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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급뉴스] 겨울의 끝, 개봉을 앞둔 스릴러 영화 4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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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9-02-13

  • 조회수 449

겨울의 끝, 개봉을 앞둔 스릴러 영화 4편
(2019.02.13.~02.26.)

스릴러 영화는 ‘곧 여름에 즐겨보는 장르영화’라는 공식이 조만간 깨질 것 같습니다. 무려 스릴러 영화 4편이 개봉을 앞두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번 호에서는 겨울의 시원함을 제대로 느끼게 만들어줄 스릴러 영화 4편을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영화 <사바하>, 15세이상관람가
  - 주요결정사유: 주제, 폭력성, 공포, 모방위험

 
<사바하>는 천주교 구마의식을 다뤘던 <검은 사제들> 장재현 감독의 영화로, 불교 세계관을 다루고 있습니다. 이정재를 필두로 <범죄도시> 이후 흥행주가를 달리고 있는 진선규가 출연한 이 영화는 종교문제를 연구하던 주인공이 신흥종교와 연관된 미스터리한 살인사건을 쫓는 이야기입니다. 살인, 총격살상, 자살강요 등 폭력성과 공포의 수위가 다소 높다는 점과 내용의 이해도를 고려하여 15세이상관람가로 결정되었습니다.
 

영화 <살인마 잭의 집>, 청소년관람불가
  - 주요결정사유: 주제, 폭력성, 공포, 모방위험


<살인마 잭의 집>은 <멜랑콜리아> 라스 폰 트리에 감독의 영화로,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 미드나잇 패션 부문에도 초청되었습니다. 이는 연쇄살인마가 되어가는 사이코패스 ‘잭’의 일생을 그린 스릴러 영화로, 살인, 시체훼손, 선혈이 낭자한 장면 등이 잔인하면서도 지속적으로 묘사하는 등 폭력성과 공포, 모방위험의 수위가 다소 높아 청소년관람불가로 분류되었습니다.
 
 
영화<실화: 숨겨진 비밀>, 15세이상관람가
  - 주요결정사유: 주제, 대사, 공포, 모방위험


<실화: 숨겨진 비밀>은 제55회 칸영화제 황금종려상을 수상한 <피아니스트> 로만 폴란스키 감독의 영화로, 관객들에게 페레그린으로 익숙한 에바 그린이 주연을 맡았습니다. 이는 베스터셀러 작가가 허구의 인물에 자신을 투영해 겪게 되는 자기분열적 창작의 고통을 그린 현실 판타지 스릴러 영화로, 피해의식에 따른 심리적 공포의 정황들과 주제, 모방위험의 수위가 다소 높아 15세이상관람가로 분류되었습니다.
 

 
영화<그레이브 하우스>, 15세이상관람가
  - 주요결정사유: 주제, 공포


<그레이브 하우스>는 딸을 잃은 부모에게 연달아 일어나는 기괴한 사건들을 다룬 공포영화입니다. 목을 조르는 장면, 고양이 사체, 화재, 화상을 입은 남자와 어린 아이 유령의 출몰 등 공포의 수위가 다소 높아 15세이상관람가로 결정되었습니다.
 
 
이 밖에 위원회에서 등급분류 된 국내외 다양한 영화의 등급정보를 확인하고 싶으신 분들은 위원회 홈페이지의 ‘등급분류검색(https://bit.ly/2RmWpeh)’ 혹은 ‘등급분류종합서비스(https://bit.ly/2t9CJ3C)’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영화별 주제, 선정성, 폭력성, 대사, 공포, 약물, 모방위험 등 7가지 요소에 대한 내용정보를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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