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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영등위, 오티티(OTT) 자체등급분류 성과 공유회 개최
영등위, 오티티(OTT) 자체등급분류 성과 공유회 개최- "미취학 아동 보호 위해 '7세 관람가' 신설 필요"… 오티티(OTT) 업계 한목소리- 오티티(OTT) 현장 목소리 반영해 미디어 선진국 수준의 제도 개선 탄력□ 영상물등급위원회(위원장 김병재, 이하 영등위)가 11일 개최한 ‘오티티(OTT) 자체등급분류 성과 공유회’에서 미디어 환경 변화에 발맞춘 ‘7세 관람가’ 등급 신설과 유해정보 표시 확대에 대한 필요성이 집중 제기되었다.□ 행사에 참석한 13개 자체등급분류사업자 관계자들은 등급분류 기준을 엄격히 적용하여 연령등급 확인, 보호장치 설정 등 이용자 보호 기능을 통해 청소년 보호에 노력하고 있으나, 오티티(OTT) 이용이 일상화된 환경에서 보다 실효성 있는 보호 체계가 필요하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특히 미국·영국(G/PG), 독일(0세관람가/6세관람가), 네덜란드(6세관람가/9세관람가) 등 주요 미디어 선진국들이 미취학 아동과 초등학생을 구분해 세분화된 연령 등급 체계를 운영하고 있는 사례를 언급하며, 우리나라 역시 미취학 아동 보호 강화를 위해 ‘7세 관람가’ 등급을 신설하는 등 보다 세분화된 등급 체계 도입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기됐다. 또한 마약, 자살, 흡연 등 특정 유해 요소를 이용자가 쉽게 인지할 수 있도록 명시하는 ‘유해정보 표시제도’ 확대 필요성도 제안됐다. □ 실제로 많은 사업자가 제도적 미비점에도 불구하고 자발적으로 이용자 보호 조치를 시행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티빙’, ‘쿠팡플레이’, ‘왓챠’, ‘넷플릭스’ 등 대다수 사업자들은 자체적으로 7세 등급을 포함한 세분화된 프로필 설정을 도입해 운영 중이며, ‘디즈니플러스’ 등은 자살, 흡연, 성폭력 및 가정폭력 등 구체적인 주의 장면 안내 문구를 선제적으로 제공하여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김병재 위원장은 “오티티(OTT)를 비롯한 온라인 영상 서비스 이용이 빠르게 확산되는 환경에서 등급분류 제도 역시 변화하는 콘텐츠 이용 환경에 맞게 발전해 나갈 필요가 있다”며 “앞으로도 사업자와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청소년 보호와 이용자 권익 강화를 위한 제도 개선 방안을 모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3/12 -
보도자료
영등위, 티빙·디즈니플러스 ‘오티티(OTT) 자체등급분류 우수사업자’ 선정
영등위, 티빙·디즈니플러스 ‘오티티(OTT) 자체등급분류 우수사업자’ 선정- 3월 11일 시상식 개최…등급분류 적정성 제고 및 청소년 보호 성과 인정- 티빙, 국내 사업자 최초 선정… 디즈니플러스, 2년 연속 우수 사업자 영예 □ 영상물등급위원회(위원장 김병재, 이하 영등위)는 3월 11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오티티(OTT) 자체등급분류 우수사업자 시상 및 성과 공유회’를 개최하고 티빙(TVING)과 디즈니플러스(Disney+)를 우수 사업자로 선정해 시상했다.□ 이번 평가는 2025년도 한 해 동안 10개 사업자(11개 플랫폼)가 수행한 자체등급분류 업무 운영과 청소년 및 이용자 보호 활동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진행됐다. 선정된 두 사업자는 법적 준수사항을 넘어 사업자의 자발적인 등급분류 활용과 이용자 보호 노력을 적극적으로 추진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국내 사업자로는 처음으로 우수 사업자로 선정된 ‘티빙’은 ▲ 세분화된 체크리스트를 바탕으로 5단계에 걸친 철저한 등급분류 심의체계 구축 ▲ 영화 및 비디오물에는 없는 7세 등급까지 포함한 ‘세분화된 프로필 시청 등급 설정기능 제공, 청소년관람불가 콘텐츠 등급표시 강화, 오티티(OTT) 건전 이용 캠페인 등을 적극적으로 전개한 점이 우수사례로 꼽혔다.□ 또한, 2년 연속 우수 사업자로 선정된 “디즈니플러스”는 ▲ 자체등급분류 적정성 제고를 위한 소비자 반응조사 및 대학생 모니터링단 운영 등 의견수렴 채널 강화 ▲ 자체제작 드라마 시사회를 활용한 플랫폼의 자녀보호 기능 안내 및 등급제도 홍보, ▲ 콘텐츠 내 시청 경고 및 안내 문구(자살, 흡연 아동학대, 성폭력 등 주의 장면)를 선제적으로 제공하여 이용자 보호 수준을 한 단계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날 행사에는 신규 사업자를 포함한 13개 플랫폼 관계자가 참석하여 업무 적정성 평가 결과를 공유하고 사업자 간 네트워킹 시간을 가졌다. 참석자들은 오티티(OTT) 이용 보편화에 따른 청소년 보호의 중요성에 깊이 공감하며, 연령등급 확인 및 시청 제한 설정 등 보호 장치가 실제 서비스 환경에서 보다 효과적으로 작동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제도를 개선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김병재 위원장은 “창립 60주년을 맞는 올해, 자체등급분류제도는 미래형 등급분류 제도 혁신을 위한 시발점이자, 등급분류 패러다임 변화의 시작이었다” 며, “자체등급분류 제도가 법률 준수 차원을 넘어, 해를 거듭할수록 사업자의 자발적인 청소년 보호 노력과 사회적 책임 강화로 이어지는 긍정적 성과를 낳고 있다”고 강조했다.
2026/03/12 -
공지
2026년도 청소년 영상물 바로보기 프로그램 선정 학교 발표 일정 연기 안내
위원회 내부 사정으로 인해 2026년도 선정 학교 발표 일정이 아래와 같이 연기되었으니, 업무에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기존: 2026년 3월 3주차- 변경: 2026년 3월 4주차일정 변동에 대해 양해 부탁드리며, 2026년도 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문의: 콘텐츠사후관리본부 교육정책팀 담당자(051-990-7259)
2026/03/10 -
보도자료
영등위, 2025년 영상물 등급분류 국민반응조사 결과 발표
영등위, 2025년 영상물 등급분류 국민반응조사 결과 발표 - 국민 74.8%, "유튜브 등 무료 온라인 영상물도 등급분류 대상 포함해야"- 청소년 96% 미규제 플랫폼 이용… 10명 중 4명은 오티티(OTT) 광고 ‘유해’ 인식□ 영상물등급위원회(이하 영등위, 위원장 김병재)는 2025년 11월부터 12월까지 일반국민 2,500명과 청소년 2,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영상물 등급분류 인지도 및 청소년 영상물 이용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 조사 결과, 국민의 96.1%가 등급분류 제도를 인지하고 있었으며 87.1%는 현행 등급분류 수준이 적절하다고 응답해 제도에 대한 높은 신뢰도를 나타냈다. 영상 시청 전 등급을 확인하는 비율도 68.8%에 달해 등급 정보가 실제 영상물 선택의 핵심 기준으로 자리 잡고 있음을 보여줬다. □ 그러나 유튜브·인스타그램 등 미규제 플랫폼을 통한 영상물 소비가 급증하면서 제도적 사각지대에 대한 우려도 나타났다. 현행법상 무료로 제공되는 온라인 영상물은 등급분류 예외 대상에 해당하여 실질적인 관리가 어려운 상황으로, 국민의 74.8%는 무료 온라인 영상물도 등급분류 대상에 포함해야 한다고 응답했다. 콘텐츠의 선정성·폭력성에 대한 우려(50.0%)와 플랫폼 영향력 확대에 따른 책임성 강화 요구(39.2%)가 주요 이유다. □ 청소년의 상황은 더욱 심각한 것으로 조사됐다. 미규제 플랫폼 이용 비율이 96.2%에 달해 사실상 대부분의 청소년이 등급 정보 없이 영상물을 소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영화·오티티(OTT) 콘텐츠의 광고·선전물을 접하는 경로 역시 유튜브·SNS 등 온라인 플랫폼이 82.1%로 압도적이었으며, 해당 광고를 접한 청소년의 42.4%는 내용이 '유해하다'고 인식했다. □ 미디어 환경 변화에 맞춰 등급분류 체계를 질적으로 개선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높았다. 응답자의 53%는 영상물의 다양한 유해성을 명확히 전달하기 위해 현행 등급 체계를 더욱 세분화해야 한다고 답했으며, 특히, 마약, 자살, 음주 등 구체적인 유해 요소를 표기하는 ‘부가정보’ 제공이 필요하다는 의견은 71.8%에 달했다.□ 영등위는 이번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오는 5월 12일부터 시행되는 ‘온라인 비디오물 광고·선전물 자체등급분류 제도’ 안착에 집중할 계획이다. 영등위 김병재 위원장은 “청소년의 영상물 소비가 급증하면서 등급분류 사각지대에 노출될 우려가 커졌고, 실제 광고물의 유해성에 대한 인식 또한 수치로 확인됐다”며, “산업계의 자율권 확대가 청소년 보호의 공백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철저한 사후관리 체계 구축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03/06 -
입찰
온라인비디오 광고선전물 자체등급분류 관리 기능 구축
영상물등급위원회 공고 제 2026 - 16호 아래와 같이 입찰에 부치고자 공고합니다.2026. 3. 3. 영상물등급위원회 경영기획본부 경영지원팀
2026/03/03 -
보도자료
영등위, 오티티(OTT) 자체등급분류 성과 공유회 개최
영등위, 오티티(OTT) 자체등급분류 성과 공유회 개최- "미취학 아동 보호 위해 '7세 관람가' 신설 필요"… 오티티(OTT) 업계 한목소리- 오티티(OTT) 현장 목소리 반영해 미디어 선진국 수준의 제도 개선 탄력□ 영상물등급위원회(위원장 김병재, 이하 영등위)가 11일 개최한 ‘오티티(OTT) 자체등급분류 성과 공유회’에서 미디어 환경 변화에 발맞춘 ‘7세 관람가’ 등급 신설과 유해정보 표시 확대에 대한 필요성이 집중 제기되었다.□ 행사에 참석한 13개 자체등급분류사업자 관계자들은 등급분류 기준을 엄격히 적용하여 연령등급 확인, 보호장치 설정 등 이용자 보호 기능을 통해 청소년 보호에 노력하고 있으나, 오티티(OTT) 이용이 일상화된 환경에서 보다 실효성 있는 보호 체계가 필요하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특히 미국·영국(G/PG), 독일(0세관람가/6세관람가), 네덜란드(6세관람가/9세관람가) 등 주요 미디어 선진국들이 미취학 아동과 초등학생을 구분해 세분화된 연령 등급 체계를 운영하고 있는 사례를 언급하며, 우리나라 역시 미취학 아동 보호 강화를 위해 ‘7세 관람가’ 등급을 신설하는 등 보다 세분화된 등급 체계 도입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기됐다. 또한 마약, 자살, 흡연 등 특정 유해 요소를 이용자가 쉽게 인지할 수 있도록 명시하는 ‘유해정보 표시제도’ 확대 필요성도 제안됐다. □ 실제로 많은 사업자가 제도적 미비점에도 불구하고 자발적으로 이용자 보호 조치를 시행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티빙’, ‘쿠팡플레이’, ‘왓챠’, ‘넷플릭스’ 등 대다수 사업자들은 자체적으로 7세 등급을 포함한 세분화된 프로필 설정을 도입해 운영 중이며, ‘디즈니플러스’ 등은 자살, 흡연, 성폭력 및 가정폭력 등 구체적인 주의 장면 안내 문구를 선제적으로 제공하여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김병재 위원장은 “오티티(OTT)를 비롯한 온라인 영상 서비스 이용이 빠르게 확산되는 환경에서 등급분류 제도 역시 변화하는 콘텐츠 이용 환경에 맞게 발전해 나갈 필요가 있다”며 “앞으로도 사업자와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청소년 보호와 이용자 권익 강화를 위한 제도 개선 방안을 모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3/12 -
보도자료
영등위, 티빙·디즈니플러스 ‘오티티(OTT) 자체등급분류 우수사업자’ 선정
영등위, 티빙·디즈니플러스 ‘오티티(OTT) 자체등급분류 우수사업자’ 선정- 3월 11일 시상식 개최…등급분류 적정성 제고 및 청소년 보호 성과 인정- 티빙, 국내 사업자 최초 선정… 디즈니플러스, 2년 연속 우수 사업자 영예 □ 영상물등급위원회(위원장 김병재, 이하 영등위)는 3월 11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오티티(OTT) 자체등급분류 우수사업자 시상 및 성과 공유회’를 개최하고 티빙(TVING)과 디즈니플러스(Disney+)를 우수 사업자로 선정해 시상했다.□ 이번 평가는 2025년도 한 해 동안 10개 사업자(11개 플랫폼)가 수행한 자체등급분류 업무 운영과 청소년 및 이용자 보호 활동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진행됐다. 선정된 두 사업자는 법적 준수사항을 넘어 사업자의 자발적인 등급분류 활용과 이용자 보호 노력을 적극적으로 추진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국내 사업자로는 처음으로 우수 사업자로 선정된 ‘티빙’은 ▲ 세분화된 체크리스트를 바탕으로 5단계에 걸친 철저한 등급분류 심의체계 구축 ▲ 영화 및 비디오물에는 없는 7세 등급까지 포함한 ‘세분화된 프로필 시청 등급 설정기능 제공, 청소년관람불가 콘텐츠 등급표시 강화, 오티티(OTT) 건전 이용 캠페인 등을 적극적으로 전개한 점이 우수사례로 꼽혔다.□ 또한, 2년 연속 우수 사업자로 선정된 “디즈니플러스”는 ▲ 자체등급분류 적정성 제고를 위한 소비자 반응조사 및 대학생 모니터링단 운영 등 의견수렴 채널 강화 ▲ 자체제작 드라마 시사회를 활용한 플랫폼의 자녀보호 기능 안내 및 등급제도 홍보, ▲ 콘텐츠 내 시청 경고 및 안내 문구(자살, 흡연 아동학대, 성폭력 등 주의 장면)를 선제적으로 제공하여 이용자 보호 수준을 한 단계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날 행사에는 신규 사업자를 포함한 13개 플랫폼 관계자가 참석하여 업무 적정성 평가 결과를 공유하고 사업자 간 네트워킹 시간을 가졌다. 참석자들은 오티티(OTT) 이용 보편화에 따른 청소년 보호의 중요성에 깊이 공감하며, 연령등급 확인 및 시청 제한 설정 등 보호 장치가 실제 서비스 환경에서 보다 효과적으로 작동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제도를 개선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김병재 위원장은 “창립 60주년을 맞는 올해, 자체등급분류제도는 미래형 등급분류 제도 혁신을 위한 시발점이자, 등급분류 패러다임 변화의 시작이었다” 며, “자체등급분류 제도가 법률 준수 차원을 넘어, 해를 거듭할수록 사업자의 자발적인 청소년 보호 노력과 사회적 책임 강화로 이어지는 긍정적 성과를 낳고 있다”고 강조했다.
2026/03/12 -
공지
2026년도 청소년 영상물 바로보기 프로그램 선정 학교 발표 일정 연기 안내
위원회 내부 사정으로 인해 2026년도 선정 학교 발표 일정이 아래와 같이 연기되었으니, 업무에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기존: 2026년 3월 3주차- 변경: 2026년 3월 4주차일정 변동에 대해 양해 부탁드리며, 2026년도 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문의: 콘텐츠사후관리본부 교육정책팀 담당자(051-990-7259)
2026/03/10 -
보도자료
영등위, 2025년 영상물 등급분류 국민반응조사 결과 발표
영등위, 2025년 영상물 등급분류 국민반응조사 결과 발표 - 국민 74.8%, "유튜브 등 무료 온라인 영상물도 등급분류 대상 포함해야"- 청소년 96% 미규제 플랫폼 이용… 10명 중 4명은 오티티(OTT) 광고 ‘유해’ 인식□ 영상물등급위원회(이하 영등위, 위원장 김병재)는 2025년 11월부터 12월까지 일반국민 2,500명과 청소년 2,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영상물 등급분류 인지도 및 청소년 영상물 이용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 조사 결과, 국민의 96.1%가 등급분류 제도를 인지하고 있었으며 87.1%는 현행 등급분류 수준이 적절하다고 응답해 제도에 대한 높은 신뢰도를 나타냈다. 영상 시청 전 등급을 확인하는 비율도 68.8%에 달해 등급 정보가 실제 영상물 선택의 핵심 기준으로 자리 잡고 있음을 보여줬다. □ 그러나 유튜브·인스타그램 등 미규제 플랫폼을 통한 영상물 소비가 급증하면서 제도적 사각지대에 대한 우려도 나타났다. 현행법상 무료로 제공되는 온라인 영상물은 등급분류 예외 대상에 해당하여 실질적인 관리가 어려운 상황으로, 국민의 74.8%는 무료 온라인 영상물도 등급분류 대상에 포함해야 한다고 응답했다. 콘텐츠의 선정성·폭력성에 대한 우려(50.0%)와 플랫폼 영향력 확대에 따른 책임성 강화 요구(39.2%)가 주요 이유다. □ 청소년의 상황은 더욱 심각한 것으로 조사됐다. 미규제 플랫폼 이용 비율이 96.2%에 달해 사실상 대부분의 청소년이 등급 정보 없이 영상물을 소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영화·오티티(OTT) 콘텐츠의 광고·선전물을 접하는 경로 역시 유튜브·SNS 등 온라인 플랫폼이 82.1%로 압도적이었으며, 해당 광고를 접한 청소년의 42.4%는 내용이 '유해하다'고 인식했다. □ 미디어 환경 변화에 맞춰 등급분류 체계를 질적으로 개선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높았다. 응답자의 53%는 영상물의 다양한 유해성을 명확히 전달하기 위해 현행 등급 체계를 더욱 세분화해야 한다고 답했으며, 특히, 마약, 자살, 음주 등 구체적인 유해 요소를 표기하는 ‘부가정보’ 제공이 필요하다는 의견은 71.8%에 달했다.□ 영등위는 이번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오는 5월 12일부터 시행되는 ‘온라인 비디오물 광고·선전물 자체등급분류 제도’ 안착에 집중할 계획이다. 영등위 김병재 위원장은 “청소년의 영상물 소비가 급증하면서 등급분류 사각지대에 노출될 우려가 커졌고, 실제 광고물의 유해성에 대한 인식 또한 수치로 확인됐다”며, “산업계의 자율권 확대가 청소년 보호의 공백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철저한 사후관리 체계 구축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03/06 -
입찰
온라인비디오 광고선전물 자체등급분류 관리 기능 구축
영상물등급위원회 공고 제 2026 - 16호 아래와 같이 입찰에 부치고자 공고합니다.2026. 3. 3. 영상물등급위원회 경영기획본부 경영지원팀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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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2026년도 청소년 영상물 바로보기 프로그램 선정 학교 발표 일정 연기 안내
위원회 내부 사정으로 인해 2026년도 선정 학교 발표 일정이 아래와 같이 연기되었으니, 업무에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기존: 2026년 3월 3주차- 
2026/03/10 -
공지
영상물 등급분류 교육 강사 최종합격자 공고
영상물등급위원회 공고 제2026 - 12호영상물 등급분류 교육 최종합격자 공고영상물 등급분류 교육 강사> 모집에 관심을 가지고 지원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리
2026/02/27 -
공지
영상물 등급분류 교육 강사 서류전형 합격자 공고
영상물등급위원회 공고 제2026 - 7호영상물 등급분류 교육 서류전형 합격자 공고영상물 등급분류 교육 강사> 모집에 관심을 가지고 지원해주신 분
2026/02/13 -
공지
2026년 2월 3주차 영화등급분류소위원회 및 광고물소위원회 회의 일정 안내
설 연휴(2/17-19) 휴무로 인해2월 3주차 영화등급분류소위원회 및 광고물소위원회 회의 일정을 아래와 같이 알려드리오니 업무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
2026/02/06 -
공지
3월 1주차(대체공휴일) 관련 공연추천소위원회 회의일정 임시조정 안내
3월 1주차(대체공휴일) 공연추천소위원회 회의일정 임시조정 안내3월 1주차 대체공휴일 일정에 따라 공연추천소위원회 회의 일정을 조정 운영하고자 합니다. 이와 관련하여, 신규추천 및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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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위촉
영상물등급위원회 2026년도 전문계약직(연구원) 채용 일정 변경 공고
영상물등급위원회 공고 제 2026 - 15 호 영상물등급위원회 2026년도 전문계약직(연구원) 채용 일정 변경 공고 영상물등급위원회 전
2026/02/27 -
채용·위촉
영상물등급위원회 2026년도 제2차 기간제계약직(휴직대체) 채용 공고
영상물등급위원회 공고 제 2026 - 14 호 영상물등급위원회 2026년도 제2차 기간제계약직(휴직대체) 채용공고영상물등급위원회는 영화·비디오물
2026/02/27 -
채용·위촉
영상물등급위원회 2026년도 제2차 기간제계약직(정보화지원) 채용 공고
영상물등급위원회 공고 제 2026 - 13 호 영상물등급위원회 2026년도 제2차 기간제계약직(정보화지원) 채용공고영상물등급위원회는 영화·비디오
2026/02/27 -
채용·위촉
영상물등급위원회 2026년도 기간제계약직(사후관리 조사원) 채용 최종합격자 공고
영상물등급위원회 공고 제 2026 - 11 호 영상물등급위원회 2026년도 기간제계약직(사후관리 조사원) 채용 최종합격자 공고 영상물등급위원회
2026/02/26 -
채용·위촉
영상물등급위원회 2026년도 기간제계약직(정보화지원) 채용 면접전형 결과 공고
영상물등급위원회 공고 제 2026 - 10 호 영상물등급위원회 2026년도 기간제계약직(정보화지원) 채용 면접전형 결과 공고&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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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찰
온라인비디오 광고선전물 자체등급분류 관리 기능 구축
영상물등급위원회 공고 제 2026 - 16호 아래와 같이 입찰에 부치고자 공고합니다.2026. 3. 3. 영상물등급위원회 경영기획본부 경영지원팀&nbs
2026/03/03 -
입찰
2026년 영상물 등급분류 교육 프로그램 운영 위탁 사업
영상물등급위원회 공고 제 2026 - 6호 아래와 같이 입찰에 부치고자 공고합니다.2026. 2 4. 영상물등급위원회 경영기획본부 경영지원팀&
2026/02/04 -
입찰
2025년도 영상물 등급분류 인지도 및 청소년 영상물 이용 실태조사
2025/08/21 -
입찰
2025년 자체등급분류 관련 온라인 교육 콘텐츠 제작
2025/08/20 -
입찰
2025 이용자 보호를 위한 영상물 등급분류 서비스 개선 방안 연구(재공고3차)
2025/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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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영등위, 오티티(OTT) 자체등급분류 성과 공유회 개최
영등위, 오티티(OTT) 자체등급분류 성과 공유회 개최- "미취학 아동 보호 위해 '7세 관람가' 신설 필요"… 오티티(OTT) 업계 한목소리- 오티티(OTT) 현장 목소리 반영해
2026/03/12 -
보도자료
영등위, 티빙·디즈니플러스 ‘오티티(OTT) 자체등급분류 우수사업자’ 선정
영등위, 티빙·디즈니플러스 ‘오티티(OTT) 자체등급분류 우수사업자’ 선정- 3월 11일 시상식 개최…등급분류 적정성 제고 및 청소년 보호 성과 인정- 티빙, 국내 사업자
2026/03/12 -
보도자료
영등위, 2025년 영상물 등급분류 국민반응조사 결과 발표
영등위, 2025년 영상물 등급분류 국민반응조사 결과 발표 - 국민 74.8%, "유튜브 등 무료 온라인 영상물도 등급분류 대상 포함해야"- 청소년 96% 미규제 플랫폼 이용… 1
2026/03/06 -
보도자료
영등위, 2026년 ‘청소년 영상물 바로보기’참여 학교 모집
영등위, 2026년 ‘청소년 영상물 바로보기’참여 학교 모집“유해콘텐츠 대응력 키운다”- 2월 27일까지 접수... 숏폼 등 최신 미디어 트렌드 반영한 맞춤교육 - 제주
2026/02/23 -
보도자료
영등위, OTT 자녀보호기능 한눈에 정리한 가이드북 국내 최초 발행
영등위, OTT 자녀보호기능 한눈에 정리한 가이드북 국내 최초 발행- 가정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OTT, IPTV, 유튜브 청소년 보호 설정 가이드 -- 넷플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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