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물등급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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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영상물 등급분류 제대로 알게 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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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 작성일 2019-06-03

  • 조회수 867

“영상물 등급분류 제대로 알게 됐어요"
영등위, 학교 밖 청소년 대상 영화 등급 체험 행사 개최


□ 영상물등급위원회(이하 위원회, 위원장 이미연)는 지난 5월 30일(목) 부산 학교 밖 청소년 등 100여명을 대상으로 영상물 등급분류 체험 프로그램을 실시하였다.

□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과 업무협약에 따라 이루어진 이번 행사는 미디어교육 기회가 비교적 적은 학교 제도권 밖의 청소년을 대상으로 영상 미디어 문화체험 기회를 보다 확대하자는 취지에서 개최되었다.

□ 등급분류 체험은 영상물등급위원회가 ‘청소년의 주체적인 영상물 선택과 관람’을 위해 운영하는 참여 프로그램으로 등급분류가 어떻게 결정되고 영상물 관람 시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 알려주어 청소년들이 스스로 영상물을 구분하고, 연령대에 맞는 영상물을 주체적으로 선택할 수 있도록 진행된다.

□ 이 날, 행사에서는 간단한 등급분류제도 안내 후, 영화를 관람하고 직접 등급분류를 체험하며 체험서를 작성하는 시간을 가졌다. 제 72회 칸 영화제에서 수상의 영광을 안은 ‘기생충’을 관람하고 직접 등급 분류 체험에 나섰으며, 실제 등급분류 결과를 보며 영상물 등급이 어떠한 관점과 기준에 따라 분류되는지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 이미연 위원장은 “영상물등급위원회가 규제보다는 가이드라인을 제정하는 방향으로 역할이 변화하고 있는데 오늘 이 자리에서 청소년들이 주체적으로 영상물을 시청할 수 있다는 예를 볼 수 있어 좋았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개발원과 체결한 업무협약을 언급하며 “이런 행사가 1회성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주체적으로 올바른 영상물을 선택하도록 미디어교육체험 기회 제공을 위한 협력을 지속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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