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물등급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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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뉴스] 영등위, 광고물 분야 매체 특성을 고려한 규제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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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8-09-21

  • 조회수 193

- 광고물 수수료 부과체계 개선
- 종류, 용도별 특성을 고려한 광고.선전물 중복절차 개선


영상물등급위원회는 예고편 영화, 광고영화, 광고·선전물 등 광고물 수수료 부과 체계를 매체 특성에 맞도록 합리적으로 개선하여 산업계의 수수료 부담을 완화하였습니다. 이는 영등위의 광고물 수수료 부과 체계 개선에는 등급분류 업무의 공공성과 서비스 향상을 증진하고자 하는 기관 경영방침이 작용한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우선, 예고편 영화 및 광고영화 등의 수수료 부과 단위를 현행 10분에서 5분으로 변경하여 수수료를 현실화 하였으며, 광고·선전물의 경우 수수료를 1매당 4,000원에서 3,000원으로 인하하였습니다.
 

<등급분류 수수료 조견표>

그리고 영등위는 종류, 용도별 특성을 고려한 광고.선전물 중복절차를 개선하였습니다. 청소년 유해성 확인을 받은 광고·선전물과 동일한 내용을 이미지 크기, 내용의 위치, 종류 또는 용도, 매체 등을 변경할 경우 또다시 청소년 유해성 확인을 받지 않도록 하는 내용이며, 변경된 제도는 오는 10월 1일부터 적용될 예정입니다. 자세한 사항은 보도자료를 확인해주세요. http://www.kmrb.or.kr/customer/pressView.do?page=1&list_cnt=10&idx=885&path=&filename=&original=&gubun=&search=title&searchStr=
"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영상물 등급위원회이(가) 창작한 영등위, 광고물 분야 매체 특성을 고려한 규제개선 저작물은 공공누리?"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