 영상물 선택과 관람의 중요성을 체감할 수 있도록 했다. □ 이 밖에 공식 캐릭터인 달리보니를 전면에 배치한 디자인으로 어린이와 청소년의 흥미를 유발하고 친근감을 높였으며, 시민과의 소통 강화를 위해 공식 홈페이지와 SNS를 연결했다. □ 영등위는 교육포털 서비스를 널리 알리고 적극적인 활용을 유도하기 위해 ‘청소년 영화별점 SNS 해시태그’와 ‘네이밍 공모전’ 이벤트를 진행한다. □ ‘청소년 영화별점 SNS 해시태그’ 이벤트는 3월 14일까지, ‘네이밍 공모전’ 이벤트는 3월 20일까지 개최된다. 직접 청소년 영화별점에 참여한 후 해시태그를 단 인증샷을 공유하거나, 교육포털에 어울리는 친근하고 창의적인 이름을 지어 응모하면 된다. □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청소년 영화별점 SNS 해시태그’ 당첨자에게는 영화 관람권이, ‘네이밍 공모전’ 당선자에게는 상금이 차등 지급된다. 이벤트 결과는 3월 말~4월 초 교육포털을 통해 발표하며, 자세한 내용은 청소년 영상등급교육포털(http://youth.kmrb.or.kr/main.do)을 참조하거나 담당자(051-990-7264)로 문의하면 된다. □ 영등위 이경숙 위원장은 “높은 산을 등정할 때 셰르파의 도움이 필요하듯이, 청소년 영상등급교육포털이 나이에 맞는 영상물을 선택, 관람을 위한 셰르파‘가 될 것”이라며 “교육포털이 더 쉽게 이용하고 자유롭게 소통이 이뤄지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이벤트에 많은 관심을 갖고 다양한 의견을 전해주시길 바란다”이라고 밝혔다. <청소년 영상등급교육포털> 대국민 이벤트 이미지

  • 작성일 2017-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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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위, 2017년 영상물 시민모니터단 발대식 개최

[보도자료] 영등위, 2017년 영상물 시민모니터단 발대식 개최

영등위, 2017년 영상물 시민모니터단 발대식 개최 - 서울·부산 등 다양한 연령·지역으로 구성된 모니터 50명 선발 - 시민의 눈으로 영화 등급분류·영상물 모니터링 등 청소년 보호 (사진= 영상물등급위원회 이경숙 위원장(오른쪽 다섯번째)은 2월 27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2017년 영상물 시민모니터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50명의 시민모니터를 위촉했다. 사진은 이경숙 위원장과 시민모니터들이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 시민의 눈으로 유해 영상물을 모니터링하고, 영화 등급분류와 관련해 다양한 관점을 전달할 ‘2017년 영상물 시민모니터단’이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 영상물등급위원회(위원장 이경숙, 이하 영등위)는 27일 (월)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2017년 영상물 시민모니터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시민모니터 50명을 위촉했다. □ 영등위는 지난 1월 전국의 20세 이상 성인을 대상으로 시민모니터단을 공개 모집했으며, ▲영상물 모니터 활동 관련 경력 ▲등급분류에 대한 이해도 ▲청소년 보호 등 공익적 활동에 대한 관심 등을 기준으로 지역별·연령별 비율을 고려해 시민모니터단을 최종 구성했다. □ 다양한 지역과 연령, 직업군으로 구성된 영상물 시민모니터단은 관련 교육을 수료한 뒤 3월부터 11월까지 9개월 동안 영화 등급분류에 대해 시민의 관점을 영등위에 전달하고, 등급분류를 개선하기 위한 아이디어를 제안할 예정이다. □ 특히 디지털 기술의 발달로 IPTV, VOD 등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영상물을 이용·관람하는 소비층이 늘어남에 따라, 시민모니터단은 영화상영관과 온라인 동영상 플랫폼에서의 등급분류 위반사례를 집중적으로 모니터링해 유해 영상물로부터 청소년을 보호하고 건전한 영상물 관람을 유도하는데 앞장설 계획이다. □ 이경숙 위원장은 "시민모니터단의 활동 덕분에 영화 등급분류에 대한 공감대를 높이고, 건전한 영상물 유통환경을 만드는데 많은 도움이 됐다“며 ”여러분의 이야기를 경청하고 제도적 반영을 위해 노력하겠으니, 앞으로도 부모의 마음으로 청소년 보호의 사각지대를 줄일 수 있도록 힘써 달라“고 말했다.

  • 작성일 2017-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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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위 2017년 분야별 소위원회 위원 위촉

[보도자료] 영등위 2017년 분야별 소위원회 위원 위촉

영등위 2017년 분야별 소위원회 위원 위촉 - 영화, 비디오물, 공연추천, 광고물 등 7개 분야 49명 위촉 - 1년 동안 영상물 등급분류, 외국 공연의 청소년 유해성 확인 등 수행 □ 영상물등급위원회(이경숙 위원장, 이하 영등위)는 22일 부산영상산업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2017년 분야별 소위원회, 전문위원 및 사후관리위원회 위원 위촉식과 부서별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 □ 이번에 위촉된 위원은 분야별 소위원회 31명, 사후관리위원회 5명, 전문위원 13명 등 총 49명이다. 영상, 청소년, 언론, 법조, 시민단체 등 사회 각계 전문가들을 공모했으며, 이들 가운데 업무의 연속성과 사회의 다양한 관점 반영 등을 고려하여 기존 위원과 신임위원으로 적절히 구성됐다. □ 이들은 앞으로 2017년 3월 2일부터 2018년 3월 1일까지 1년 동안 영화와 비디오물, 영화광고선전물 등에 대한 등급분류, 외국 공연물 등에 대한 청소년 유해성 확인 업무 등을 수행하게 된다. □ 영등위는 영상물 등급분류 업무의 신속성과 효율성을 높이고, 업무의 공공성과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1999년 이후 분야별 소위원회와 전문위원, 사후관리위원회를 운영하고 있다. □ 이경숙 위원장은 “유해 영상물로부터 청소년을 보호하고, 나이에 맞는 영상물 관람을 안내한다는 점에서 여러분 한 분 한 분의 역할과 책임이 막중하다”며 “우리 아이들이 영상물을 올바르게 즐길 수 있도록, 영상산업계와 상생?소통하며 공정한 등급분류를 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을 기울여 달라”고 말했다. □ 한편, 이날 위촉된 분야별 위원 명단은 다음과 같다. - 영화등급분류소위원회는 최준근(위원회 위원), 주철안(위원회 위원), 강태원(다큐영화감독), 김봉수(전 부산시청자미디어센터 센터장), 서곡숙(영화평론가), 윤성은(영화칼럼니스트, 전 EBS <시네마천국> MC), 전동화(부산영화영상산업협회 자문위원), 최은진(학부모회 위원) (이상 8명) - 비디오물등급분류소위원회는 조금환(위원회 위원), 강현민(연극연출가), 김태윤(한국방송예술교육진흥원 교수), 박명선(전 부산분권혁신운동본부 편집위원장), 박영철(전 SBS A&T 영상본부 부장), 박지연(부산여성영화제 프로그래머), 배향미(전 중학교 교사), 조민식(숭실대학교 정보사회학과 초빙교수), 하경봉(청소년단체 활동가) (이상 9명) - 광고물소위원회는 채윤경(위원회 위원), 선우재덕(위원회 위원), 정수완(위원회 위원), 강전희(웹기획마케팅 이사), 김영남(영화기획 제작자), 김유리(광화문영상미디어센터 사업국장), 방혜영(서울YWCA 위원) (이상 7명) - 공연추천소위원회는 최미숙(위원회 위원), 김비태(부산대학교 외래강사), 김현정(성악가), 이동수(음악프로듀서), 이봉재(동아대학교 실용음악과 외래교수), 이운영(변호사), 조현준(음향감독) (이상 7명) - 사후관리위원회는 조금환(위원회 부위원장), 최준근(위원회 위원), 최미숙(위원회 위원), 채윤경(위원회 위원), 이영미((사)여성청소년미디어협회 회장) (이상 5명) - 영화분야 전문위원은 강내영(경성대학교 연극영화학부 교수), 김필규(인하대학교 연극영화전공 외래강사), 박평식(영화평론가), 박흥식(전 방송통신심의위원회 국장), 심재석(영화감독), 이인규(한국NGO학회 이사), 이주생(전 한국영화조명감독협회 이사장), 이지훈(영화칼럼니스트), 최진웅(영화촬영감독) (이상 9명) - 비디오분야 전문위원은 김경훈(음악프로듀서), 김주미(부경대학교 신문방송학과 외래강사), 박창현(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 사업국장), 서석범(전 KNN라디오국 구성작가) (이상 4명)

  • 작성일 2017-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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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등급분류 2,000편 시대 개막…사상 최대치 기록

[보도자료] 영화 등급분류 2,000편 시대 개막…사상 최대치 기록

영화 등급분류 2,000편 시대 개막…사상 최대치 기록 - 2016년 영화 등급분류 2147편...디지털 온라인 시장 확대로 물량 증가 처리기간은 제도개선을 통해 대폭 단축(종전 20일 이상→10일 내외) □ 영상물등급위원회(이경숙 위원장, 이하 영등위)는 지난해 영화 등급분류 편수가 2,000편을 넘어서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 영등위 집계에 따르면, 2016년 등급분류된 영화 편수는 총 2,147편에 달했다. 이는 2012년 1,002편의 영화가 처리되어 등급분류 편수가 1000편을 넘은 지 4년 만에 2배 이상(1,145편) 증가한 것이다. □ 지난해 영화 등급분류 편수 증가세는 어느 해보다 확연했다. 최근 5년 간 등급분류 추이를 보면 2012년 1,002편, 2013년 1,155편, 2014년 1,453편, 2015년 1,680편 등 매년 평균 170편이 늘어나 완만한 증가세를 보였으나, 지난해에는 467편이 늘어나 2015년 대비 27.8%가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 특히 한국영화와 일본영화의 증가세가 두드러졌다. 한국영화는 전년대비 193편(52.6%) 늘어난 560편이 등급분류를 받아 국가별 분포에서 2위를 차지했다. 늘어난 물량 대부분은 성인영화와 단편영화 등으로 집계돼 디지털 온라인 영화시장이 활성화가 한국영화 등급분류 편수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 일본영화는 전년보다 173편 늘어난 656편(35.8%)이 등급분류돼 2015년에 이어 1위를 차지했다. 다만, 청소년관람불가 등급이 555편으로 약 85%에 달해, 전체 영화 가운데 청소년관람불가 등급의 비중을 높이는 주요 요인으로 작용했다. □ 영화등급별 분포를 보면 청소년관람불가 등급의 증가세가 이어졌다. 세부적으로 전체관람가 224편(10.4%), 12세이상관람가 297편(13.8%), 15세이상관람가 497편(23.1%), 청소년관람불가 1,127편(52.6%), 제한상영가 2편(0.1%)으로, 청소년관람불가 등급은 2014년까지 50%미만(43.9%) 이었으나, 디지털 온라인 시장을 겨냥한 성인물의 제작과 수입의 증가로 2015년에 처음으로 50%를 넘어섰고, 지난해 역시 52.6%의 점유율을 보였다. □ 영등위는 매체환경 변화와 급격히 증가하는 영상물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등급분류 절차를 간소화하는 경량화를 통해 영화등급분류 기간을 대폭 단축(종전 20일 이상→10일 내외)했다. 또, 기존의 포괄적이고 모호했던 등급분류 기준을 명확화, 구체화하여 보다 공정하고 일관성 있는 서비스 혁신을 위해 노력했다. □ 이경숙 위원장은 “지난해에는 등급분류를 둘러싼 다양한 환경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투명한 등급분류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다각적인 제도개선을 진행했다.”며 “올해에는 국외 동영상서비스 업체의 국내 진출 등으로 급격히 증가하고 있는 온라인 콘텐츠 등에 대한 효율적이고 전문적인 등급분류 체계를 구축, 디지털 환경에 부합한 수준 높은 등급분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작성일 2017-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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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할수록 커지는 행복’ 영등위 설맞이 전통시장 방문

[보도자료] ‘함께할수록 커지는 행복’ 영등위 설맞이 전통시장 방문

함께할수록 커지는 행복’ 영등위 설맞이 전통시장 방문 □ 영상물등급위원회(이경숙 위원장, 이하 영등위)가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맞아 전통시장에서 장보기행사를 개최하고 이웃과 정을 나누는 설의 의미를 되새겼다. (사진= 영상물등급위원회 이경숙 위원장(가운데)이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앞두고 임직원들과 함께 좌동재래시장을 방문해 설 제수용품을 직접 구매하며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에 힘을 보탰다) □ 이경숙 위원장은 임직원들과 함께 25일 (수) 부산 해운대구에 위치한 좌동재래시장을 찾아 장보기행사를 개최했다. 이경숙 위원장과 임직원들은 시장 구석구석을 돌며 명절 선물을 고르고 쌀과 정육, 과일과 떡 등 제수용품을 구매하는 등 적극적으로 전통시장 활성화에 힘을 보탰다. □ 앞서 영등위는 2014년부터 김장 담그기를 비롯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부산 지역 상권 활성화를 돕고, 이웃사랑을 실천하는데 앞장서왔다. □ 이경숙 위원장은 “이웃을 돌아보고 길복을 나누었던 선조들처럼, 힘든 시기 조금이나마 힘과 용기를 드리고자 시작한 일”이라며 “앞으로도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무를 다할 수 있도록 다양한 나눔활동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 작성일 2017-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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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위, 2017년 시민 모니터단 모집

[보도자료] 영등위, 2017년 시민 모니터단 모집

영등위, 2017년 시민 모니터단 모집 - 영등위, 1월 23일부터 2월 2일까지 시민 모니터단 모집 - 영화, VOD 등 영상물 등급분류 적절성 모니터링 집중 실시 (영상물등급위원회는 등급분류에 관한 다양한 의견 수렴을 통해 더욱 합리적인 등급분류 업무를 수행하고자 2017년 영상물 시민 모니터단을 모집한다. 사진은 지난해 열린 영상물 시민모니터단 발대식 모습) □ 영상물등급위원회(위원장 이경숙, 이하 영등위)는 19일 ‘2017년 영상물 시민 모니터단’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 영등위는 1월 23일 (월)부터 오는 2월 2일(목)까지 시민모니터단을 모집하고, 2월 말부터 본격 운영할 계획이다. □ 시민 모니터에 선발되면, 영상물 등급분류에 대한 다양한 관점과 이해를 위원회에 전달하고 더욱 합리적이고 공정한 등급분류를 위한 시민 대변자 역할을 수행한다. 이에 따라 영상물 등급분류가 나이에 맞게 적절하게 이루어졌는지에 대해 토의하고, 영화 등급분류 개선사항 등에 대한 아이디어를 제시하게 된다. 또, 영화상영관을 방문하여 등급분류 위반사항이 없는지 집중 모니터링하고, 온라인 영상물 등급분류가 적절하게 지켜지고 있는지를 살피게 된다. 이 밖에 등급분류와 위원회 이슈에 대해 블로그와 SNS를 통해 의견을 수렴, 개진하는 등 다양한 모니터링 활동을 펼친다. □ 자격요건은 영상물에 관심이 있고 영화 상영관 방문과 인터넷을 이용한 VOD 영상물 시청 등 모니터 활동에 지장이 없는 자로, 매월 1회 이상의 모니터 교육과 회의 참석이 가능하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한글과 인터넷, SNS와 블로그 등 컴퓨터 활용이 능숙하고 모니터 유경험자는 우대된다. 단, 2월 27일 예정된 발대식과 모니터링 교육에 참석할 수 있어야 하고, 대학생은 제외된다. □ 매월 모임은 서울 또는 부산에서 이루어질 예정이며, 소정의 활동비가 지급된다. □ 지원 서류는 영등위 홈페이지(www.kmrb.or.kr)에서 내려 받아 작성한 뒤, 이메일(kmrb@kmrb.or.kr)로 2월 2일(목) 18시까지 접수하면 된다. 관련 문의는 정책홍보부(영상물시민모니터 담당자 ☎ 051-990-7271)로 하면 된다. □ 이경숙 위원장은 “지난해 시민 모니터단은 영화 전문위원에 시민의 의견을 전달해 등급분류 결정에 대한 신뢰성을 높이고, 현장실태조사를 통해 건전한 영상물 유통환경 조성하는데 많은 기여를 했다”며 “다양한 지역과 연령층을 포괄할 수 있도록 모집지역을 서울과 6대 광역시에서 전국으로 넓히고 인원도 늘려 등급분류의 실효성을 높이고 청소년 보호 사각지대를 줄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 작성일 2017-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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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위, 2017년 등급분류 참여위원 공모

[보도자료] 영등위, 2017년 등급분류 참여위원 공모

영등위, 2017년 등급분류 참여위원 공모 - 영화, 비디오물, 공연추천, 광고물 등 7개 분야…1월 23일까지 접수 - 영상, 교육, 청소년 등 전문성 지닌 개인 응모, 단체 추천 모두 가능 □ 영상물등급위원회(이하 영등위, 이경숙 위원장)는 오는 1월 23일 (월)까지 ‘2017년 분야별 소위원회, 전문위원 및 사후관리위원회 위원’을 공모한다. □ 영등위는 영화와 비디오물 등 영상물 등급분류, 공연 등에 대한 청소년 유해성 확인 업무를 원활히 수행하고 업무의 공공성과 전문성을 확보하고자 사회 각계 전문가로 구성된 분야별 소위원회, 전문위원 등을 두고 있으며, 매년 공모를 통해 위원을 위촉하고 있다. □ 공모분야는 영화의 연령별 등급분류를 결정하는 영화등급분류소위원회를 비롯해 비디오물등급분류소위원회, 공연추천소위원회, 광고물소위원회, 영화 전문위원, 비디오물 전문위원, 사후관리위원회 등 7개 분야다. □ 신청자격은 영상, 교육, 문화, 언론, 법조, 청소년, 시민단체 등에서 5년 이상 활동한 자로서, 해당분야의 전문성이 있는 개인이라면 응모할 수 있다. 이 밖에 관련기관이나 단체, 비영리민간단체의 추천을 통한 응모도 가능하다. □ 위원 위촉기간은 위촉일로부터 1년이며, 공모결과는 2월 말 영등위 홈페이지를 통해 게시될 예정이다. 기타 위원 공모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위원회 홈페이지(http://www.kmrb.or.kr)에서 확인하면 된다.

  • 작성일 2017-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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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무능력 높이고, 사회경험 쌓고’ 영등위 인턴 ‘시동’

[보도자료] '직무능력 높이고, 사회경험 쌓고’ 영등위 인턴 ‘시동’

직무능력 높이고 사회경험 쌓고’ 영등위 인턴 ‘시동’ - 2017 상반기 대학생 인턴 프로그램 운영…총 8주간 대학생 24명 활동 - 영등위 업무 체험·등급분류 인식 개선 등 조별 과제 통해 실무경험 쌓아 □ 영상물등급위원회(이하 영등위, 이경숙 위원장)는 3일 ‘2017 상반기 대학생 인턴프로그램’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 영등위 대학생 인턴은 영상매체의 주요 소비자인 대학생을 대상으로 한 체험형 교육프로그램으로, 매년 여름, 겨울방학기간마다 운영되고 있다. □ 이번 2017 상반기 대학생 인턴프로그램은 1월 3일(화)부터 2월 23일(목)까지 총 8주간 운영되며, 다양한 전공을 가진 전국 대학생 24명이 2기수(20, 21기)로 나누어 각각 4주 동안 진행된다. □ 대학생 인턴들은 등급분류 및 부서별 업무 체험, 멘토링 프로그램, 영상산업 유관기관 방문, 위원장과의 대화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영상물 등급분류에 대한 인식을 넓히고, 진로탐색과 사회경험의 기회를 갖는다. □ 또 영상물 등급분류와 인식 개선방안 등을 주제로 조별과제를 수행하며 실무지식을 익히고, 사회진출의 역량을 개발하게 된다. □ 이경숙 위원장은 “부산 뿐 아니라 서울·경기 등에서 지원한 대학생 여러분을 보니 무척 반갑고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무를 되새기게 된다”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영상물 등급분류에 대해 인식을 다시하고, 예비 사회인인 여러분께 값진 추억과 경험을 쌓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작성일 2017-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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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청소년을 위한 좋은 영화’ 시상식 개최

[보도자료] ‘2016년 청소년을 위한 좋은 영화’ 시상식 개최

‘2016년 청소년을 위한 좋은 영화’ 시상식 개최 <고산자, 대동여지도>, <설리:허드슨강의 기적>, <물숨>, <쿠보와 전설의 악기> 4편 영예 □ 영상물등급위원회(이하 영등위, 이경숙 위원장)는 ‘2016년 청소년을 위한 좋은 영화’로 극영화 한국부문 <고산자, 대동여지도>, 외국부문 <설리 : 허드슨 강의 기적>, 다큐멘터리 부문 <물숨>, 애니메이션 부문 <쿠보와 전설의 악기> 등 4편을 선정하고 20일(화) 오후 2시부터 부산 센텀시티에 위치한 경남정보대학교 센텀산학캠퍼스 채플실에서 시상식을 개최했다. □ 「2016년 청소년을 위한 좋은 영화」는 개봉일 기준으로 지난해 12월 1일부터 올해 11월 29일까지, 영등위가 올해 매 분기별로 선정한 16편의 청소년을 위한 좋은 영화 가운데에서 국내외 극영화, 다큐멘터리, 애니메이션 등 각 부문별로 1편씩 선정됐다. 상업적 측면보다 주제와 완성도, 교육적 측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청소년들에게 희망과 감동을 줄 수 있는 영화들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사진=영상물등급위원회 이경숙 위원장과 영등위 관계자, ‘2016 청소년을 위한 좋은 영화’ 시상자들이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 이날 시상식에는 극영화 한국부문 수상작 <고산자, 대동여지도>와 극영화 외국부분 <설리 : 허드슨 강의 기적>, 다큐멘터리 부문 수상작 <물숨>, 애니메이션 부문 수상작 <쿠보와 전설의 악기>의 관계자들이 수상을 위해 참석했다. □ 극영화 국외부문 수상작 <고산자, 대동여지도>는 조선 팔도의 진짜 모습을 지도 속에 담고 싶다는 열망 하나로 역사상 가장 위대한 지도 ‘대동여지도’를 완성하기까지 권력과 운명, 시대에 맞섰던 김정호의 감춰진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 자신의 일에 대해 신념을 갖고 가보지 않은 길에 도전하는 용기와 개척정신, 힘없는 백성을 위해 지도 제작을 멈추지 않았던 애민정신과 신념은 깊은 감동을 준다. <고산자, 대동여지도>를 제작한 ㈜시네마서비스 백선희 프로듀서는 “고산자는 오랜 시간 촬영했던 작품”이라고 애정을 드러내면서 “흥행성적이 좋지 않아 속상했었는데, 이렇게 좋은 상을 주셔서 기쁘고 감사하다”고 밝혔다. □ 극영화 국외부분 <설리 : 허드슨 강의 기적>은 155명의 승객을 태운 여객기가 새떼와 충돌해 엔진이 고장나지만 한명의 사망자도 없이 전원 무사했던 실화를 다룬 영화로, 위기상황에서 승객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도 자신의 선택을 끊임없이 고뇌하는 주인공을 통해 책임의식과 직업의 의미를 다시금 생각하게 한다. <설리: 허드슨 강의 기적>의 배급사인 워너브러더스코리아(주) 박효성 사장은 “영화를 오래한 사람으로서, 영등위가 있었기에 영화를 잘 만들고 배급할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며 “감사한 마음을 안고, 내년에도 이 자리에 설 수 있게 좋은 영화를 소개시켜드리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다큐멘터리 수상작 <물숨>은 제주도의 작은 섬 우도에서 물질을 하며 한평생 바다와 함께 살아가는 해녀의 삶을 담은 다큐멘터리로, 올해 인류문화유산으로 등재된 해녀의 삶을 7년에 걸쳐 기록으로 남긴 제작진의 노력과 ‘다시 태어나도 해녀가 되겠다’며 자신의 일에 대해 애정을 갖고 현재에 최선을 다하는 해녀들의 모습은 제주의 풍광만큼 아름답게 다가온다. <물숨>을 제작한 ㈜영화사진진 정태원 팀장은 “고희영 감독님의 작품이 3,4분기 연속으로 ‘청소년을 위한 좋은 영화’에 선정된 것도 모자라 이번에는 올해의 청소년을 위한 좋은 영화에 선정되어 감사할 따름”이라면서 “제작 일정으로 참석하지 못하신 감독님의 감사인사를 대신 전한다”고 말했다. □ 애니메이션 수상작 <쿠보와 전설의 악기>는 엄마와 단 둘이 살던 주인공이 자신을 해치려는 달왕을 물리친다는 내용을 그린 애니메이션으로, 스톱모션 애니메이션의 다채로운 미장센이 시선을 사로잡으며 이기심과 질투, 욕심 등을 주제로 아시아 색채가 물씬 풍기는 이야기 속에서 가족의 사랑과 믿음을 되새기게 한다. <쿠보와 전설의 악기>를 배급한 유니버설픽쳐스인터내셔널코리아(유) 나채진 부장은 “작은 규모의 영화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하다”며 “흥행을 위한 영화와 좋은 영화 사이에서 갈등을 한 적도 있었는데, 내년에도 좋은 작품으로 인사 드리고 싶다”고 밝혔다. □ 영등위 이경숙 위원장은 “올해 청소년을 위한 좋은 영화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으신 수상자 분들께 진심으로 축하의 말씀을 드린다”며 “오늘 시상식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청소년들을 위한 좋은 영화를 제작하기 위해 다양한 분야에서 힘쓰시는 분들의 노고에 보답하고, 양질의 콘텐츠 제작과 보급에 더욱 앞장서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 작성일 2016-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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