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물등급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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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아시아 유일의 영화 등급분류 포럼, 서울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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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 작성일 2017-11-28

  • 조회수 313

 아시아 유일의 영화 등급분류 포럼, 서울에서 열린다
「2017 국제 등급분류 포럼」 12월 1일 서울 중소기업 DMC 타워 개최
해외 등급분류 기구, 산업계, 소비자 단체 한자리에 ...등급분류 이슈와 쟁점 논의한다
 
□ 영상물등급위원회(이하 영등위, 이경숙 위원장)는 12월 1일(금) 오후 2시 서울 상암동 중소기업 DMC타워에서 ‘세계 영상물 등급분류 정책의 새로운 변화와 시도’라는 주제로 「2017 국제 등급분류 포럼(2017 International Classification Forum)」을 개최한다.
 
□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한 「2017 국제 등급분류 포럼」은 아시아 국가로는 유일하게 한국에서 개최하는 국제 등급분류 회의로, 세계 등급분류의 최근 주요 쟁점과 이슈에 대해 논의하기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다.
 
□ 특히, 이번 행사에는 영국, 뉴질랜드, 필리핀 등 세계 등급분류 기구뿐만 아니라 세계최대 동영상 서비스 업체 넷플릭스, 소비자 측면에서 등급분류와 미디어 교육을 실시하는 미국의 커먼센스미디어 관계자가 참여해 영상물 등급분류의 최신 동향과 이슈를 공유하고, 상호 협력 발전할 수 있는 방안을 적극 모색할 예정이다.
 
□ 포럼은 총 2개의 세션으로 진행된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미디어 환경의 변화 속에서 유럽의 등급분류기구가 시도하고 있는 새로운 등급분류 모델과 세계 190개국에 영상물을 서비스하고 있는 넷플릭스의 자체 등급분류시스템 등을 소개하여 온라인 환경에 부합하는 등급분류 시스템의 방향성에 대해 논의한다.
 
□ 두 번째 세션에서는 등급분류를 미디어 교육의 자원으로 활용하는 뉴질랜드, 필리핀, 미국 등 각국의 사례를 통해 다양한 매체환경 속에서 청소년을 보호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심도 깊은 토론이 이루어질 전망이다.
 
□ 영등위 관계자는 “이번 포럼에는 정부 기관, 공공 기관, 시민단체, 산업계 자율 등 각 나라마다 상이한 존립 근거를 가진 등급분류 관계자들이 참여하여 다양한 등급분류 모델을 공유하고 미디어 환경 변화에 따른 각 국의 개선방안을 소개하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이다”고 밝혔다.
 
□ 한편, 영등위는 포럼 행사장 내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수호랑, 반다비 마스코트를 활용한 포토존을 조성하고 참가자에 평창올림픽 배지를 제공하는 등 다가오는 평창올림픽 홍보에도 적극 참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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