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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뉴스] [사진뉴스] 올(ALL)바로 등급, 올(ALL)바른 관람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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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7-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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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8일 서울 용산의 한 멀티플렉스 상영관. 어린이집에 다니는 아이부터 초등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까지 방금 본 영화등급에 관해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는데요.
 

영상물등급위원회가 <올바로 등급, 올바른 관람>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한 영화 등급분류 교육 현장입니다. 학부모와 자녀가 실제로 신작 영화 한 편을 본 뒤, 일일 영화등급분류위원이 되어 등급 분류가 어떻게 매겨지는지 체험해 보았어요.
 

강사는 “연령에 따라 아이의 반응이 다르기 때문에 보호자는 영상물에 어떤 내용과 장면이 있는지 살피고 아이에게 적절한 지도를 해주어야 할 책임이 있다”고 강조했는데요. 참여한 학부모들은 “아이들과 함께 영화를 볼 때 부모의 역할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다”고 말해 등급분류의 필요성과 취지에 공감했습니다.
 

등급분류 체험 미디어 프로그램이 끝난 뒤에는 영화관을 찾은 관람객을 대상으로 ‘등급분류 퀴즈’와 ‘간이 등급분류 체험’이 진행되었는데요. 등급분류 퀴즈에 참가한 한 참가자는 “연령등급 기준이 만나이라는 걸 처음 알았다”며 “관람등급은 영화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와 올바른 즐길 거리를 제공할 수 있는 ‘기준’이자 ‘서비스’라는 점에 공감하게 되었다”고 이야기했습니다.
 

지난해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실시된 이번 캠페인은 최근 영화 관람이 일상적인 문화로 자리 잡으면서 미취학 아동을 포함한 어린 학생들의 영화 관람이 늘어남에 따라, 영화 관람등급과 관람문화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인식을 확산하자는 취지를 담고 있는데요. 11월 15일부터 한 달 동안 진행되고 있는 영등위-멀티플렉스 3사 공동 캠페인은 영화관람 시 지켜야 할 연령등급 기준과 보호자 동반관람제도의 의미, 올바른 영화관람 예절 등을 집중 홍보하여 올바른 영화 관람문화 정착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글. 정책홍보부_이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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