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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뉴스] 2019 영상물등급위원회 신입사원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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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9-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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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영상물등급위원회 신입사원 인터뷰

2019년 영상물등급위원회가 새로운 가족을 맞이했습니다. 신입직원들이 영등위에 입사한 지 어언 한 달, 신입직원들은 어떤 마음과 자세로 업무를 해나가고 있을까요? 영등위의 미래를 만들어나갈 신입사원 3명의 입사 소감과 당당한 포부를 들어봅니다.


                       

등급분류 제도는 한 사람의 인생에 절반 이상 영향을 미친다고 생각합니다. 본인이 성인이 될 때까지 20년, 본인의 자녀 혹은 조카가 성인이 될 때까지 20년. 이런 생각을 하다 보면 영등위의 신입사원으로서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게 됩니다. 저는 대학시절 영화를 공부하고 단편영화를 제작하면서 '한국영화의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라는 막연한 꿈을 가졌습니다. 그 꿈을 조금 더 구체화하여 졸업 후 영화 수입배급사에서 근무하게 되었고, 좋은 메세지가 있는 아트하우스 영화를 국내 관객들에게 소개해주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영화사에서 근무하면서 자연스럽게 영등위와 등급분류 제도에 관해 관심을 갖게 되었는데, 그 과정에서 영등위가 제 꿈을 이룰 수 있는 곳이라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한국영화 100주년이 되는 해에 영등위의 직원이 되어 더욱 특별하게 느껴집니다. 앞으로 우리나라 관객과 영화산업계 모두를 아우를 수 있는 대한민국의 영상물 등급분류제도를 이끌어 나가겠습니다.
 
영상물등급위원회 등급분류부 주임 서효원



                      

영상물등급위원회에 입사한 지 벌써 두 달 가까이 되었는데요. 열심히 업무를 익히며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학부시절 미디어를 전공하며 영화·영상콘텐츠가 가진 파급력에 대해 꾸준히 관심을 가져왔는데요. 영상물 등급분류는 청소년 보호와 더불어 소비자에게 영상물 선택의 가이드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매우 중요한 만큼, 등급분류행정 업무 담당자로서 큰 책임감을 느끼며 근무하고 있습니다. 영등위 입사 이후 가장 크게 달라진 점은 영상물의 등급, 내용정보 등을 유심히 보기 시작한 것인데요. 영화 한 편의 등급이 결정되기까지 많은 사람들의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영상물 소비자 및 업계 분들에게 더 나은 등급분류 서비스를 제공해드릴 수 있도록 늘 고민하며 업무를 수행해나가겠습니다.
 
영상물등급위원회 등급분류부 주임 이아림


                       
 
대학 시절, 신문방송학을 전공하며 올바른 영상 콘텐츠 문화가 정착하기 위해서는 청소년 미디어 교육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해왔습니다. 또한 졸업 후 방송국에서 심의 업무를 담당하며 영상물 심의가 영상 시청 가이드라인을 제공하는 중요한 작업이라고 생각하곤 했습니다. 그러던 중 영상물등급위원회를 알게 되었고, 청소년을 유해 콘텐츠로부터 보호하기 위한 가장 기본적인 방법인 등급 분류 관련 업무 수행을 꿈꾸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꿈꾸던 기관에 입사를 하게 되고 본래 살던 곳을 떠나와 부산이라는 도시에 살게 되어 아직 모든 것이 새롭습니다. 입사한 후, 등급분류제도를 더욱 깊이 알아가면서 등급분류제도가 더 이상 규제가 아니라 영상물 이용의 가이드라인으로 기능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닫고 있습니다. 이제는 영상물등급위원회의 홍보 담당 사원으로서 더 많은 분들에게 더욱 효과적이고 진실된 방법으로 영등위의 새로운 가치를 알리고 싶습니다.
영상물등급위원회 경영기획부 주임 김한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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