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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급뉴스] 2월 문화가 있는 날 개봉 예정인 영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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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9-02-27

  • 조회수 418

2월 문화가 있는 날 개봉 예정인 영화들
(2019.02.27.~03.12.)
 
매달 마지막 수요일은 문화가 있는 날입니다. 이 날 오후 5시부터 9시에는 전국 주요 영화관에서 할인행사를 하여 5,000원에 영화를 관람하실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 호에서는 문화가 있는 날인 2월 27일 개봉 예정인 영화 5편을 소개드리고자 합니다.
 
영화 <더 와이프>, 15세이상관람가

<더 와이프>는 주인공 조안 캐슬먼 역을 맡은 글렌 클로즈가 영미 아카데미 등 유수의 시상식에서 여우주연상을 석권하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는 영화입니다. 이 영화는 작가인 남편의 노벨문학상 수상 소식 이후 남편과 그 성공을 위해 평생을 바친 주인공 사이에 발생하는 갈등을 그린 이야기로, 성적인 내용과 욕설 등의 표현 수위가 다소 높고 만 15세 이상이 수용 가능한 주제라는 점에서 15세이상관람가로 결정되었습니다.
 

영화 <빠삐용>, 15세이상관람가

<빠삐용>은 <보헤미안 랩소디>에서 프레디 머큐리로 열연한 라미 말렉이 찰리 허냄과 함께 주연을 맡은 영화입니다. 이 영화는 살인 누명을 쓴 죄수의 감옥 탈출기를 그린 이야기로, 죄수가 동료의 배를 갈라 돈을 꺼내는 장면, 귀를 물어뜯는 장면, 잘린 얼굴을 들고 가는 장면, 단두대 처형 장면, 비속어 등에서 드러나는 폭력성, 공포, 대사의 표현 수위와 주제의 이해도가 다소 높아 15세이상관람가로 분류되었습니다.
 

영화 <칠곡 가시나들>, 전체관람가

<칠곡 가시나들>은 <트루맛쇼> 등 다큐멘터리 영화를 제작해 온 김재환 감독의 신작입니다. 이 영화는 80대 후반 할머니들의 학구열을 그린 이야기로, 주제를 비롯한 모든 항목의 유해성이 없거나 아주 낮은 수준이어서 모든 연령층이 관람할 수 있는 전체관람가로 결정되었습니다.
 

영화 <항거: 유관순 이야기>, 12세이상관람가

3.1 만세운동 100주년의 해를 맞아 유관순 열사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 <항거: 유관순 이야기>가 개봉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유관순 열사 역은 <괴물>, <설국열차> 등으로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쌓아오고 있는 고아성이, 독립운동가 김향화 역은 독립영화 신예로 떠오르는 김새벽이 맡아 인상적인 연기를 보여주었습니다. 이 영화는 유관순 열사가 옥고를 치르는 과정을 재현하며, 역사적 인물의 생애를 재현한 영화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주제, 대사, 영상 표현 수준을 보여 12세이상관람가로 분류되었습니다.
 

이 밖에 위원회에서 등급분류 된 국내외 다양한 영화의 등급정보를 확인하고 싶으신 분들은 위원회 홈페이지의 ‘등급분류검색(https://bit.ly/2RmWpeh)’ 혹은 ‘등급분류종합서비스(https://bit.ly/2t9CJ3C)’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영화별 주제, 선정성, 폭력성, 대사, 공포, 약물, 모방위험 등 7가지 요소에 대한 내용정보를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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