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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뉴스] [포토뉴스] 영등위와 함께하는 색다른 영화관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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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8-11-09

  • 조회수 267

<2018 영화 등급분류 시민참여 행사> 그 현장 속으로!

영상물등급위원회(이하 영등위)는 지난 11월 3일 토요일, 부산 영화의 전당에서 <2018 영화 등급분류 시민참여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영등위 주관, 100명 이상의 대규모 시민이 참여하여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프로그램1. 영화 등급분류 바로보기>를 시작으로 그 포문을 열었습니다. 3일 행사에서는 개봉을 앞둔 영화를 관람하고, 영화 및 등급분류와 관련하여 소통할 수 있는 관객과의 대화(GV) 시간이 마련되어 기대를 모았습니다.
 
관객과의 대화에는 진행을 맡은 봉만대 영화감독, 서종해 영화 ‘동네 사람들’ 제작 PD, 위원회 영화 등급분류 전문위원 두 분과 함께해 시민들과 더욱 의미 있고 알찬 시간을 만들었는데요. 그 뜨거웠던 현장 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행사 한 시간 전, 티켓 오픈이 시작되었습니다. 영화의 전당 6층 안내데스크에서 온라인 신청자를 대상으로 선착순 좌석 배정이 시작되었는데요. 많은 관객이 좋은 자리를 선점하기 위해 티켓 오픈 시간에 맞춰 방문한 모습입니다. 온라인 신청자 외에도 지나가던 관객 분들이 이번 행사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셨습니다.
 

이미연 위원장님의 행사소개와 인사 말씀으로 행사의 막이 올랐습니다. 이날 관람한 영화는 11월 7일 개봉 예정이었던 마동석 주연의 영화 <동네 사람들> (15세이상관람가)입니다. 영화 관람 후에는 간단한 퀴즈와 함께 행사 2부가 시작 되었습니다. 진행은 봉만대 영화감독님이 맡아주셨습니다. 관람한 영화와 관련된 내용부터, 등급분류에 대한 내용까지! 퀴즈 정답자에게는 소정의 기념품도 제공되었는데요. 극장은 시민들의 뜨거운 참여 열기로 가득했습니다.
 

▲ (왼쪽부터) 봉만대 영화감독, 서종해 PD, 박지연, 장원진 영화 등급분류 전문위원

퀴즈 후에는 영화 등급분류 전문위원 및 영화 관계자도 관객과의 대화에 참석하여 관객들과의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 시간에는 영화 관계자가 말하는 영화 제작배경, 위원회 위원이 바라본 관람영화에 대한 등급분류 의견 등 어느 시사회에서도 볼 수 없는 흥미로운 패널들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는데요. 그 외에도 평소 시민들이 위원회 등급분류에 대해 갖고 있던 궁금증, 등급제도에 대한 의견 제시 등 다양하고 깊이 있는 질문들이 자유롭게 오갔습니다.
 

▲ 관객들과 함께하는 퀴즈 시간

이번 행사에 참석한 한 시민은 “영화관계자, 위원회 등급분류 전문위원들과 소통한 시간이 매우 의미 있었다. 퀴즈를 풀며 기념품을 타가는 재미도 쏠쏠했다. 위원회와 더 가까워진 느낌이다.”라며, “매년 정기적으로 진행했으면 좋겠다”라는 참여 소감을 밝히기도 했습니다.
 
<2018 영화 등급분류 시민참여 행사> - ‘프로그램1: 영화 등급분류 바로보기’는 많은 시민들의 참여와 관심이 높았기에 성황리에 마칠 수 있었습니다.
 
프로그램1 행사는 끝났지만, 위원회는 위원회 대표 홈페이지(www.kmrb.or.kr)를 통해 내달 21일(수) 개최 하는 ‘프로그램2 등급분류 체험프로그램‘ 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21일에는 영상물 등급분류 제도 교육과 함께 최신 개봉영화 관람, 등급분류 의견서 작성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오니, 관심 있는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글. 정책홍보부_최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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