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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영상물 등급분류제도... 청소년들의 생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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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 작성일 2017-07-14

  • 조회수 154

 
영상물 등급분류제도... 청소년들의 생각은?
-영등위,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와 공동으로 포럼개최-
-15일(토), 영상물 등급제도와 미디어 교육 주제로 토론-

□ 영상물등급위원회(이하 영등위, 이경숙 위원장)와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집행위원장 김상화)는 7월 15일(토) 오후 1시 부산 콘텐츠코리아랩에서 ‘영상물 등급분류제도와 미디어 교육’을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한다.
 
□ 제12회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포럼의 일환으로 실시되는 이번 토론회는 영등위 등급분류 위원, 학생, 교사 등이 발제 및 토론에 참여해 영상물 등급분류 현황, 영상물이 청소년기 성장에 미치는 영향, 청소년보호를 위한 매체 교육의 지향점 등에 대해 활발한 논의가 이루어질 전망이다.
 
□ 첫 번째 발제를 맡은 서곡숙(영상물등급위원회 영화소위원회 위원) 영화평론가는 ‘영화의 선정성· 폭력성과 영상물 등급분류’ 라는 주제로 선정적이고 폭력적인 영상이 청소년 정서발달에 끼치는 영향과 유해 영상으로부터 청소년보호 등에 대해 발표한다.
 
□ 두 번째 발표자인 손승주(마산가포고등학교 3학년) 학생은 ‘영화 등급분류-청소년의 입장과 생각을 중심으로’ 라는 내용으로 등급별로 분류된 영화가 청소년에게 미치는 영향과 청소년의 성장 및 발달에 따른 등급분류 제도에 대해 이야기한다.
 
□ 이어서 이미식 부산교대 교수와 이태윤 전포초등학교 교사가 영화교육에 관해 각각 주제발표를 마치고 등급분류를 통해 보다 효과적인 어린이·청소년 보호방법이 무엇인지, 미디어 교육을 어떻게 받아야할 것인지 등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 이경숙 위원장은 “지금까지 등급분류와 관련한 대부분의 논의가 전문가 중심으로 이루어졌는데 이번 토론회는 청소년, 교사, 학부모 등 영상물 소비자들이 참여하여 다양한 의견을 교류한다는 점에 큰 의미가 있다”면서 “최근 영화의 산업적 규모와 사회적 영향력이 확대됨에 따라 청소년의 영상물 관람 이용빈도 역시 높아지고 있다. 앞으로도 영등위는 청소년, 교사, 학부모 등을 대상으로 등급분류 제도에 대한 이해와 인식 확산을 위해 관련 행사를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 영등위는 지난 2015년 청소년 영상물 미디어 교육을 활성화하고, 건전하고 올바른 이용문화 제고를 위해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와 업무협약을 맺은바 있다. 자세한 프로그램 내용은 해당 페이지(http://www.biky.or.kr/_2017/kor/event/seminar_forum.php)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포럼 당일 참여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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